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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3 2009-07-18 20:28:33 0
친구가 자살했답니다. [새창]
2009/07/18 19:43:28
연락안되는 사람을 위해 싸이에다 올렸다는 부분도 일반 상식에선 이해할수 없는 부분 아닌가요?..음;;

게다가 동생 관 인증샷찍어 올린건 어떻게 이해하려해도 도저히 이해불가의 행동이 아닌가 싶네요.....
1022 2009-07-17 22:34:46 1
공업용 국수에 네티즌 경악 "사형시켜라!" [새창]
2009/07/17 20:36:37
음식물로 장난치는건 대국민 무차별 테러 행위와 동급으로 처벌해야 한다고 봅니다...

시중 유통되는 음식물에 독극물 뿌리는거랑 뭐가 다릅니까 저게...
1021 2009-07-16 01:29:35 1
에릭슨 사태(?)을 보면서.... [새창]
2009/07/15 19:24:12
"일자리 창출 80명에서 최대 1만명"이라는 묘하게 구체적이지만 어이없게 갭이 큰 두 수치를 보면 아마도 그쪽에서 한국에 자회사나 한국지부를 설립하게 될 경우 80명 규모 정도의 회사가 될것이란 정도의 이야기는 오간것 같습니다. 물론 협의나 그런것 없이 대충 "너네 나라에 우리 지부 설립하면 이정도 규모의 회사로 만들듯"하는 지나가는 얘기 수준이겠죠. 80이란 애매한 수치로 보아 80명은 회사 규모를 표현하는데 쓰인게 아닐까 싶네요. 물론 뒤의 1만명은 이 회사로 인해 시장이 확대되면 이정도의 일자리가 생겨나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추측을 이야기한 것일테죠.

결국 아무것도 결정된게 없이 그냥 흘러가는 이야기로 오간 것을 마치 완전 결정된 것인양 떠들었다는 소립니다.

뭐가 어찌됐든 간에 80이란 애매한, 하지만 구체적인, 애매하면서 구체적인 수치를 들먹이며 80에서 1만이란 9천9백20명의 어이없는 갭을 이야기한건 정말 병신인증이라고 밖엔 할말이 없죠.

오른쪽 주머니에서 꺼낸 돈을 왼쪽 주머니에 집어넣는 식의 '재산기증'발표와 유야무야 노전대통령 조문정국이 지나가고 나서 붕어기억력 국민들이 자기 욕하는걸 좀 덜한다 싶으니까 이때다 싶어 뭐라도 언플 좀 해야겠다 조바심난 가카의 병신짓일 뿐이란 겁니다.

좀 잠잠해질만 하면 하나씩 병신짓을 하는군요 아주...

누굽니까? 이런 병신을 청와대 입성시켜준게 대체?
1020 2009-07-13 21:54:13 5
눈물없인 들을수 없는 상위1% 애환 [새창]
2009/07/13 08:06:15
힘들어 죽겠으면 그냥 나가 죽어 이 개새끼들아...

니들이 허구언날 올려대는 대학학비 장만해보겠다고 매연에 가려 별도 안뜨는 새벽 서울공기 마셔가며 신문돌리는 고학생들보다 힘들다고 말할 수 있겠냐?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 하고프지만 니들이 투기 장난질로 올려놓은 빌어쳐먹을 땅값 집값덕에 가정꾸릴 작은 집한채 마련못해 결혼을 접어야하는 이들보다 힘들다고 말할 수 있겠냐? 병상에 누운 부모 치료비로 학원 과외는 커녕 대학진학의 꿈조차 버려야 하는 이들보다 힘들다고 말할 수 있겠냐?

이런 사람들도 죽어라고 산다. 이런 사람들 죽이려고 쌀값 밀가루값 더럽게 올리고 대신 니네 땅장난 치시라고 세금 낮춰주는데도 이 드러운 꼴 보고도 죽어라고 산다.

니들이 힘들다는걸 아냐? 니들이 인생이 어떤건지를 아냐? 니들이 죽도록 힘든데도 죽을각오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절망과 눈물과 각오와 희망과 꿈을 알수나 있냐?

힘들어 죽겠다고? 그래? 그럼 제발 좀 나가 뒈져버려라 이 인간쓰레기들아.
1019 2009-07-13 20:50:27 0
롯데 잘 하고 있다오바 [새창]
2009/07/13 15:15:11
죄송해요 우리도 바빠서...ㄷㄷㄷㄷ
1018 2009-07-09 22:34:51 1
이거 진짜입니까? 국세청장 후보자청문회보신분. [새창]
2009/07/09 16:46:12
국세청장이 될 사람이면 탈세가 아니라 이런저런 '합법적' 삥땅으로 세금 적게 낸 사실들로도 문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내가 틀린건가?


정당하게 돈을 벌고 세금을 내고 하는 것을 독려해야할 국세청장이라는 자리에 땅투기라는 망국적 불법행위로 불로소득을 잔뜩 올린 놈을 세우는 웃기는 세상~
1017 2009-07-09 22:34:51 0
이거 진짜입니까? 국세청장 후보자청문회보신분. [새창]
2009/07/09 22:40:22
국세청장이 될 사람이면 탈세가 아니라 이런저런 '합법적' 삥땅으로 세금 적게 낸 사실들로도 문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내가 틀린건가?


정당하게 돈을 벌고 세금을 내고 하는 것을 독려해야할 국세청장이라는 자리에 땅투기라는 망국적 불법행위로 불로소득을 잔뜩 올린 놈을 세우는 웃기는 세상~
1016 2009-07-08 03:23:57 15
친구가 물어봐서.. [새창]
2009/07/07 22:45:34
ㅇㅃ ㄱㄹㅁㅇ ㅅㅁㅈㅁㄱ ㅎㅇ ㅈㅅㅎㄷㅇㄱㅇ
오빠 그러면은 수면제먹고 횽이 자살한다이거야


상대방이 극단적으로 싫어하시네요...상대방을 위해 그만 물러나주세요..;
1015 2009-07-07 12:55:31 3
포...포풍!? [새창]
2009/07/07 12:34:34
추천이 22개라 더 못하고 있다 이사람들;
1014 2009-07-05 20:56:02 18
잠수탄 남친 사는곳까지 갔다왔어요 [새창]
2009/07/05 20:15:41
1111많은 남자들이 실수하는 것 하나가, 힘들면 자기 여자한테 아무말 없이 잠수타는 행동입니다. 연인과의 문제때문이라도 못난 일인데 심지어 전혀 다른 일 때문에 힘들다고 하더라도 잠수타는 것 보다 못난 일은 없습니다.

상대방 입장은 생각해보셨나요? 이러저러한 일로 힘들다. 일단 이 일부터 정리를 얼른 하고 얘기하자. 오늘은 정신없어서 연락 못할지도 모르겠다. 이런 설명도 없이 갑자기 연락이 끊겼을때 상대방이 어떤 걱정을 할지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아니면 상대방과 싸운 일 때문에 힘들어서 혼자 생각을 하고 싶다고 해도 아무말 없이 잠수타는건 결코 옳지 못한 행동입니다. 기분을 풀고 대화를 하려는 자세는 좋지만 연애는 혼자 하는게 아니라 둘이서 같이 하는 겁니다. 나혼자 잠수타서 나혼자 기분풀고 와서 대화하려 해봐도 상대방은 그동안 행방불명된 남자친구를 걱정하거나 혹은 불만스럽게 생각하면서 그만큼의 시간을 고통스레 보내게 되죠. 너무 이기적이란 생각 들지 않나요?

상대방 때문에 힘들다고 잠수타는건 정말정말 못난 일입니다. 내가 잘못했든 상대방이 잘못했든 서로간에 대화하고 부대껴가며 풀어야지 혼자 잠수타서 정리하고 나타나서 난 멀쩡한데 넌 왜 아직 정리못했냐는건 너무 이기적인 행동입니다.

상대방 때문이 아니라 다른일들 때문에 힘들 수도 있습니다. 살다보면 집안일, 회사일, 학교일, 인간관계 등등 많은 일들이 한번에 꼬여들어 견디기 힘들 정도로 괴로운 순간이 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연인에게 말도 없이 혼자 잠수타는 행동은 정말 최악의 선택일 뿐입니다. 내 여자에게 힘들어하는 모습 보여주기 싫다는건 모든 남자의 공통된 마음이겠지만 누군가는 숨기고 드러내지 않고 혼자 삭이며 쿨하게 넘어가고, 누군가는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며 해결하기도 하고, 누군가는 가끔은 남자라도 자기 연인에게 기대며 힘을 얻기도 합니다. 상대방은 늘 강한모습 보이던 자기 남자가 힘들어하는 의외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놀라 모성애를 발휘하기도 하고, 늘쌍 힘들다 힘들다 하던 사람이었다면 가볍게 핀잔주고 넘어가기도 하고, 혼자 숨기며 쿨하게 넘어가려는 사람이라면 말할때까지 가만히 기다려주기도 하는 등 힘들어하는 연인을 이해하고 그에게 자신이 해줄 수 있는 대응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그냥 자기 힘들다는 이유로 여자친구까지 보기 싫다고 내팽겨치고 사라져버렸다가 한참후에 해결됐다며 아무렇지 않게 나타나는 남자라면, 그 어떤 여자가 그사람을 믿을수 있을까요?

연애는 혼자 하는게 아닙니다. 또 연애는 단순히 이러저러한 즐길거리의 하나쯤이 아닙니다. 연애를 한다는 것은 자기 생활, 자기 삶에 소중한 누군가 다른 사람을 끌어들여 함께 해나간다는 것입니다. 다른 힘든 일들 때문에 대충 접어두거나 내팽겨쳐뒀다가 나중에 되찾을수 있는 그런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을 진정 배려한다면 잠수따위 타지 마세요 절대로...
1013 2009-07-05 13:27:26 1
여자친구에게 전화했을때 여자친구가 밥을 먹고 있었다면..? [새창]
2009/07/05 02:21:31
애정이 있으면 당연히...

'앗 미안 밥먹는 중이었구나 조금있다 다시 전화할께 맛있게 먹어~'하고 얼른 끊어주는게 정상아닌가?;; 식사중이라 전화끊는것도 일단 전화받아서 식사중이란 말을 해줘야 하는거지 무조건 안받아야 하는건 아닐텐데;

남자친구가 생각이 짧은듯;
1012 2009-07-05 02:04:41 2
이것이 진정한 춤이다.Jackson [새창]
2009/07/05 01:51:42
닥추...ㅠㅠ

정말 빌리진의 저 복장과 저 자세는 시대의 아이콘인듯...ㅠㅠ
1011 2009-07-05 02:04:41 1
이것이 진정한 춤이다.Jackson [새창]
2009/07/05 19:17:49
닥추...ㅠㅠ

정말 빌리진의 저 복장과 저 자세는 시대의 아이콘인듯...ㅠㅠ
1010 2009-07-05 01:01:47 0
일본에서 판매하고 있는 10만원짜리 지우개!! [새창]
2009/07/04 01:20:17
버티컬 마우스3 사용자입니다.

주로 PC앞에서 모든 작업을 하는 저로써는 손목도 안아프고 너무 좋네요.
집에 하나, 회사에 하나 두개 구입해두고 사용합니다. 정말 편하고 좋아요.

패드도 사진에 있는 엑스레이 썬더8 쓰고 있습니다. 마우스 서퍼까지 같이 사용하면 마우스가 정말 환상적으로 부드럽게 움직입니다. 저것도 2개 사서 쓰고 있죠.

위 사진에는 키보드가 HHK lite로군요. 전 Pro사용자입니다! 키감이 정말 쫀득쫀득하니 좋습니다! 이건 너무 비싸서 차마 두개는 못지르고 집에선 체리미니 씁니다...OTL

네, 저 인풋디바이스로만 마우스,키보드,패드 합쳐서 60에.. 인튜3타블렛 합치면 100도 바라보는군요.. 다들 저보고 미쳤데요 하하하하하하.....OTL

이정도면 산으로 갔으려나?
1009 2009-07-04 16:16:44 3
네이트온 해킹을 당한 조부장님 [새창]
2009/07/04 11:02:03
저 예전 msn해킹당했을때 마소에선 계정 중지 못시킨다고 하고

경찰에선 사이버 수사대로 전화하라고 하고

사이버 수사대 전화했더니 어느동네냐고, "너네 동네 사이버수사대" 전화하라는 개그답변이나 하고(웹에서도 너네동네 우리동네 구분이 있단걸 첨알았습니다ㄲㄲㄲ)

우리동네 사이버수사대 전화해보니 피해상황이 없다고 못잡는다 그러고...

거참 기분 재밌더군요. 내 아이디 훔쳐다 사기치고 있는 놈 버젓이 보면서도 '아직까지 피해사실이 없으니 단속 못한다'라니 ㅎㅎㅎㅎㅎㅎ

내 개인정보 훔쳐간건 피해사실도 아니라는 놈들이 사이버 수사대 하고 있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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