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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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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7 2016-02-01 20:42:10 2
스무살 진선이의 꿈.jpg [새창]
2016/02/01 13:30:40
20살 참 성인이 갖 상인이되어 친구들이랑 한참 어울릴 나이인데......
어머님 웃으시며 '내가 줘야하는데, 니가 버니까' 하시는데 조금 화가 납니다.
2596 2016-01-31 13:36:20 9
사진에서 보이는 박근혜와 김종인의 차이점 [새창]
2016/01/31 13:04:01
솔직히 전 국민 보는 앞에서 '할 거'라고 한 엄중한 공약들 하나도 제대로 안 지키면서,

자신이 지켜야 할 국민 뒷통수 쳐 쓰러뜨리고,
위로하는 시늉을 '할 예정'까지 방송에 내보내 합리화 시키고, 지지도 올리는데 쓰는거 역겨움.
정말 역겨움.
2595 2016-01-31 01:14:44 1
20초 버티면 100억.jpg [새창]
2016/01/30 18:43:53
연습하면 이론적으로는 가능할거 같은데...

오줌 지리면서 하거나 울면서 하면 탈락인가요?
2594 2016-01-30 10:55:51 0
강아지랑 고양이 같이 키우는 팁 좀 부탁드려요! [새창]
2016/01/30 08:25:31
저의 경우 완전 분리시키고 천천히 소개시키려고 했으나, 강아지 불쌍하다고 해서 대 실패. (어미랑 형제들이랑도 떨어져 왔는데...)
강아지가 너무 똥꼬 발랄해서 고양이가 스트레스 받아해서, 대신 강아지를 철장으로 격리시키고 서로 익숙하게 해줬어요.
강아지 풀어 놓을 때는, 고양이가 강아지 피해서 맘편히 쉬고, 낮잠자고, 그루밍 할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줬구요.

첨엔 하악질 무지막지 했는데, 이젠 근처에서 어슬렁 거리기도 하는데, 아직도 강아지가 덤빌 수 있는 거리에선 편하게 안 자요.
2593 2016-01-30 10:46:38 1
군대 사이다썰#2 [새창]
2016/01/29 22:15:15
개쪽 당했다고 시원하게 인정해 버리시는 것부터 은근 후련하네요.
2592 2016-01-30 10:39:31 0
[새창]
후훗....고어 한 듯 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팀버튼 버전 스토리도 보고 싶긴 하네요.
(근데, 알라딘은 Aladdin 이예요.)
2591 2016-01-30 03:08:56 0
에스컬레이터에서 발로 걷어차였습니다 [새창]
2016/01/25 16:48:42
미친X 만나신 거네요. (노망이라고 합리화 시켜주기도 아깝습니다.)
2590 2016-01-30 02:45:03 0
생후 2개월 허스키 질문좀 드립니다. [새창]
2016/01/29 23:03:05
다른 접종 안한 애들이랑 만나면 위험한 거죠. 전 동네는 데리고 다녔어요.
2589 2016-01-30 02:40:50 4
[새창]
그리고

2588 2016-01-30 02:39:41 3
[새창]
그리고

2587 2016-01-30 02:39:06 3
[새창]
잔 이거...

2586 2016-01-30 00:42:32 0
생후 2개월 허스키 질문좀 드립니다. [새창]
2016/01/29 23:03:05
아 그리고....진짜 이쁘네요. ㅎㅎㅎ
저도 허스키 보다가, 운동량이랑, 작은 동물을 열심히 쫒는다고 해서 포기했는데요. (고양이가 있어서요.)
산책 많이 하시겠네요.
2585 2016-01-30 00:36:57 0
생후 2개월 허스키 질문좀 드립니다. [새창]
2016/01/29 23:03:05
음...대소변은 실내에서 하는 걸로 가르치실 건가요? 아무래도 대형견이라...
전 성견이 20킬로 넘는 중형견인데, 실외에서 대소변 하게 하고,
(여기선 하우스 트레이닝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집밖에 바로 잔디가 있는 단독주택이 많아 가능하죠)
크레이트 트레이닝으로 관리하고 있는데요.
(지금 7개월...아직도 실수 많아요. 끊임없는 인내를 요구하죠. ㅠㅠ)

크레이트 트레이닝 하실 거면 잠깐 찾아보니, 이런 데가 있네요.
http://webdoginfo.tistory.com/84

대소변 훈련은 진짜 힘든데, 아직 2개월이면 방광 조절이 잘 안돼서, 실수가 많아요.
밖에다 보시게 하려면, 1-2시간에 한번씩 데리고 나가셔야 합니다.

무는 건, 전 손발을 무는 건 가능한 못하게 하고, (알아서 살살 하는 거 빼고요.)
물고 싶어 날뛸 때는, 무는 장난감으로 놀아주시는 방법 밖에는 없어요.
유치가 다 빠질 때까지는 심하게 물고 싶어 할겁니다.

특히 저희 개는 나무로 된 걸 좋아하는데요. 풀어놓으면서 가구는 못하게 하시고,
대신 다른 걸로 (장난감, 공, 산책 등등) 에너지를 분출해주시는 수 밖에는 없어요.
지금도 제 노트북 파워 코드 씹고 있네요. ㅠㅠ

전, 동네가 한적해서, 수의사가, 예방접종 전에도 산책은 시켜도 됀다고 했어요.
대신, 강아지 공원 같은데 풀어놓지만 말라고.... 그건 담당 수의사 분께 여쭤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2584 2016-01-30 00:19:51 9
건방진 신입생 이야기 [새창]
2016/01/29 19:02:05
이 선배님....팬이라....졸업생 직업 설명회였나(?) 오신 거 보러 갔는데요.

엄청 세게 말씀하셔서, ㅎㅎㅎ (재능 엄청 있어도 엄청 엄청 힘들다...이렇게 딱 대놓고 말씀하셨던걸로 기억해요.)
막연히 하고 싶다....만 생각하던, 재능이 없는 걸 아는 저는 꿈을 재빨리 접었죠.
그게, 나름 멋지고, 후련했어요.
2583 2016-01-30 00:11:13 18
[새창]
아무것도 안하는게 차라리 나아서, 차마 하라 할 수 없는 수준이 박근혜 정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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