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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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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7 2016-01-27 12:13:06 4
"죄송하다. 도와달라" 고개 숙이는 국민의당 [새창]
2016/01/27 12:10:39

자동으로 이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2566 2016-01-27 11:10:43 49
심심해서 풀어보는 미국에서 나와 놀아줬던 메인쿤 고양이 썰 [새창]
2016/01/27 10:50:44
흠...제가 미국서 십년 넘게 살다 처음으로 남부에 가장 가까이 이사왔는데요. (소위 레드 스테이트)
분위기가 참....다르더군요.
15년 전, 11살에 테네시라니....정말 힘드셨겠습니다.

고양이 멋지네요. 동네 짱이랑 친구하신 기분이셨겠어요. ㅎㅎㅎ
사진이 없어서 제가 다 아쉽네요. 보고 싶으실듯...
그나저나 그림판 그림 짱입니다!!! 완전 이해 잘 돼요!!!
2565 2016-01-27 01:01:47 6
[새창]
저 정도면 의젓하죠. 너무 이쁘네요!!!!

저희 개는 카메라만 들이대면, 카메라랑 놀겠다고...렌즈에 코 찍고....닦고 오면 또 찍고......
일단 각이 안나와요. 이런 사진이 최선...ㅎㅎㅎ

2564 2016-01-26 21:40:56 1
러쉬는 사랑입니다 [새창]
2016/01/26 13:51:27
15년 쯤 전에 러시 처음 생긴 동네에서 6개월 살고 그때부터 러쉬 넘 좋아하는데, 비싸서 많이 못써봤어요. 그래도 러시만 지나가면 그 때 생각이 나요.
그때 귀국 선물로 베쓰밤 샀었는데, 다들 '윙?' 하는 분위기였죠.
2563 2016-01-26 12:27:36 2
[새창]
????? 이건 좀 의아한데요. 이 주장을 진지하게 펴시려면, 실제 예시가 필요합니다.
2562 2016-01-26 12:23:56 0
[새창]
저 빨간 곳들이 땅은 넓은데, 인구 수가 적어서 표 수는 비슷비슷 합니다.
2561 2016-01-26 12:03:47 5
pic) 더민주, 손혜원 홍보위원장 조선일보 반박 (페북) [새창]
2016/01/26 11:46:07
일개 한 사람이 저랬어도,
허풍 심하고 믿지 못할 말 퍼뜨리는 사람이란 소리 들을 정돈데,
저게 나름 한국 주요 언론사 기사라는 건가?
2560 2016-01-26 11:28:59 2
베오베..용돈관련글을보고.. [새창]
2016/01/26 11:00:13
글쎄요...전 오히려 반대입장이라....그 글에도 잠깐 댓글 썼는데요.
맞벌이고 둘다 용돈 없어요. 카드 들고, 알아서 쓰는 입장이지요.

카드값 정산해 보면, 남편은 용돈이 5만원도 안돼요.
귀찮고 돈 아깝다고, 남편이 도시락 싸기지고 다니고, 커피/차는 회사에서 제공하는 거 먹고요.
당근 차비, 차 운영비, 핸드폰비 용돈에 안 들어가죠. 필요한 거니...
운동 다니는 것도 안 들어가구요. (건강관리는 중요하니 둘 다 운동 다녀요.)
술은 먹는데 주로 주말에 저랑 마셔요. 그러니 장보는 값으로 들어가고, 나가서 남편 카드로 먹어도 외식비로 분류돼죠.

주중에 친구랑 술 잘 안먹고요. 대신 가끔 먹자는 사람 있으면 점심 사먹어요.
옷은 다 저랑 같이 가서 사고요. (용돈 포함 안됌)
취미 가지라고 사진기도 사줘봤고 키보드도 사줘봤는데, 시간이 별로 없대요.
사달라는 건 대강 사주는 편이예요. 용돈에 포함 안 시키구요. 요샌 강아지 한마리 데려와서 퇴근 후에 놀아요.
애완 동물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드는데, 역시 용돈 포함이 아니죠.

대신 여행 좋아해서 (전 여행 별로 안 좋아함) 일년에 두번 여행을 가요. 자긴 스트레스 풀려면 가야만 한대요. 힌번 가면 길게 편하게 쉬어야 한대서 꽤 많이 써요.
사주기 힘들었던게 차였는데, 좋은 차로 바꾸고 싶다고 몇년을 말하길래, 대출 상환 다하고 사자고 해서 샀어요.

용돈은 어마어마하게 안써요. 커피 한잔이 그렇게 아깝대요. 전 소소히 하루 중간에 마시는 커피가 좋은데, 남편 때문에 은근 눈치보이네요.
소비 패턴이 다른 거예요.
2559 2016-01-26 06:53:07 2
[새창]
글쎄요. 전 N 운동 지지했던 사람이고, 일베몰이는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여시/메갈 몰이도 싫어합니다. 왜냐면, 확인할 방법이 거의 없다시피 한데, 서로 감정만 상하기 때문이죠.)

근데 큰 커뮤니티 특성상, 일베몰이 하지 말자...해도 시간 차로 또 그런 글이 올라오기도 하더군요.

전 작성자님이 일베같은 행동을 했다...고 주장하시는게 아니라,
자신과 관점이 다른 사람 (특히 그런 사람이 다수인 그룹) 을 설득하는 방법에 대한 말씀을 하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 --- 하니 XX (그 그룹이 극히 혐오하는 대상)과 다를게 뭐냐....'라는 성급한 결론을 내리는 건,
오히려 설득이 아니라 반감을 유발하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2558 2016-01-26 01:14:13 65
아내의 용돈 관리.jpg [새창]
2016/01/21 22:17:33
사실 저도 남편 용돈 없어요. 저도 용돈 없구요. (맞벌이)
대신 둘이 카드 들고 쓰고 싶은 거 씁니다. (커피 한잔도 카드로 긁고 다님)
그리고 카드 명세는 서로 오픈이구요. 대신 십만원 넘는 거는 다 상의 하고 하죠.

사실 맞벌이라 따로 뭐 사러 다닐 시간 없고, 사러 가면 대부분 같이 사러 가죠.
남편 점심 먹으러 나가는 거 귀찮고, 아깝다 해서,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구요. (사실 가끔 좀 사먹었음 좋겠어요. ㅠㅠ)
커피/ 차는 회사에서 주는 거 뽑아 먹고, 누구 만나서 먹으러 나가면 도시락 포기하고 먹으러 나가고 그래요.

살림하면 돈 쓰고 다니는 거 같아서 부러우신가요? 전 누가 장 좀 대신 봐줬으면 좋겠어요.
양말 떨어지고, 입을 옷 샴푸 등등 떨어지면 누가 사다 채워놔 줬으면 좋겠구요. 적정 예산에서 장보는게 얼마나 일인데요.

싱글들 자취 한번 해보고 결혼 하면 좋겠다 싶을 때가 많아요. 부모님이 집값, 관리비, 자잘한 거 장봐다 채워주고,
버는 돈은 스스로 몸 운신하는데만 쓰다가, 결혼하니까 그 돈 다 어디 나가나 싶으신 거 같은데,
사실, 그 돈으로 운영하는 것도 쉽지 않거든요.
2557 2016-01-25 02:11:16 26
朴근혜 정부 20대 분야 674개 국민대통합 공약 이행율 0% [새창]
2016/01/25 00:17:42
어떤 의미로는 대단함
공약을 저렇게 안 지켜도 된다고 생각할 만큼 국민이 만만한 건데......

이제야 지지율 40% 무너진다고 하는 거 보면,
슬프게도 그럴 만 하니까 한다는 거라는 생각이 듬.
2556 2016-01-21 09:55:26 9
[실화+사진] 자신을 보살펴준 은혜를 잊지 않는 검둥개 럭키 이야기 [새창]
2016/01/21 07:15:39
이 표정이 모든 걸 다 말해주는 듯 하네요.
오랫동안 지켜 봐 줄 새 가족 만든 거 축하해 럭키야!
2555 2016-01-21 05:53:34 0
김멍멍! 왜 태어났을까? (축하구걸& 사진 10+) [새창]
2016/01/19 21:23:04
저희 개의 경우, 아직 강아지라 그런지, 매일 산책 시켜도 무는 거, 장난 아니구요.
식신이라 개껌 주면 잘라서 꿀떡 삼킵니다. (개껌이 5분이 안감)
장난감도 좋아하지만, 언제나 새로운 걸 물어 뜯는 걸 즐기죠. (눈물을 훔친다....)
2554 2016-01-21 05:51:08 0
[새창]
으아....저 죽습니다.....베스트로 가세요.
2553 2016-01-21 05:49:13 4
메롱베틀 시작합니다 [새창]
2016/01/21 00:23:25

사실은 밥먹다 입맛 다시는 거지만, 이거 밖에 없다...분하다....
메롱을 찍어야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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