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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7 2016-01-11 02:49:51 4
[새창]
보내드렸어요~
2446 2016-01-10 22:04:43 1
무릎냥이 특집 [새창]
2016/01/08 21:18:57
저도 길거리 출신...고양이 집사로서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눈물 나시는 거 이해합니다!!!!
2445 2016-01-10 00:21:40 7
[새창]
참여는 못하지만 (네이버 계정 없슴), 응원은 하는 입장입니다.

전에도 썼던, 제 개인적인 비유입니다. 전 이렇게 이해했어요.

어떤 곳에 자꾸 똥이 쌓입니다. 계속....
얼마 전까진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하며 안들어가면 된다고 돌아가더라도 피했습니다.

근데 거기가 아무래도 교통의 요지가 보니, 사람들이 들락거리고,
걸국 그 똥이 계속 쌓이니 전염병이 도는 겁니다.

이젠 더럽다고 피할 수 있은 상황이 아니니까,
가서 사태파악하고 치우자는 겁니다.
2444 2016-01-09 23:48:25 2
[N]이재명 성남시장, 서울 첫 초청강연 500명 인파 몰려 [새창]
2016/01/09 22:25:40
이 분 진짜 매력있는게 뭐냐면,
강하고 단호하고 진지하신데, 재치까지 있으세요.

심각한 사안을 통쾌할 정도로 단호하게 대처하시면서도,
적절한 유머 감각을 가지는게 정말 어렵거든요.
특히 진중함을 요구하는 한국 공무원 입장에서요.

그러니까 지루하지 않고, 자꾸 얘기듣고 싶고,
사람이 모이고 그러네요.
2443 2016-01-09 06:05:30 3
뷰게사는 남징어에요 염치없지만 한마디해도될까요?ㅜ [새창]
2016/01/07 23:54:01
저도 아무나 언니 하는건 싫은데,
여자 분인 경우 (본인 언급+인증 사진) 장난으로 언니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건 괜찮나요?

'난 염치 따윈 없어, 이쁘면 다 언니야.'
라는 의도로 쓴 적은 있거든요. 하지만 생각해보면,
짧은 댓글로 의도가 곡해될 순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암튼 한번 더 생각하고 댓글 달겠습니다.

글 의도에 동의하고,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은 글 써주셔서 감사해요.
2442 2016-01-09 04:44:56 41
외국인이 본 한글 [새창]
2016/01/08 04:41:16
저분은 미국 사는 제가 들어도 완전히 빨리 말하는 편이예요.
근데 발음은 또박또박하고, 적절하게 글이 들어가 있어서 잘 들리네요.

몇개는 완전히 반대로 설명해서 갸우뚱 했지만,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 입의 모양을 본땄다는 거랑,
인/양 조화를 이용해서 만들었다는 기본적인 설명을 아주 간결하게 잘 설명했네요.

외국 사는 한국인으로서, 저에게 한글의 우수성을 설명하려면, 저거의 반의 반도 못했을 텐데,
반성하고 갑니다.
2441 2016-01-09 01:35:23 2
초보집사인데 고양이가 사람을 계속 뭅니다. 도와주세요 ㅠㅠ [새창]
2016/01/09 01:24:54
마운팅 하세요. 저항이 심해봤자, 몸무게 차이가 얼만데요. 단호하게 하세요.
피나는거 무서워하는 기색 보이면 얘는 포식자라 더 재밌어 할겁니다.
피 보실거 각오하시고 하세요.

그리고 발톱 정리는 하시는 거죠? 안하셨으면 꼭 하시구요.
2440 2016-01-09 01:29:16 0
강아지가 오늘 처음 왔는데요 궁금한게 많아요 [새창]
2016/01/09 00:32:41
장난 아니게 웃겨요. 먹는거에 환장하는 거 보면....
산책하다 나무 열매 떨어진거 집어 먹는데 가잰다고 힘주고 버텨요. 바닥에 떨어진 먹을만한 건 다 먹습니다. (별명 중 하나가 땅그지)

껌종이 떨어진 것도 단맛나니까 다 핥아야하고, 남편이 정말 기겁한건, 죽은 생쥐 통째로 삼킨 적도 있어요.
말릴 새도 없었대요. 목줄 당겼을 땐 이미 삼켰다고...(또 병원 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 ㅠㅠ)
지 밥 먹고, 우리 먹는 빈대떡 들고 도망가서 반 이상 먹은거는 양반이구요.

그렇게 좋아하는 남편도, 밥먹을 때 퇴근해 오면, 쳐다도 안봅니다.
지 밥 다 먹고, 고양이 사료 먹겠다고 (안 닿게 높이 올려놨죠, 당연히) 점프하고 난리 납니다.
전 첫 강아지가 얘라, 다른 강아지도 다 이런 줄 알았어요. 하하하하하 ㅠㅠ
2439 2016-01-09 00:59:47 0
강아지가 오늘 처음 왔는데요 궁금한게 많아요 [새창]
2016/01/09 00:32:41
강쥐는 배부르면 안먹어요. >>> 저희 개를 못 보신듯...ㅎㅎㅎ
저희 개 종이 식탐이 워낙 많아 비만이 많기로 유명한 종이거든요.

처음 왔을때 초보 실수로 사료를 정량의 한 세 배를 줬는데, 청소기 처럼 흡입하고, 진짜 배가 터지기 직전 풍선처럼 되어서,
기겁하고 병원가야하나 심각하게 고민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역으로 조심하다, 말랐다고 수의사한테 혼났어요. 진짜 미안했죠.

몇번 (사료는 적량 주고, 칼로리 낮고 섬유질 높은 당근, 사과 등등) 넉넉히 줘봤는데, 얘는 먹다 남기는 거 절대 없어요.
대신 씹지도 않고 급하게 먹어서 당근 덩어리가 똥에 나오더라구요.
그냥 청소기임. 개껌을 주면 잘라서 덩어리째 삼켜요.
2438 2016-01-09 00:50:32 0
강아지가 오늘 처음 왔는데요 궁금한게 많아요 [새창]
2016/01/09 00:32:41
전 처음엔 분양하신 분이 먹이는 만큼 먹이다가, 말랐다고 수의사한테 혼나고 더 줬습니다.
결국 저의 경우, 강아지 무게에 따라 사료 봉다리에 있는 설명보다 좀 더줬습니다.
(곧 병원 가실 거면 수의사 분이랑 상의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예요.)
아직 애기라, 하루 분량 사료 세번 나눠서 줬어요.

저는 밖에서 배변하는 훈련 시켜서, 하루 종일 케이지에 두고, 신호가 왔다 싶으면 데리고 나갔는데,
고맘때는 실수 많이 합니다. 어차피 배변 조절하는 근육이 발달 안돼서 열심히 해봐야 소용없어요.
(저희 개는 기저귀 채울까? 싶을 정도였어요. 쉬야 해서 안심하고 있으면 15분만에 또 한 적도 많음)

여기가 네 화장실이야...라는 인식을 키워주는 정도....
좀 조절이 되는 상황인데도 혼내면, 숨어서 쌉니다. (나중에 청소하다 말라붙은 소변을 곳곳에 발견)
조절이 안될때 혼내시면, 괜히 불안하게만 합니다. 아직 혼내지 마세요.
실내에서 배변하게 하실거면, 이거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k9POZ2Ktqpk

축하드려요. 애기때는 이쁘기도 하지만, 똥오줌 치우느라 고생이 많으실 겁니다.
2437 2016-01-08 23:51:24 11
[새창]
제 개인적인 비유입니다. 전 이렇게 이해했어요.

어떤 곳에 자꾸 똥이 쌓입니다. 계속....
얼마 전까진 똥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하며 안들어가면 된다고 돌아가더라도 피했습니다.

근데 거기가 아무래도 교통의 요지가 보니, 사람들이 들락거리고,
걸국 그 똥이 계속 쌓이니 전염병이 도는 겁니다.

이젠 더럽다고 피할 수 있은 상황이 아니니까,
가서 사태파악하고 치우자는 겁니다.
2436 2016-01-08 23:29:58 1
[새창]
툭까놓고....그거 방송하면 평양까지 들려요?????

찾아보니
隔靴搔癢(격화소양) : 신을 신은 위로 가려운 데를 긁는다는 뜻으로 일이 아무런
효과를 나타내지 못함을 이르는 말.
이라는 속담이 있네요.
2435 2016-01-08 23:04:21 4
표창원, ‘박기춘 실형’에 “우리 당 문제…뼈아프게 반성하며 사과” [새창]
2016/01/08 22:38:38
저게 리더죠. 멋집니다.
표창원과 함께하는 더불어 민주당, 기대하겠습니다.
2434 2016-01-08 22:59:02 10
흔한 서울대 출신 상류층의 일상.jpg [새창]
2016/01/08 01:42:29
안됍니다. 돼지고기는 완전히 익혀드셔야 해요. (주부의 단호박, 진지, 엄격)
2433 2016-01-08 21:50:20 3
이재명 성남시장이 청년배당 다음으로 구상하고 있는 정책.gisa [새창]
2016/01/08 20:00:01
이거 재밌는 아이디어네요.
세금으로 투표인구당 만원씩 걷고, 투표하면 돌려주는 제도는 어떨까 상상도 해봅니다.
(카트 쓸때 동전 넣는 것처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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