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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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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 2015-07-25 01:54:18 0
우리집 아이들 [새창]
2015/07/24 21:51:18
밥 안주면 때리시나요?
카리스마 대박....ㄷ ㄷ ㄷ ㄷ ㄷ ㄷ
1981 2015-07-25 01:52:55 0
두살짜리 냥이에게 카메라를 처음 들이댔을때(털주의) [새창]
2015/07/24 23:49:50
두살되면 이렇게 이쁘고 순해져요?

한살난 저희 주인은 카메라 들이대면 외면.....하시는데요........
이쁘다.....
1980 2015-07-24 23:39:20 47
[새창]
왠지 병아리처럼 네!!!!!라고 대답해야 할 거 같다.
근데 나도 90대 중반 학번.....

애정어린 마음으로 충고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1979 2015-07-24 20:32:39 0
[새창]
싱글인 경우 결혼과 육아가 가장 큰 이슈겠네요. 냥이 들이면 15년까지 생각해야 하니까요.
합가하거나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할 때 친정부모님이 강아지와 함께 맡아주실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일 시작하면 힘들고 시간도 적어질탠데, 보살펴 줄 자신 있으시면, 일 시작하기 전에 한마리 다 들이시는 것도 좋으실 듯 해요.
1978 2015-07-24 20:12:33 0
다른 사이트에서 찾아와서 왜이렇게 훈계하고 가나요.. [새창]
2015/07/24 19:54:29
이건 제가 본 경우 이야기 입니다.
1977 2015-07-24 20:10:47 18/13
다른 사이트에서 찾아와서 왜이렇게 훈계하고 가나요.. [새창]
2015/07/24 19:54:29
좀 이해하실 부분이 있는게요.
요새 몇분이 나가시면서 좀 시끄러울 때, 다른 곳에서도 말이 많았어요.

그래서 다른 커뮤니티에서 비난 글이 올라오니,
여기서 이렇게 말하는 건 뒤에서 비난하는 거니 옳지 않은 거 같다.
게다가 이런 글 자주 올라오면, 00커뮤가 오유 공격한다....는 인상을 주니,
오유는 열린 광장이니 여기서 훈계질 하지 말고, 직접 가서 말하고 와라.....
라는 의견이 좀 형성됐습니다.
1976 2015-07-24 12:47:29 47
[새창]
저 외국 사는 아줌만데요. 전혀 일반화라고 생각 안합니다. 저 한국 아주머니 얘기죠.

그런 뭐라고 지칭하길 원하시나요?
이름 거론 할 수도 없고, 한국 아주머니 적당히 익명성 있고,상황 성명하기 딱이네요.
일반화 안하려면, 뭐, 아랫집 사는 우주안 한 생명체라고 지칭해야 하나요?
1975 2015-07-24 12:21:40 0
모 통신 공사에서 근무할때 진상? 경험담 [새창]
2015/07/21 12:13:28
힘내세요. 자기 일에 자부심 갖고 살기가 참 힘들더라구요.
1974 2015-07-24 12:20:59 94
모 통신 공사에서 근무할때 진상? 경험담 [새창]
2015/07/21 12:13:28
갑질이 아니라 구역질 나는 짓 하네요. 더러움.
1973 2015-07-24 11:32:35 4
[새창]
부작용이 많이 줄었다지만, 피임 외에 다른 용도로 의사 처방없이 사용하는 건, 적합하지 않다...는 말로 해석했는데요.
피임약은 여성 호르몬 조작으로 배란을 막는 거죠.
생리불순도 여성 호르몬이랑 관련 있어, 치료의 일환으로 의사가 '진단 후' 처방하는 거구요.

실제로 제가 처음 피임약 복용시 생리 중에 복용을 중단한 적이 있는데요. 평소와 다른 증상이 있어서 좀 당황했던 적이 있습니다.
1972 2015-07-24 10:55:21 0
[새창]
전 재택인데, 출퇴근 자가용 고속도로로 40분 하다가, 중간에 환승 한번 대중교통이 겸해서 다녔어요. 50분...
딱 적절한 거 같아요.
저라면 최대 한번 환승하고 40분-50분 내로 자취합니다.
남편은 5분 출퇴근 한 적 있는데, 너무 업무랑 사생활 경계가 없어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20분 하는데, 적당하대요.

저라면 2시간은 업무에 지장 있을 듯 해요.
1971 2015-07-24 04:05:09 1
전 바보가 아니었네요. [새창]
2015/07/21 22:51:36
말랐구나.
1970 2015-07-24 02:28:59 7
(스압)우리 여사님 [새창]
2015/07/23 23:58:13
글이 정말 좋네요. 또 시간나시면 글 올려주세요.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1969 2015-07-24 01:55:27 1
마음에드는 이성과 데이트 하는 방법 [새창]
2015/07/24 01:49:26
누가 이런 헛짓을 오유에....하면서 들어왔슴
1968 2015-07-24 01:35:24 56
[BGM] 오유에 슬슬 다시 남혐의 그림자가.... [새창]
2015/07/24 00:41:46
그래서 가정 폭력 남성 피해자를 찾아봤습니다.
가정 폭력 남성 피해자도 상당하고, 밝히길 꺼려해 문제 해결이 늦다고 합니다.
http://manhotline.or.kr/gnu/bbs/board.php?bo_table=library&wr_id=3

어느 쪽이던, 친밀한 관계에서 이런 폭력이 자행되는 일은 불행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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