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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09 0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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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처음엔 분양하신 분이 먹이는 만큼 먹이다가, 말랐다고 수의사한테 혼나고 더 줬습니다.
결국 저의 경우, 강아지 무게에 따라 사료 봉다리에 있는 설명보다 좀 더줬습니다.
(곧 병원 가실 거면 수의사 분이랑 상의해 보시는 것도 방법이예요.)
아직 애기라, 하루 분량 사료 세번 나눠서 줬어요.
저는 밖에서 배변하는 훈련 시켜서, 하루 종일 케이지에 두고, 신호가 왔다 싶으면 데리고 나갔는데,
고맘때는 실수 많이 합니다. 어차피 배변 조절하는 근육이 발달 안돼서 열심히 해봐야 소용없어요.
(저희 개는 기저귀 채울까? 싶을 정도였어요. 쉬야 해서 안심하고 있으면 15분만에 또 한 적도 많음)
여기가 네 화장실이야...라는 인식을 키워주는 정도....
좀 조절이 되는 상황인데도 혼내면, 숨어서 쌉니다. (나중에 청소하다 말라붙은 소변을 곳곳에 발견)
조절이 안될때 혼내시면, 괜히 불안하게만 합니다. 아직 혼내지 마세요.
실내에서 배변하게 하실거면, 이거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해요.
https://www.youtube.com/watch?v=k9POZ2Ktqpk
축하드려요. 애기때는 이쁘기도 하지만, 똥오줌 치우느라 고생이 많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