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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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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7 2015-08-24 19:19:52 0
양념병 [새창]
2015/08/21 05:50:50
아까워서 어째요....ㅠㅠ
전 그렇게 귀한건 안담아 봤는데요. 저라면 밀폐가 필요한 건 와인 스토퍼로 막을 거 같습니다.
실리콘으로 된 거 있어요.
2056 2015-08-24 19:11:30 0
부엌 백스플래쉬 타일 (데이타 주의?) [새창]
2015/08/21 01:07:46
싱크대는 (여기에선) 평범한 디자인인데요. 전 주인이 해놓고 간거에 손잡이만 사다가 저희가 달았어요.

바닥은 나무 바닥이예요. 이사오면서 유일하게 하고 들어온 건데요.
나무 바닥 중 가격 적절하고, 진한 색깔로 유광심하지 않고, 너무 붉은기 돌지 않는 걸로 했습니다.
별로 도움이 안되는 거 같아 죄송해요.
2055 2015-08-24 18:36:24 0
부엌 백스플래쉬 타일 (데이타 주의?) [새창]
2015/08/21 01:07:46
외국 맞습니다. ^^
2054 2015-08-23 07:07:32 1
화장품 안사면 죽는 병에라도 걸렸나... [새창]
2015/08/20 15:18:47
마음의 위안이죠.
열심히 쓰시면 돼요.
2053 2015-08-23 07:02:46 117
도서관에서 기저귀 가는 어머님과 싸웠습니다 [새창]
2015/08/22 18:03:03
나이 먹은 분들, 새까만 애들한테 반말 듣기 싫으면, 반말 들을 짓 좀 하지 마세요.
저도 90 중반 학번인데, 저 사람은 반말 들을만 했다 봅니다.

민원 제도 외에도, 저런 또라이 쫓아낼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도서관에서 똥내 픙기는게 웬말이람......
2052 2015-08-23 06:07:58 1
찍어서는 안되는 사진 [새창]
2015/08/22 15:29:24
초보는 조심스러운 부분이었는데, 명쾌해서 좋습니다.
2051 2015-08-23 01:00:12 4
우리집 진도리버 근황(스압) [새창]
2015/08/22 23:40:46
진짜 개이뻐요!!!!
후반에 미모 폭발!!!!
2050 2015-08-22 15:35:21 1
부엌 백스플래쉬 타일 (데이타 주의?) [새창]
2015/08/21 01:07:46
엇....베스트로 왔네요! 예쁘다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첫 타일 작업이었어요.
면적이 넓지 않고 조금씩 해서 할 만 했어요.
2049 2015-08-22 11:31:34 0
[새창]
카메라 디자인이 이쁜거 정말 동감해요. ㅎ
2048 2015-08-22 10:37:26 0
그레이 커튼 샀어여!! 대박이쁨 [새창]
2015/08/21 16:59:42
죄송해요. 딱히 한국말이 바로 생각이 안나서....ㅠㅠ
저기 사진 보면 하얀 베개 위에 은색 쿠션 같이, 전혀 쓸모없지만 (잘때는 치우고 자요) 예쁘라고 놓는 쿠션을
액센트 필로우라고 해요. 데코레티브 필로우라고 하기도 하고요.

배딩은 침구류을 말하는데, 원글님 방처럼 비슷한 톤의 회색으로 통일하는 건 깔끔하고 통일성 있구요. (저도 회색 팬이예요. ^^)
사진처럼, 같은 회색 계열이지만, 진한 회색 해드보드, 흰색, 회색, 반짝이는 은색 등 여러가지 질감을 쓰는 건 깊이감이 있죠.

그나저나 저도 커튼 해야 하는데 작성자님 커튼 진짜 맘에 드네요.
2047 2015-08-22 10:11:44 0
그레이 커튼 샀어여!! 대박이쁨 [새창]
2015/08/21 16:59:42
사진은 악세사리는 다른데, 전체적 분위기가 작성자님 방이랑 비슷해서 가져와 봤어요.
2046 2015-08-22 10:10:45 0
그레이 커튼 샀어여!! 대박이쁨 [새창]
2015/08/21 16:59:42
스타일이 일관성 있어서 맘에 들어요. 커텐이 딱이네요.
침대만 좀 높이면 더 스타일이 살텐데, 한국엔 침대 높히는 받침 안파나요?
엔섹트 필로우로 배딩 색깔에 포인트를 주시고 해드보드 하는 것도 생각해 보세요.

2045 2015-08-22 06:30:45 146
[새창]
제가 나이 차 많이 나는 시동생이 있어요. 최근에 결혼 했고, 사이 나쁘지 않은데,
저희 집에 와서 잔 적은 없습니다. 아직 그럴 일은 없었어서요.
제가 그 형수 입장이라면.... 임신해서 힘든 거, 잠자리 봐주는 거, 밥 차리는 거 힘든거 다 둘째치구요....

결혼 전에 동서자리 처음 만나는 약속 잡으면서, 생각없는 남편이 둘이 와서 자고 가라고 권했다면, (그럴 사람도 아니지만)
일단 제 남편더러 제 정신이냐고 등짝을 때린 후,
당장 전화해서, 둘이 여행 온 거니, 밥 먹고 가볍게 만나고, 둘이 재밌게 놀라고 하라고 하고, 취소하라고 했을 겁니다.

왜냐구요?
저 손님 맞이 하면서,
둘이 같은 방에 재워야 돼요? 아니면 따로 재워야 돼요?

그리고 둘이 같이 와서 자고 간 사실 시부모님이랑 가족들에게 말해도 돼요???? (진짜???)
말 안해야 되면, 생각 없는 내 남편 입단속도 시켜야 하나요???
(이거 어른 들 귀에 들어가서 뒷말 돌고 골치 아파지면 정말 후유증 오래갑니다. 첫인상이 얼마나 중요합니까?)

전 개방적인 사람이지만, 한국 사람, 특히 가족이 연루되면 상당히 보수적이라 조심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진지하게 결혼 생각하는 사람이랑 가족이랑 관계 시작을 왜 일부러 어렵게 만드시는지요?

그걸 아니까 여자 분이 반대한 거고요.
만약 저 상황에서 철없는 시동생이 온다고 했다가, 전화해서 못오게 됐다고 잘 설명했으면,
현명한 여자 분 만나나 보다고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겁니다.

내가 좋아하는 여자, 우리 가족은 반대 할 일 없어......!
우리 가족들이 얼마나 좋은 사람들인데, 너만 잘하면 돼....!
30 중반에 이런 순진한 생각 하시는 건 아니시길 바랍니다.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그리고 사랑하는 여자 친구 분 위해서, 좀 더 정치적으로 행동하시길 바랍니다.
2043 2015-08-22 00:20:58 0
[새창]
전 루트 비어 가끔 먹는데요.
활명수 맛 나지 않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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