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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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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1 2016-01-16 11:17:5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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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세월호 협상 때문에 이가 갈립니다. 박영선씨 절대 안 잊습니다.
일단 정권을 뒤집어야 하기 때문에 문재인씨 믿고 조용히 지켜보는 겁니다.
2520 2016-01-16 10:10:14 0
우리집강아지 흰둥이에오~ 사료가 싫어오~ [새창]
2016/01/16 00:05:00
감사해요.
하얀 강아지 너~무 이뻐서 까탈스러워도 모시고 사실 거죠?
너무 이뻐요. 뭐 주워먹고 탈나는 일은 없을테니 더 건강할 겁니다!!!
2519 2016-01-16 10:01:14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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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드는 생각,

불쌍하다....
2518 2016-01-16 03:28:11 13
베오베에 있는 '왜 비싼지 이해가 안되는 음식' 게시물을 적고 적습니다. [새창]
2016/01/15 22:22:06
담부터 '저희는 소매는 안합니다.' 하세요.
상대하는 시간과 기력이 아깝습니다.
2517 2016-01-16 03:25:27 0
베오베에 있는 '왜 비싼지 이해가 안되는 음식' 게시물을 적고 적습니다. [새창]
2016/01/15 22:22:06
물가 별로 안 비싼 미국 동네 삽니다.
프랜차이즈 아닌 동네 베트남 가게 인테리어는 한국 분식집 분위기 나는 곳에 쌀국수.
딱히 정통도 아니고, 조미료써도 불만 있을 상황도 아니고요.

쌀국수 하나에 닭고기 들어간 거, $7.50정도 합니다. 쇠고기 들어간거나 완자 (제가 자주 안가서 이름은 잘 모름) 먹으면 $8불 초반 나와요.
거기에 택스 따로 붙고, 점심으로 먹어도 조금이라도 팁 줘야 하니, 일인당 $10불 정도에 먹습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정통, 뭐 이런 거 아니라, 그냥 저냥 먹을 만 한 곳입니다.

저도 베트남 현지에서 아침으로 먹은 쌀국수 보다는 고기도 많고 양도 많긴 했습니다. 근데, 베트남 현지꺼가 더 맛났죠.
사주신 분이 가격 말씀해 주셨는데, 아침이어서 그런지 오백원도 안됐던 거 같아요.
2516 2016-01-16 02:33:40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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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 15년 차, 어떤 땐 아들같고 어떤 땐 아빠같은 (또 어떨 땐 덕선이 언니 보라같은) 남편이랑 삽니다.

처음에 택이는 그냥 챙겨주는 동생, 택이도 첨에 따스한 덕선이를 좋아한 거라고 생각했어요.
게다가 제가 츤츤하는 성격 좋아하고, 외모도 정환이 타입 좋아해서 정환이를 밀었죠.
정환이 정말 따뜻한 애잖아요. 전 아직도 정환이가 참 좋아요. (덕선이가 내딸이어도 정환이 밀었을 듯...ㅎㅎㅎ)

근데, 나중에 덕선이가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내가 되고 싶은 것'을 찾아가며 좌절할때마다,
곁에 있어 준 건 택이였어요.
택이도, 덕선이라 마냥 꿋꿋하고 밝은 아이가 아님을 알면서도 좋아했고,
그러면서 덕선이에게 마냥 동생 같이 지켜주고 싶은 택이가 점점 동등한 한 사람으로 성장해 왔구요.
정환이는 안타깝게도 이런 덕선이를 모르죠.

전 무엇보다 택이를 선택한 덕선이가 맘에 듭니다.
2515 2016-01-16 02:20:35 18
고양이를 키우고싶은 당신에게(데려오고 후회하고있는 이야기) [새창]
2016/01/15 17:39:30
전 보호소에서 데려왔는데요. 눈치보는 것도 귀엽지 않다는 말에 짠해서...

예쁘다 예쁘다 하면서 키우니까 마음 여는게 보여요. 그게 또 얼마나 짠하고 예쁜지 몰라요.
첨에 왔을때는 눈치 보면서 제 근처에 자발적으로 온 적이 없는 애가, 지금 이 글 쓰는데, 옆에 와서 돌돌 말고 자네요.
좀만 힘내세요.
2514 2016-01-16 01:55:03 0
우리집강아지 흰둥이에오~ 사료가 싫어오~ [새창]
2016/01/16 00:05:00
뭘 안먹는다는 게 있을 수 없는 식신을 데리고 사는 저는 신기하기만 합니다.

(혐주의)
어제도 뭐 주워먹고 잘못됐는지, 토하고, 지가 토한거 신난다고 먹는 거 말리는라....
저리가게 하고, 치우고 있는데 저쪽에서 또 토하고 먹고 있슴. ㅠㅠ
2513 2016-01-16 01:52:10 0
개와 고양이를 같이 키우면.. [새창]
2016/01/16 01:20:57
첫번째랑 마지막은 매일 보는 광경임.
나머지는 제 꿈에서나....
2512 2016-01-16 00:59:16 2
3자가 본 시사게의 답답함과 아쉬운 점. [새창]
2016/01/16 00:27:45
수긍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고민해 보았으면 합니다.
2510 2016-01-15 23:59:19 5
택이라서가 아니라 수동적인 덕선이가 싫다.. [새창]
2016/01/15 23:35:57
제가 영화 '내 남자 친구의 결혼식'에서 제 경험이 생각나 펑펑 울었던 말이 있는데, 사랑은 흘러가는 거라 그 순간에 잡아야 한다고....
그걸 뒤늦게 깨달은 저도 그 영화보면서 많이 슬퍼했던 기억이 나요. 정환이 응원하면서 또 생각이 나네요. (청승...ㅎㅎㅎ)
2509 2016-01-15 23:49:40 40
택이라서가 아니라 수동적인 덕선이가 싫다.. [새창]
2016/01/15 23:35:57
솔직히 그건 아니예요.
정환이한테 다가간 건 덕선이예요. 셔츠도, 변진섭 콘서트도...

택이, 정환이 둘다 우정 때문에 주저할 때,
택이는 계속 친구로 덕선이가 힘들때 늘 기댈수 있는 어깨를 빌려줬죠.
돌봐줘야 할 남동생에서 성큼성큼 커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런 작은게 쌓여서 감정이 발전하는 거죠.

결국 (아마) 키스도 덕선이가 먼저 한듯.
만약 덕선이 성격상 정환이가 좋은데, 농담으로 고백했으면, 정환이에게 화냈을 겁니다.
몰래 울기라도 하거나, 정환이에게 뭐라고 했겠죠. 그게 덕선이 감정 표현이죠.
근데, 덤덤하게, 어......어......하죠. 여기서.....정환이는 덕선이 맘을 정리 시켜 준겁니다.

만약, 셔츠 받았을 때, 오해 풀고 조금씩 다가갔으면, 택이에게 별로 기회는 없었을거라 봐요.
셔츠보고 화냈쟎아요. (고백이 장난인걸 보고는 화 안냄) 그걸 두고 본게 정환이죠.
2508 2016-01-15 23:37:02 1
[새창]
저 그래서 고백이 진짜 마지막 기회였는데.... 농담으로 마무리 했을때, 진심으로 정환이한테 화냈슴......
더 간절한 게 택이였다고 인정했을때, 제대로 할거라 믿었는데...

저 나이에 저런 주저함이 없는게 더 이상하죠. 하지만 이번은 정환이 네가 물러선거다 이 바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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