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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30 0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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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소변은 실내에서 하는 걸로 가르치실 건가요? 아무래도 대형견이라...
전 성견이 20킬로 넘는 중형견인데, 실외에서 대소변 하게 하고,
(여기선 하우스 트레이닝이라고 합니다. 아무래도 집밖에 바로 잔디가 있는 단독주택이 많아 가능하죠)
크레이트 트레이닝으로 관리하고 있는데요.
(지금 7개월...아직도 실수 많아요. 끊임없는 인내를 요구하죠. ㅠㅠ)
크레이트 트레이닝 하실 거면 잠깐 찾아보니, 이런 데가 있네요.
http://webdoginfo.tistory.com/84
대소변 훈련은 진짜 힘든데, 아직 2개월이면 방광 조절이 잘 안돼서, 실수가 많아요.
밖에다 보시게 하려면, 1-2시간에 한번씩 데리고 나가셔야 합니다.
무는 건, 전 손발을 무는 건 가능한 못하게 하고, (알아서 살살 하는 거 빼고요.)
물고 싶어 날뛸 때는, 무는 장난감으로 놀아주시는 방법 밖에는 없어요.
유치가 다 빠질 때까지는 심하게 물고 싶어 할겁니다.
특히 저희 개는 나무로 된 걸 좋아하는데요. 풀어놓으면서 가구는 못하게 하시고,
대신 다른 걸로 (장난감, 공, 산책 등등) 에너지를 분출해주시는 수 밖에는 없어요.
지금도 제 노트북 파워 코드 씹고 있네요. ㅠㅠ
전, 동네가 한적해서, 수의사가, 예방접종 전에도 산책은 시켜도 됀다고 했어요.
대신, 강아지 공원 같은데 풀어놓지만 말라고.... 그건 담당 수의사 분께 여쭤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