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인 경우 결혼과 육아가 가장 큰 이슈겠네요. 냥이 들이면 15년까지 생각해야 하니까요. 합가하거나 잠시 떨어져 있어야 할 때 친정부모님이 강아지와 함께 맡아주실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일 시작하면 힘들고 시간도 적어질탠데, 보살펴 줄 자신 있으시면, 일 시작하기 전에 한마리 다 들이시는 것도 좋으실 듯 해요.
좀 이해하실 부분이 있는게요. 요새 몇분이 나가시면서 좀 시끄러울 때, 다른 곳에서도 말이 많았어요.
그래서 다른 커뮤니티에서 비난 글이 올라오니, 여기서 이렇게 말하는 건 뒤에서 비난하는 거니 옳지 않은 거 같다. 게다가 이런 글 자주 올라오면, 00커뮤가 오유 공격한다....는 인상을 주니, 오유는 열린 광장이니 여기서 훈계질 하지 말고, 직접 가서 말하고 와라..... 라는 의견이 좀 형성됐습니다.
전 재택인데, 출퇴근 자가용 고속도로로 40분 하다가, 중간에 환승 한번 대중교통이 겸해서 다녔어요. 50분... 딱 적절한 거 같아요. 저라면 최대 한번 환승하고 40분-50분 내로 자취합니다. 남편은 5분 출퇴근 한 적 있는데, 너무 업무랑 사생활 경계가 없어서 싫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20분 하는데, 적당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