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이렇게 줬어요. 저런 종이에다가...
그냥 우리나라 붕어빵이나 이런 걸로 요기 하듯 먹으면서 다니는 사람도 많구요.
저 칩만도 많이 먹고...(저 있던 동네가 히피스러운 사람들 많은 동네여서 그런지...)
식초도 미국에서 피쉬엔 칩 시키면 나오는 것 같은 말트 비네거도 아니고, 그냥 하얀 식초.
뜨거운 튀김이 금방 담겨 나오면 거기다 식초랑 소금 뿌려가지고 나와서 먹었어요. 간이 적게 되어 있어서 듬뿍 쳐야돼요.
처음엔 식초 안 쳐서 먹었는데, 몇번 해먹어 보니 치게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