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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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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 2015-07-15 20:32:08 0
[새창]
음.....내가 일보는데 와서 골골거리고 좋아하더니...
그래서 요새 똥을 안 덮나? 좀 덮어줘.....제발.....ㅠㅠ
1906 2015-07-15 08:44:31 0
[데이터 주의] 고양이 카페 갔다가 단기 기억상실증 체험한 아재입니다. [새창]
2015/07/15 06:34:13
스르륵 아재와 동게의 콜라보는 은총입니다........하아.........
1905 2015-07-15 05:43:31 0
한국이랑 시차가 너무 많이 나요 [새창]
2015/07/15 05:13:47
자게 새벽반은 저 사는 데랑 시차가 많이 안나는 듯해서 좋음. ^^
1904 2015-07-15 04:29:06 1
답없는 주방...씽크대가 미친듯이 좁아요 [새창]
2015/07/15 02:57:22
저도 좁은 부엌에서 이리저리 궁리하면서 신혼 살림 했어요.
아직도 채소 씻으면서 정리할 땐 이렇게 놓고 하기도 해요.

불 안쓰고, 밑재료 먼저 준비할 땐, 이 도마를 가스 레인지 위에 놓고 늘어놓는 장소로 쓰기도 했어요.
힘내세요. ^^
1903 2015-07-15 04:22:05 1
답없는 주방...씽크대가 미친듯이 좁아요 [새창]
2015/07/15 02:57:22
이거 쓰면 카운터 탑 위가 깔끔해져서, 나중에 식기 건조기 놓을 곳 있어도 안쓰게 되더라구요. ^^
이렇게 넓은 도마 사서 싱크에 얹어서 카운터 스페이스로 쓸 수도 있어요.

1902 2015-07-15 03:49:35 0
가구배치 이상한가요? ㅠㅠ [새창]
2015/07/14 11:38:24
저도 저런 배치인데요. (저는 창문이 바로 뒤)
단점은 해가 들면 모니터가 잘 안보여요.
저라면 서랍을 책상 반대편 벽쪽으로 붙이시고, 동선을 책상과 책장 사이 하나로 두겠어요.
1901 2015-07-15 03:44:57 2
답없는 주방...씽크대가 미친듯이 좁아요 [새창]
2015/07/15 02:57:22
만약 싱크가 저 사진처럼 넓으신 거면, 이런 그릇 건조대를 놓으시면 돼요.
선반 같은거 놓을 공간 있으시면 거기다가 밥솥 같은 거는 따로 놓으시면 좋구요.
가능한 위에 나와 있는 거 없이 다 넣을 자리가 있으면 좋습니다.

1900 2015-07-14 23:19:25 0
[새창]
저 사진이 예술이 아니라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게시판 규정에 어긋나는 사진, 미성년자 입장이 불가한 전시 사진을
미성년자가 있는 게시판에 올리는 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1899 2015-07-14 23:10:19 0
딴지 자게이들 오유에 오면 평균연령 올라가서 반대.txt [새창]
2015/07/14 23:07:12
나이도 어린게 오유 오래했다고 텃세 부리는 꼴이라니.......쯧쯧........


1898 2015-07-14 06:24:05 0
[익명]남녀차별이 있는 남자, 어떻게 생각해요?? [새창]
2015/07/14 03:53:27
전 싫은데요.
딸이라 더 부모한테 배워야 한다고 해서 고등학교때 아빠한테 술 배운 아짐입니다.
(어차피 대학가면 다 하는거, 어른한테 배워야 안전하게 주량도 알고 한다고...)

유럽 여행도 혼자 다니고, 친구들이랑 여행도 다녔지만, 그렇게 믿어주는 부모가 있어서 밖에서 더 조심하고 책임감 있게 행동하려고 노력했습니다.
1897 2015-07-14 04:27:45 1
[새창]
ㅎㅎㅎ 어느 정도 생활 리듬이 맞는데, 한두달 걸렸던 거 같아요.
첨엔 꼭 새벽 4시에 깨웠어요. 골골거리면서....(지금 나름 그때가 그리움)

똥냄새는, 이번 모래 다 쓰시면 다른 걸로 바꿔보세요.
그리고 모래를 두껍게 깔아주시면 좀 나은데, 애가 모래 덮을 줄 모르는 거 같네요. ㅜㅜ
요샌 똥냄새 나면 바로 가서 치워줍니다. ㅎㅎㅎ
1896 2015-07-14 03:23:42 0
[새창]
특정 나라 통계 자료가 어디껀지 물어보세요.
에이즈가 동성애 때문에 생긴다는 이론 깨진게 언젠데요......그런 통계 없을 걸요. ^^
(벌써 90년도 쯤 반박된 걸텐데요.)

그 전제 부터 틀렸는데 나머지 논리는 사실 들을 가치도 없지만...

동성애가 문제라면,
지금 많이 일어나는 이성애들 간의 문란한 성문화는 어떻게 해석하시는지 여쭤보시구요. ㅎ
1895 2015-07-14 02:39:16 1
[익명].. 대학교에서 못생긴 저는 비참했어요.. [새창]
2015/07/13 03:42:43
ㅎㅎㅎ 아침에 간만에 거울보고 나왔냐?.....뜬금없이 웬 자아 성찰???
이라고 해주지 그러셨어요....ㅎㅎㅎ 어이가 없어서......
1894 2015-07-13 09:28:03 0
성남 이재명 시장 - <성남 메르스 현황..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요^^> [새창]
2015/07/09 16:10:32
성남 시장님이 일상으로 돌아가도 된다고 하셨으면, 저라도 맘편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성남 시장님 수고 하셨습니다.이 시장님과 함께 일하신 많은 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해요.
성남 시민 여러분, 정말 시장 잘 뽑으셨습니다. 매번 뿌듯할 듯 합니다.
1893 2015-07-13 01:25:05 45
[새창]
게이 싫다는데 게이랑 같이 살라고 강요하는 사람 있나요?

그러나 아이의 경우,
아이 싫다고 하면, "니 애 낳으면 좋아진다." 고 강요하니까,
진짜 정말 농담 아니고 평범한 수준 이상으로 싫으니, 강요하지 말라는 얘기를 하는 거 아니었던가요?

순리라는 이름으로, 남들 다 그러고 산다는 이유로 강요를 받은 분들이,
강요하지 말라는 걸로 이해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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