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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1-12 23: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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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제가 결국 컴퓨터를 켜느라 답이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전 시게 베스트 온 글만 주로 보는 사람이라 제가 이해가 좀 덜 됐다면 죄송해요.
제가 알기로 시게에서 자발적으로 '우리 뭐라도 하자'라는 의미로 의견을 내다가 몇분이 참여하고, 자발적으로 시작된 일이라,
프로젝트라는 말이 거창하다는 말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참여가 많아진 데는 N]이라는 심볼의 역할이 컸으므로, 시사게 여러분들의 심볼의 집착도 전 이해갑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 많은 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셨고, 마찬가지로 지금 많은 분들이 조용히 비판을 받아들이고, 말머리를 News]로 바꾸셨어요.
차차 정착되리라고 봅니다. 만약, N]이 붙은 글이 맘에 안드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베스트는 가도 베오베는 못가겠지요.
그게 오유 시스템입니다.
프로젝트라고 말하기도 거창한 이게, 사실 중점적인 의도는 피하지 말고, 특정 싸이트에 고, 의견을 표명하자는 건데,
그게 오유에서 시작한 게 그렇게 부끄러워 할 일인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걸 왜곡해서 공격하는 사람이 잘못이지요.
게다가 그게 그걸 하고 싶어하는 자는 따로 카페를 차리라....는게 대안는데는 지지하지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