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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 2010-07-23 10:57:24 0
'-'* [새창]
2010/07/23 01:12:43
아... 애기들 밥먹기 전에 입맛 다시는거 너무 귀엽다 ㅠㅠ
1967 2010-07-23 01:35:12 4
오... 심판들 왠일이야.. [새창]
2010/07/22 20:23:16
ㅇㄷㄹ//

저 말이 정말 오심을 두둔하는 말이라고 생각합니까??

삼성팬의 입장으로서가 아니라 야구팬으로서 하는 말입니다.
올해 스트라이크존 문제부터 시작해서 심판들의 자질을 의심케하는 오심이 수두룩하게 나왔고, 그 중에선 삼성이 이득본 것도 있고 피해본 것도 있습니다. 다른 팀들도 마찬가지일 거구요. 단순히 오늘 경기의 흐름만 가지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구요.

1차적으로는 당연히 오심을 하면 안되는게 맞습니다.
오심 자체를 해선 안된다는 겁니다. 오늘 경기에서 해당 문제가 제일 매끄럽게 흘러갔어야 할 흐름은, 심판이 그 장면을 정확하게 보고 아웃이 아니란 판정을 내리고 거기서 그냥 끝났어야 한단 겁니다. 1아웃 2루로 말이죠. 그걸 당당히 세이프라 선언해놓고는 벌어진 한참의 실갱이가 애당초 없어야 한단 겁니다. 그리곤 스스로 오심임을 인정하고 번복해버리는데, 그게 번복한다고 그냥 끝나는 일입니까?

어깨가 식을대로 식은 투수에게 2사 주자없는 상황과 1사 2루 상황은 천지차이입니다. 애당초 정확하게 봐서 1사 2루로 경기가 속행됐으면 문제될게 하나도 없던 상황을 2사 주자없는 상황이라고 만들어놓고 경기를 중단시켜 한참 끌다가 뜬금없이 (자기네 첫 판정 기준) 아웃카운트 하나 줄이고 득점권에 주자 하나 놓고 경기 다시 시작하라고 하면, 그 경기가 제대로 돌아갈 거라고 보십니까???

애당초 오심으로 경기를 망가뜨려놓고 그게 바로잡아 보겠답시고 심판들이 번복이네 뭐네 함부러 손댔다가 안그래도 망가진 경기 더 망가뜨려놓은 꼴이란 말입니다.

심판들이 오심 일단 한번 하면 웬만한건 그냥 오심 인정하더라도 그대로 진행해버리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자기가 한 오심 바로잡겠다고 마구잡이로 손대기 시작하면 경기가 더 뒤죽박죽 엉망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오심을 하더라도 2차적으로 경기가 더 망가지는걸 막기 위해 그냥 뒤집어 쓰고 그대로 갑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제가 '오심도 경기 일부니 무조건 눈감아 주자'라거나, '심판은 무조건 오심하면 안된다(현실적으로 불가능하죠)'라는 주장을 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최소한 오심을 줄이기 위한 노력은 해가야 하고, 최소한 이런 어이없는 오심은 하지 말았어야 하는거 아니냔 말입니다. 벌써 몇번쨉니까? 이번 시즌에. 매번 수습도 힘든 레벨의 어이없는 오심을 터뜨려놓고선 그에 대한 대응도 제멋대로 번복했다 밀어붙였다 일관된 기준도 없습니다. 어느날은 그냥 심판의 권위를 내세우며 밀어붙이기도 하고, 어느날은 순순히 자신들의 잘못을 인정하며 번복해버리기도 합니다. 비록 오늘같은 오심은 정말 말도 안되는 수준의 오심이긴 하지만, 심판도 사람이니 오심할 수도 있다 칩시다. 그럼 대체 그 오심의 결과물을 처리하는 기준은 뭡니까? 어떤 경우엔 항의 받아들여서 번복하고 어떤 경우엔 그냥 무시하고... 기준도 없이 그날그날 기분에 따라 처리하기 시작하면 결국 온갖 이상한 말들이 나오고 선수들과 팬들이 심판을 불신하게 됩니다. 스트라이크 존 아슬아슬 걸쳐 들어가는 공을 누구는 삼진 주기도 하고 누구는 볼넷 판정하기도 하지만, 어느정도는 심판 재량이다 생각하고 넘어가는게 아니라 '어차피 니네들 기준도 뭣도 없는 놈들 아니냐'고 불만가지고 못믿게 되는 꼴 나는겁니다.

제가 단순히 삼성팬이라서, 그깟 오늘 하루 1승 놓치게 될까봐 발끈해서 우리팀한테 유리한 판정 안해준걸 가지고 투덜대는 걸로 보이십니까??

물론 저도 특정팀의 팬이고, 내가 응원하는 팀의 성적이 좋기를 기대하기는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게 있다고 믿습니다. 이기든 지든 선수들이 최선을 다한 결과물로서의 경기 말이죠. 올해 박빙의 명승부들을 심판이 오심이나 매끄럽지 못한 경기운영으로 말아먹은게 대체 얼마나 많은지 알고 계십니까?? 그래놓고도 계속해서 이런 우습지도 않은 꼴이 나오고 있는게 화나지도 않으십니까??

솔직하게 말씀드리죠. 제가 생각하는 오늘 사건에 대한 가장 올바른 결말은, 심판이 태그 못한것을 보고 세이프 판정 후 신명철이 늦었다 생각하고 1루에 던져 아웃, 그 뒤에 심판한테 가볍게 어필하며 물어보다 웃어 넘기고 1사 2루에 장원삼이 계속 공을 던지는 결말입니다. 거기서 장원삼이 잘 막아내고 리드를 지켜내서 10승 고지에 오르던, 안타깝게 안타 하나 더 맞고 아쉬운 표정으로 내려오든 장원삼과 그라운드 위에서 뛰던 선수들의 플레이만으로 결과가 나오는 것 말이죠. 심판의 오심과, 그 오심을 덮겠답시고 또 어이없는 경기진행 미스를 내어서 엉뚱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 말구요!
1966 2010-07-23 00:25:31 0
올스타전 끝나면 삼성은 류현진이랑 만나네요. [새창]
2010/07/22 22:40:22
아....삼팬으로서 결국 난감한 상황이 또다시ㅠㅠ;

삼성을 응원하자니 현진이가 맞는건 싫고..
현진이 호투가 보고싶지만 삼성도 지금 코가 석자고...ㅠㅠ

그냥 마음 비우고 봐야겠네요ㅎㅎㅎㅎ

일단 우리 소년가장 헨진이 승패를 떠나 삼진공양 열심히 챙겨주고 보내야 할텐데ㅠㅠ
1965 2010-07-22 20:41:17 8
오... 심판들 왠일이야.. [새창]
2010/07/22 20:23:16
삼팬으로서 짜증이 나는게... 세이프이든 아웃이든 심판이 정확하게 보고 판단을 내렸어야 했는데 첫 판정이 저도 아웃같아 보이진 않았지만 왜 오심-판정번복해서 시간을 끄느냐는 겁니다...

오심을 했으면 그대로 가던가, 아니면 애당초 오심을 하지말던가 했어야 하는데

애당초 세이프 판정을 해서 1사 2루더라도 바로 진행을 했으면 장원삼이 투구수도 그리 많지도 않고 내려올 일 없었을테고, 판정번복을 안해서 2사 주자 없었더라면 어깨가 식긴 했어도 더 던져볼 수 있었을겁니다. 정현욱으로 바꿔 홈런맞는 결과가 나더라도 2점을 줄 일은 없었을테고 말이죠.

오심을 해놓고 시간 한참 끌어서 불리한 상황에 여태 호투하던 선발투수 어깨 다 식어놓게 만들어놓고선 그제야 판정번복이라뇨... 이번 시즌 왜 삼성경기에만 이런게 계속 나오나 모르겠네요 정말.

심판들 자질 좀 제대로 판별해봐야 할듯...

동점/역전보다 더 억울한게 10승 노리고 호투하던 에이스 투수 승리여건을 또 이런 걸로 놓쳤다는게 너무 화가 나네요... 동점을 맞고 역전을 당해도 계속 더 던져볼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올해 각 팀들 파인 플레이가 이어지며 흥행몰이를 하는 것에 비해 심판진의 매끄럽지 못한 경기 진행은 정말 최악이라고 보이네요.

오심을 하지 말던가, 오심을 했으면 그냥 그대로 가던가.
경기 결과 자기네가 마음대로 조작하자는 것도 아니고 자기네 실수를 왜 애먼팀한테 떠넘기고 난린지...
1964 2010-07-22 20:23:26 0
항문에 모기를 물렸어요. [새창]
2010/07/22 18:12:57
아, 한가지 팁을 더 말씀드리자면, 침을 바르시려면 꼭 한번만 바르셔야 합니다.
꼭 한번이요, 절대 잊지 마세요.

만약 한번 침 묻히고 다시 한번 더 묻히려 들다간...

손에 침을 묻혀 항문에 바른 뒤에는
손에 똥을 묻혀 혀에 바르는 사태가........으;; 상상만 해도 무서워;;
1963 2010-07-22 18:53:30 59
항문에 모기를 물렸어요. [새창]
2010/07/22 18:12:57
항문에 물파스는 입안에 알보칠과 비슷한 효능을 가진 취급 주의 약품이니 평소 기계체조 마루운동에 관심이 많아 늦은 나이에라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없으시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모기가 식사할때 '다 비켜 이 사람 피는 내꺼야' 찜하느라 침 발라놓은게 가려움의 원흉인데요, 침 안에 있는 가려움 유발 + 부어오르게 만드는 독소는 높은 온도를 쬐어 주는걸로 어느정도 해독이 된다고 하네요. 아, 그렇다고 가스렌지에 불 켜놓고 싱크대 위에 올라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에 한동안 환부를 담그고 있으면 좀 나아진다고 마침 제가 어저께 네이버 기사에서 읽었거든요.

근데 문제는 그게 5분이었는지 20분이었는지를 까먹었다는 겁니다... 일단 뭐 길게 담그고 있다고 해서 손해볼거라곤 저온화상 정도밖에 없을테니 한 20분 정도 시도해보세요.

환부가 좀 민망한 부위라 회사에서는 힘들듯 하고, 집에 가셔서 세숫대야에 따뜻한 물 담아 엉덩이를 담그고 계시면 될 듯 합니다.

주의하실 점은 앉아있기 심심하다고 티비라도 보려고 화장실 문을 열어두는 실수를 하신다면 자칫 가족분들이 글쓴분이 남몰래 치질을 앓고 있다고 오해하고 슬퍼하시거나 혹은 어머님께서 "아이고 아들 낳아 다 키워놨더니 이놈이 스무살이나 먹고서 대야에 똥을 싸네" 하며 글쓴분이 차후 결혼해 가정을 꾸리는 그날까지 추석명절 간만에 모인 친척들 사이의 화기애애한 담소 소재거리로 전락하실 위험이 있으니 특히 주의하세요.
1962 2010-07-22 18:01:25 2
펄녀 업적 정리... (실상을 아는분 덧글점 ..) [새창]
2010/07/22 17:32:51
다른건 둘째치고...

"류딸은 펄녀 = 고기셔틀로 인식하고있음"

이거 왜이리 웃긴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펄녀 루머가 진실인지 단순 루머인지는 몰라도
우리 헨진이 망쳐놓기만 해봐 어디 ㄱ= 가만 안둘겨...
1961 2010-07-21 14:36:55 0
이슈발인 "게임에 쓰이는 물리엔진은 CPU와 관계가 없다!" [새창]
2010/07/21 12:30:28
모피어스가 빨간약 먹을래 파란약 먹을래 물어봤더니

몸에 바르는 빨간약(주:먹지마시오) 원샷으로 들이킨 분인듯;;
1960 2010-07-21 13:44:10 5
롯데팬이 본 타팀에 대한 느낌 [새창]
2010/07/21 11:54:17
삼팬이 본 타팀 느낌

SK - 무섭다...어째저째 고생끝에 이겨봐도 전혀 기가 꺾이질 않는다...SK상대로 실책이라도 하나 하는 날엔 왠지 '아 오늘 졌네' 생각이 드는 팀;

두산 - 싸대기동맹 동지...상대전적 밀릴때 만나면 오히려 '이번엔 우리가 이길 차롄데 뭐'하는 근거없는 자신감, 상대전적 앞설때 만나면 오히려 '에이씨 이번엔 우리가 질 차례네 한참 분위기 좋았는데'하는 불안감...

롯데 - 예에에엣날엔 다른팀은 다 몰라도 롯데한텐 근거없이 자신감이 돋았는데 요샌 만날때마다 좀처럼 쉽지 않은 팀; 그나마 치명적 약점(수비,불펜)을 가지고 있어 망정이지 그거 보완된다 생각하면 진짜 만나기 싫을 팀;

엘지 - 너님들 왜 두산이랑 삼성한테만 자꾸 잔인하게 굼ㅠㅠ??

기아 - 해태시절 징그럽게 무서웠고, 작년엔 부럽고 대단했고, 올해는 안쓰럽고 안타깝다...

넥센 - 현대시절 징그럽게 무서웠고, 영웅시절 안타깝고 대견했고, 올해는 장원삼 미안....ㅠㅠ

한화 - 매력적인 팀이었는데 지금은 그저 눈물만; 그래도 미안하지만 우리도 먹고 살아야지ㅠㅠ 소년가장 류헨진 나오면 이길 생각 없지만 승패를 떠나 삼진조공이라도 많이 바쳐줘야 한다는 생각..

ps) 삼팬이 본 엘롯기 동맹의 한줄 느낌
"마님(들)은 왜 SK에게만 쌀밥을 주실까"
1959 2010-07-21 13:32:59 93
오유 리뉴얼 제안. [새창]
2010/07/21 13:28:18
오유는 내 모니터에 전체화면으로 띄워놨을때 뒤에 지나가는 누군가가 딱 보고 한눈에 '아 이 인간 또 일 안하고 오유질 하고 있구나'하고 알 수 있는 특유의 오유중충한 색이 있어줘야 제맛!!
1958 2010-07-21 13:32:59 163
오유 리뉴얼 제안. [새창]
2010/07/21 18:51:14
오유는 내 모니터에 전체화면으로 띄워놨을때 뒤에 지나가는 누군가가 딱 보고 한눈에 '아 이 인간 또 일 안하고 오유질 하고 있구나'하고 알 수 있는 특유의 오유중충한 색이 있어줘야 제맛!!
1957 2010-07-21 13:11:32 6
이슈발인 "게임에 쓰이는 물리엔진은 CPU와 관계가 없다!" [새창]
2010/07/21 12:30:28
아, 저분의 고귀한 가르침 덕분에 저는 모니터를 닦으면 인터넷이 빨라지는 원인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주의 법칙과 기의 흐름에 따르면 너무나 당연한 원리였던 것을 왜 여태 몰랐을까요!! 제 의견에 반박하시는 분이 없으니 제 말이 맞는걸로 알고 오늘도 정신승리 1승 챙겨서 돌아가겠습니다 엣헴!


아놕 내 정신까지 이상해지는거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56 2010-07-21 11:47:54 0
레이싱걸 모음 [새창]
2010/07/21 11:22:49
정직한 제목에 정직한 내용이 오히려 이렇게 당황스럽기는 처음이야;;;;;;;

아, 근데 반전 맞구나; 광고링크 =ㅅ=;
헤벌쭉 넋놓고 있다가 지나칠뻔했네;
1955 2010-07-21 11:41:59 1
[펌,소주]정보 전달이 제대로 안되는 뉴스.swf [새창]
2010/07/21 11:30:07
1헐.. 이....이사람....감사합니다;
1954 2010-07-21 11:34:07 0
성희롱당 [새창]
2010/07/21 10:11:45
주성영이 윤리위원회 부위원장이라고??

밤문화 윤락위원회 부위원장이겠지 에이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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