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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8 2009-08-29 01:59:50 0
게임회사들의 입장 [새창]
2009/08/28 09:36:05
SKimedia - 가뜩이나 SK라서 싫은데 자랑스럽게 발표한 게임이 팀포트리스2 도작이라 정말 싫음;

밸브서 한 10년 걸려서 개발해놓으니 이놈들이 낼롬 베껴서 쳐묵쳐묵~ 에에라이 쓰레기 같은 놈들아!
1067 2009-08-29 01:59:50 1
게임회사들의 입장 [새창]
2009/09/02 01:21:57
SKimedia - 가뜩이나 SK라서 싫은데 자랑스럽게 발표한 게임이 팀포트리스2 도작이라 정말 싫음;

밸브서 한 10년 걸려서 개발해놓으니 이놈들이 낼롬 베껴서 쳐묵쳐묵~ 에에라이 쓰레기 같은 놈들아!
1066 2009-08-28 23:48:06 3/5
국민유격수 박진만 뒤를 이을 유격수는 누구? [새창]
2009/08/28 17:31:19
박진만급 유격수는 당분간은 나오기 힘들지 않을까 싶어요;

수비에 있어선 이 뭐 포수도 아니고 투수가 좌완이냐 우완이냐, 성향이 어떠냐 타자는 좌타자냐 우타자냐 성향이 어떠냐 점수상황은 어떠냐 주자상황은 어떠냐 스스로 계산해서 내야 수비시프트... 어려운 타구를 좋은 위치에서 기다리다 쉽게 잡아 쉽게 처리하는 타고난 센스는 정말 대단하죠;

공격에 있어서도 대체로 수비능력을 중시하는 유격수임에도 나름 괜찮은 공격력을 갖추고 있고 말이죠..

삼팬이지만 삼성 오기 전의 박진만은 정말 치를 떨며 미워하다가 결국은 무서워졌었던 선수였습니다;;

수비에서 파이팅이 넘치는 유격수는 많지만 센스란건 타고 나야할 문제일것 같고, 센스를 갖춘 유격수도 꽤 보이지만 박진만 정도 경험을 갖추려면 아직 더 많은 시즌을 거쳐야 할거 같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하고 또 실력도 좋은 젊은 유격수들이 많기에 이들이 부상없이 경험을 잘 쌓아 전성기가 될 때 쯤에는 야구 볼 맛이 더 나지 않을까..기대해봅니다.

(뭐 딱히 꼭 누굴 꼽으라 한다면 전 그중에서 손시헌 편들어주고 싶네요 ㅎㅎ)
1065 2009-08-28 23:39:19 1
히어로즈 선수 선발과 류현진 트레이드 [새창]
2009/08/28 15:36:58
류현진이 하락세라는건 성적이 증명하고 있지만 솔직히 몇년째 혹사(?)당하고 있는데도 이정도면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류현진 뒤에 만약 권혁/정현욱+오승환이 버텨줘서 5~6이닝 선발로 나설 수 있다면 말이 달라지겠죠.

김광현이나 류현진이나 둘 다 누가 낫다고 하기 무색할정도의 실력들을 갖췄지만 한화에게 SK만큼의 투수 자원이(선발+불펜 합쳐) 있었다면 류현진도 무리하지 않을 정도로 관리받아가며 꾸준한 성적을 보여줄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어린나이임에도 나홀로 에이스로 엄청난 중압감을 견뎌내며 툭하면 완투에, 불펜대신 긴 이닝을 던져왔음에도 이정도밖에 하락폭이 크지 않다는 점이 전 오히려 더 놀라울 정도에요;ㅅ;

삼팬이지만 한화도 좋아하는데 내년엔 제발좀 한화 투수뽑기좀 잘했으면 좋겠네요ㅠㅠ 류현진 어린나이에 너무 무리하는거 같아 안쓰러워요.... 한화에 특급 불펜이나 2,3선발급 선발진 한명만 더 있었어도...ㅠㅠ 우리 배영수 생각하면 남일 같지가 않아요..;;
1064 2009-08-28 23:28:54 3
삼성의 미래 최형우,박석민,채태인과 류현진 트레이드 [새창]
2009/08/28 12:04:01
어느게 더 낫고 못하다의 문제를 떠나, 이제 막 급성장해가며 자리잡아가는 미래의 중심타자 3인방(유망주라고 다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셋입니다. 자그마치..)내주고 나면 삼성은 뭐해먹고 살며 한화에게 독보적이면서도 유일무이한 에이스이자 한국 프로야구 전체를 통틀어서도 최상급 좌완이자 발전가능성도 무궁무진한 보배를 내주면 한화는 뭐해먹고 살겠어요...;ㅅ;

양팀에게 모두 전혀 득 될게 없기에 누가 낫고 누가 못하고를 떠나 절대 양팀 다 말도 안된다고 펄쩍 뛸겁니다;;
1063 2009-08-28 00:42:10 2
현자 나스레딘 (소리) [새창]
2009/08/27 16:17:41
동북아의 부자, 쁘띠거늬

쁘띠거늬에겐 장성한 아들이 하나 있었다.

아들은 늘 자신이 샌님같아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을거라 생각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사람들은 끊임없이 험담을 하기때문에 신경쓸 것이 없다고 했지만
아들은 도무지 들으려 하지 않았다.

어느날 쁘띠거늬가 말했다.

내일 나와 함께 압구-장에 가자꾸나.

쁘띠거늬 부자는 마이바흐에 타고, 아들은 조수석에 앉았다.

텍사스 소떼마냥 몰려온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부자는 행복해했고 아들은 그중에서 고르고 골라 돈많고 집안좋고 연예인 뺨치게 생긴 여자를 골라 결혼했다는 우왕국 스토리.
1062 2009-08-28 00:42:10 29
현자 나스레딘 (소리) [새창]
2009/08/28 01:08:51
동북아의 부자, 쁘띠거늬

쁘띠거늬에겐 장성한 아들이 하나 있었다.

아들은 늘 자신이 샌님같아서 여자들에게 인기가 없을거라 생각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사람들은 끊임없이 험담을 하기때문에 신경쓸 것이 없다고 했지만
아들은 도무지 들으려 하지 않았다.

어느날 쁘띠거늬가 말했다.

내일 나와 함께 압구-장에 가자꾸나.

쁘띠거늬 부자는 마이바흐에 타고, 아들은 조수석에 앉았다.

텍사스 소떼마냥 몰려온 여자들에게 둘러싸여 부자는 행복해했고 아들은 그중에서 고르고 골라 돈많고 집안좋고 연예인 뺨치게 생긴 여자를 골라 결혼했다는 우왕국 스토리.
1061 2009-08-28 00:13:57 3
기분좋다~!!! 삼성 가을야구하자 [새창]
2009/08/27 23:49:01
박민규 지난번에 프로데뷔후 첫선발 나와서 3이닝 정도 잘 막아주다가 4회인가 5회에 경험부족+체력고갈로 두들겨 맞은 걔 아닌가요? 선감독이 가능성 보인다고 경험도 쌓게 할겸 계속 선발 시키겠다고 했던...

어찌될지 모르지만 SK 교타자들 상대로 큰 경험은 쌓을 것 같습니다'ㅁ'

첫경기에 경험없는 신인 선발 예고에 오늘도 노예 총동원령이 내렸던지라 내일 필승계투진 투입이 힘들다는점을 고려해서(연일 등판의 피로 때문에 효과도 미미한데 자칫 두들겨 맞기라도 하면 정말 암울해지는데다 3연전 첫 경기에 혹사의 위험을 무릎쓰고 '정권'내지를 가능성은 적죠) 내일은 오직 불붙은 삼성의 타격만 믿고 봐야 할거 같습니다.

두번째 경기에서 로테이션상 윤태자가 돌아올테니 요즘 공도 좋은데다 개인적으론 첫 다승왕에 도전중이고 에이스로서 중요한 시기의 등판을 어느정도 잘 해줄거라 기대합니다.

세번째 경기가 문제일듯 한데요. 어차피 남은 일정에서 크루세타의 부활이 없으면 힘들다고 봐야하기에 크루세타가 부활해 경기를 잡아준다면 (에이스가 등판하는 2경기를 포함해) 위닝시리즈의 가능성도 보이고 앞으로의 순위싸움에도 탄력을 받겠지만 크루세타가 여전히 부진의 늪을 빠져나오지 못하면 1승2패나 3연패로 끝을 냄과 동시에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경기는 2번째 경기라고 봅니다. 물론 첫 경기를 이기게 되면 더할 나위 없이 편하게 나머지 경기를 치르겠지만, 타격과 신인의 깜짝선전에 기대야 하는, 별 기대못할 '도 아니면 모'식 경기라는 점에서 에이스 윤성환이 등판하는 2번째 경기를 잡느냐 못잡느냐에 따라 이번 3연전의 성패가 걸려있다고 생각되네요. 특히나 크루세타의 최근 부진의 원인이 '중압감'이라는 점에서 윤태자가 2경기를 잡아주지 못하고 자칫 2패라도 하게 된다면 크루세타에게 더더욱 큰 중압감을 심어줘 자칫 슬럼프를 더 길게 가게 만들지도 모르니까 말이죠.

어찌됐든 SK도 갈길이 바쁜건 사실이지만, 4위 싸움을 두고 롯데와 엎치락뒷치락하는 상황인데다 다크호스 히어로즈가 언제 대반격을 시작할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에서 이번 3연전은 삼성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됩니다.

(순수 삼성 입장에서만 본다면 롯데-히어로즈전에서 롯데가 위닝시리즈로 가져가는게 삼성에겐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롯데가 삼성을 추월하거나 바짝 추격해온다해도 롯데는 삼성보다 경기수가 훨씬 많고, 히어로즈는 경기수가 훨씬 적다는 점에서 사실 세팀 입장이 동일선상에 놓이는 것에 불과한 결과니까요)
1060 2009-08-28 00:13:57 3
기분좋다~!!! 삼성 가을야구하자 [새창]
2009/08/28 05:15:17
박민규 지난번에 프로데뷔후 첫선발 나와서 3이닝 정도 잘 막아주다가 4회인가 5회에 경험부족+체력고갈로 두들겨 맞은 걔 아닌가요? 선감독이 가능성 보인다고 경험도 쌓게 할겸 계속 선발 시키겠다고 했던...

어찌될지 모르지만 SK 교타자들 상대로 큰 경험은 쌓을 것 같습니다'ㅁ'

첫경기에 경험없는 신인 선발 예고에 오늘도 노예 총동원령이 내렸던지라 내일 필승계투진 투입이 힘들다는점을 고려해서(연일 등판의 피로 때문에 효과도 미미한데 자칫 두들겨 맞기라도 하면 정말 암울해지는데다 3연전 첫 경기에 혹사의 위험을 무릎쓰고 '정권'내지를 가능성은 적죠) 내일은 오직 불붙은 삼성의 타격만 믿고 봐야 할거 같습니다.

두번째 경기에서 로테이션상 윤태자가 돌아올테니 요즘 공도 좋은데다 개인적으론 첫 다승왕에 도전중이고 에이스로서 중요한 시기의 등판을 어느정도 잘 해줄거라 기대합니다.

세번째 경기가 문제일듯 한데요. 어차피 남은 일정에서 크루세타의 부활이 없으면 힘들다고 봐야하기에 크루세타가 부활해 경기를 잡아준다면 (에이스가 등판하는 2경기를 포함해) 위닝시리즈의 가능성도 보이고 앞으로의 순위싸움에도 탄력을 받겠지만 크루세타가 여전히 부진의 늪을 빠져나오지 못하면 1승2패나 3연패로 끝을 냄과 동시에 앞으로의 일정에서도 상당한 부담을 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한 경기는 2번째 경기라고 봅니다. 물론 첫 경기를 이기게 되면 더할 나위 없이 편하게 나머지 경기를 치르겠지만, 타격과 신인의 깜짝선전에 기대야 하는, 별 기대못할 '도 아니면 모'식 경기라는 점에서 에이스 윤성환이 등판하는 2번째 경기를 잡느냐 못잡느냐에 따라 이번 3연전의 성패가 걸려있다고 생각되네요. 특히나 크루세타의 최근 부진의 원인이 '중압감'이라는 점에서 윤태자가 2경기를 잡아주지 못하고 자칫 2패라도 하게 된다면 크루세타에게 더더욱 큰 중압감을 심어줘 자칫 슬럼프를 더 길게 가게 만들지도 모르니까 말이죠.

어찌됐든 SK도 갈길이 바쁜건 사실이지만, 4위 싸움을 두고 롯데와 엎치락뒷치락하는 상황인데다 다크호스 히어로즈가 언제 대반격을 시작할지 모르는 불안한 상황에서 이번 3연전은 삼성에게 매우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됩니다.

(순수 삼성 입장에서만 본다면 롯데-히어로즈전에서 롯데가 위닝시리즈로 가져가는게 삼성에겐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롯데가 삼성을 추월하거나 바짝 추격해온다해도 롯데는 삼성보다 경기수가 훨씬 많고, 히어로즈는 경기수가 훨씬 적다는 점에서 사실 세팀 입장이 동일선상에 놓이는 것에 불과한 결과니까요)
1059 2009-08-27 23:58:55 0
류현신과 김광현 선수중... [새창]
2009/08/27 08:46:02
둘다 한국야구의 보배들이지만

김광현이 온실 속 귀공자 스타일이라면 류현진은 황야에서 산전수전 다 거쳐온 외인구단 느낌?;

둘다 대단한 천재들이지만 김광현은 좋은 환경 아래에서 잘 관리받으며 깔끔하고 예술적으로 실력을 뽐내는 완벽주의자의 느낌이라면 류현진은 척박한 상황속에서 막 굴러다니며 노련미와 터프함으로 어떻게든 이겨나가는 천재 무법자의 느낌이랄까요...

좋은 환경하에서 완벽하고 깔끔한 기록갱신이나 쇼맨십을 보이는 데 있어서는 김광현이 잘할것 같지만 팀이 엉망진창인 상황이라도 어떻게든 에이스인 내가 끌어가겠다는 투지와 끈기 같은 면은 류현진이 앞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왠지 7회말까지 노히트노런 완벽투를 하다 안타하나 두들겨 맞으면 김광현은 표정에 아쉬움과 후회가 다 드러나며 이후의 투구에 영향을 받을 것 같지만 류현진은 인상 한번 찌푸리고 안타 한두개 더 허용하더라도 완봉승까지 가버릴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올해는 좀 부진하지만 SK의 막강 계투진을 믿으며 국내 최고 포수의 리드로 공을 던진다고는 해도 월등한 기록으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보이는 김광현이나,

부상과 부진, 혹사 후유증으로 데뷔후 가장 저조한 한시즌을 보내면서도 잔부상에서 돌아와 흐트러져있는 팀을 끝까지 끌고가는 류현진이나

둘 다 한국 최정상급 좌완 선발이자 한국야구의 보배란 점에선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력도 정상급이고 거기에 엄청난 노련미까지 갖춘 안습의 봉크라이도 포함해서 말이죠ㅠㅠ(봉크라이의 내년 선전을 기원합니다)

올해 대단한 활약을 보인 양현종도 아마 내년엔 최정상급 좌완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지 않을까 기대해보구요..

우완에서는 송은범과 윤석민어린이에 이어... 우리 배영수 언제 부활할끄나....으흑흑흑
1058 2009-08-27 23:58:55 1
[새창]
둘다 한국야구의 보배들이지만

김광현이 온실 속 귀공자 스타일이라면 류현진은 황야에서 산전수전 다 거쳐온 외인구단 느낌?;

둘다 대단한 천재들이지만 김광현은 좋은 환경 아래에서 잘 관리받으며 깔끔하고 예술적으로 실력을 뽐내는 완벽주의자의 느낌이라면 류현진은 척박한 상황속에서 막 굴러다니며 노련미와 터프함으로 어떻게든 이겨나가는 천재 무법자의 느낌이랄까요...

좋은 환경하에서 완벽하고 깔끔한 기록갱신이나 쇼맨십을 보이는 데 있어서는 김광현이 잘할것 같지만 팀이 엉망진창인 상황이라도 어떻게든 에이스인 내가 끌어가겠다는 투지와 끈기 같은 면은 류현진이 앞서지 않을까 싶습니다.

왠지 7회말까지 노히트노런 완벽투를 하다 안타하나 두들겨 맞으면 김광현은 표정에 아쉬움과 후회가 다 드러나며 이후의 투구에 영향을 받을 것 같지만 류현진은 인상 한번 찌푸리고 안타 한두개 더 허용하더라도 완봉승까지 가버릴 것 같은 느낌이네요..

올해는 좀 부진하지만 SK의 막강 계투진을 믿으며 국내 최고 포수의 리드로 공을 던진다고는 해도 월등한 기록으로 자신의 실력을 증명해보이는 김광현이나,

부상과 부진, 혹사 후유증으로 데뷔후 가장 저조한 한시즌을 보내면서도 잔부상에서 돌아와 흐트러져있는 팀을 끝까지 끌고가는 류현진이나

둘 다 한국 최정상급 좌완 선발이자 한국야구의 보배란 점에선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력도 정상급이고 거기에 엄청난 노련미까지 갖춘 안습의 봉크라이도 포함해서 말이죠ㅠㅠ(봉크라이의 내년 선전을 기원합니다)

올해 대단한 활약을 보인 양현종도 아마 내년엔 최정상급 좌완 리스트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지 않을까 기대해보구요..

우완에서는 송은범과 윤석민어린이에 이어... 우리 배영수 언제 부활할끄나....으흑흑흑
1057 2009-08-26 23:08:51 0
'현역 나왔다고 여자친구한테 뻥치려는데요..' [새창]
2009/08/26 21:09:37
1우와? 진짜요?

나도 어제 돈까스 먹었는데 신기하다ㅎㅎㅎㅎㅎㅎ
1056 2009-08-26 02:34:32 21
다시 한번 남자는 능력이 제일이라는걸 일깨워주는 기사 [새창]
2009/08/26 02:25:41
38살 : 55살인데 10년전에 만나서 열애라면...

28살일때 45살 아저씨랑 열애했단 소린데.....헐;;;;;
1055 2009-08-18 20:53:22 6
노엘겔러거 말 [새창]
2009/08/17 23:31:40
라디오헤드 팬으로써ㅋㅋㅋㅋㅋㅋ

"너넨 가서 크립이나 불러"이거 라디오헤드가 정말 싫어하는 소립니다ㅎㅎㅎ
처음부터 원해서 만든 곡도 아니었는데 엉겁결에 대히트쳐서 라디오헤드의 이름을 알려준 것 까지는 좋은데 그 이후 어딜 가더라도 크립 불러달라는 요청이 빗발쳐서 탐욕씨와 라디오헤드 본인들은 이 노래 정말로 싫어하죠ㅎㅎㅎ

과연 노엘답다고밖엔;;
1054 2009-08-18 00:19:18 0
나의 광고엔 자비가 있다 [새창]
2009/08/17 16:10:08
크롬입니다. 선 굵~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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