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3-03-20
방문횟수 : 1255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1997 2015-08-05 22:14:48 6
[새창]
위로 드립니다. 이모 좋은 곳에 가셨길 바래요.
너무 흥분하지 마시고, 어머님이 더 경황없으실 테니, 잘 위로해 드리세요.
모친상 치른 사촌들은 저 패륜적인 언사를 못들은 거 같다는게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입니다.
1996 2015-08-05 22:05:00 13
[새창]
좀 주제에 빗나간 얘기일 수도 있지만, 전 작성자님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 지는 알 것 같습니다.

'전 원래 그래요.'라는 건, 난 이런 사람이고, 이런 날 바꿀 생각은 전혀 없으니, 네가 맞추거나, 그게 싫다면 말아라...는 말인데요.
상당히 방어기제가 장착되어 있는 말입니다. (<-완전 진심이 아닐 수도 있어요.) 사실 인간 관계를 일구어 나갈 때, 주의해서 해야 하는 말이죠.

근데 또 반대로...
뱃골이 큰 (식탐있는) '제' 입장으로 봤을때,
좋아하는 뼈에 붙은 갈빗살에 밥 더 먹을 생각에 공기밥 값까지 추가하고 왔는데, 싹 사라져서 열받으신 거 같네요.
(저는 먹는 거에 쉽게 흥분함.)
아니면, 제 남편처럼, 고기에 밥도 같이 먹는 거 좋아하는.. 스타일? (꼭 그래야 다 먹었다고 생각함....고기 좋아하는 저는 이해 안감...)

사실, 이런게 별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남편과 저는 이런 차이 때문에 많이 싸웠어요.
(남편은 -말로는 안해도- 그깟 먹는 거에 왜 목숨 거냐.....는 입장 ...근데 고기 먹으면서 밥 안시켜주면 기다리다 삐짐-이젠 자기가 알아서 시킴)

근데, 이게 나이가 찬 분 두분이 사귀는 사이에선 미리 접어버리는 이유가 되어 버린 것 같아 좀 안타깝네요.
1995 2015-08-05 21:14:35 0
[새창]
푸하하....미국 사는데요. 말도 안됍니다.
코스트코가 공짜 내니 서비스 제공하는 뎁니까?
애 둘 데리고 못 들어오게 했어요?
여기 애 둘 셋 데리고 쇼핑하는 부모들 널렸습니다.
1994 2015-08-05 00:41:58 4
[새창]
동성애자 차별하는 걸 지지하는 사람들 얼굴/ 신분 감춘거...
왜 내가 한 행동을 부끄러워 하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특히, 그 이유가 신이라면, 다시 생각해 보시라고 하고 싶습니다.
1993 2015-08-04 19:10:59 1
물만 먹어도 살찌는 체질에게 일침을 가하는 트레이너.JPG [새창]
2015/08/04 08:58:57
건강하시다는 전제하에 말씀드리면, 제 경우는 염분 섭취가 많아 그런 편이예요.
국물요리, 양념이 강한 요리 피하시고, 담백하게 드세요.
1992 2015-08-04 02:17:38 0
아파트단지 택배차량 진입금지조치 후 입주민 반응... [새창]
2015/08/03 21:36:06
택배 보관함을 차 댈 수 있는 입구에 두고, 거기 두고가면 되겠네요.
1991 2015-07-31 23:20:58 0
[새창]
위추
1990 2015-07-30 19:30:26 1
독재자라는말 매번 들으면 지겹지 않아요? JPG [새창]
2015/07/30 01:45:15
작성자 댓글 취향 저격!!!!!! ㅋㅋㅋㅋㅋㅋ
1989 2015-07-28 22:44:36 4
장난치다가 진짜로 싸울 뻔ㅎㄷㄷ [새창]
2015/07/28 21:07:52
사실은 나루가 우리 집 애랑 많이 닮아서 즐겨보고 있는데요
(이제 사료 걱정 없어서 정말 다행이예요.)

저정도는 일상인데요. 장난 걸다가 급 훙분하셔서 물린 게 어제....ㅎㅎㅎ
얌전히 놀아주시네요.
전 헉헉거릴때까지 뛰게 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1988 2015-07-28 04:17:43 10
[새창]
대접 못받는 현실이 잘못된 거라고 봅니다.
영웅 맞습니다.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분 이쁘세요. ^^)
1987 2015-07-27 23:57:11 0
[새창]
웬 냥이 화보집 발매 한 줄 알았어요.
헐, 이쁘다....
1986 2015-07-27 23:53:38 7
어느 직딩의 원룸. [새창]
2015/07/27 19:50:34
밥솥 위치가 가장 인상깊네요.
신발을 늘 저렇게 놓고 사시는 건 아니시죠? 깔끔한 분 대단하세요.
1985 2015-07-27 23:47:02 0
처음 인사드려요. 환영해주세용 (혼잣말주의, 과거주의) [새창]
2015/07/27 23:29:41
아......그냥 그렇게 받아들이는게 속편하다는 얘깁니다. 그게 맞다는 얘기 아녜요.
1984 2015-07-27 23:46:09 0
처음 인사드려요. 환영해주세용 (혼잣말주의, 과거주의) [새창]
2015/07/27 23:29:41
푸할....
서열에 민감한 한국에서도 동성끼리 서열에 더 민감하죠.
그렇게 생각하세요. ^^
1983 2015-07-25 02:00:20 0
빠리 사진들.. 10 년 넘게 눈팅만@..@ 하다가 올립니다. [새창]
2015/07/24 16:53:38
첫번째 사진 많이 멋집니다.
덕분에 빠리가고 싶어졌어요.
(그러나 올해는 이미 거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406 407 408 409 410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