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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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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62 2016-01-13 00:39:08 1
[새창]

참여했습니다.
2461 2016-01-13 00:08:37 8
우리 아옹이가 돌아왔어요!!!!!!! [새창]
2016/01/12 21:42:58
황색 냥이 너무 고맙네요.
2460 2016-01-13 00:03:41 1
살다살다 인터넷커뮤니티에서 [새창]
2016/01/12 23:54:44
먼저 주제 넘은 부탁 죄송합니다.

지금 이런 상황에 비꼬는 글과 댓글 자제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부탁 죄송합니다만, 상황이 너무 감정적입니다.
2459 2016-01-12 23:55:37 15
단원고에 달린 댓글입니다... [새창]
2016/01/12 20:54:01
계속 노출이 되면 익숙하게 됍니다.

북한 사람들이 다 멍청한 사람이라 삼대에 걸쳐서 독재 정권일 저렇게 오래 유지되는 게 아닙니다.
2458 2016-01-12 23:48:56 0
[새창]
녹차맛 딸기//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란스럽고, 죽네사네 아웅다웅하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다들, 양측 다, 너무 감정적/ 극단적으로 기울어서 걱정입니다.
2457 2016-01-12 23:44:40 10
단원고에 달린 댓글입니다... [새창]
2016/01/12 20:54:01
아니오.
매일 저런 글에 노출되면 나도 모르게 무덤덤해 집니다.

피하는 사람이야 네이버 피하지, 아무래도 한국에서 검색 창은 네이버니까요.

사실 저게 정상적인 대한민국 여론이라고 보십니까?
정상적인 사람이, 정상적인 여론을 형성하자는 게 잘못된 걸까요?
2456 2016-01-12 23:41:12 1
[ N ] 대신 [ News ] 라고 달겠음 [새창]
2016/01/12 23:15:28
시사에 관한 개인 창작 글이 아니라,
뉴스 링크가 달려있다고 알리기에 아주 깔끔하고,
N]에 거부감 있으신 분들에게 적당한 절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지금 살짝 비꼬시는거 같은 뉘앙스는 조심해 주셨으면 합니다. 지적질 죄송합니다.
다들 날카로와져 있을 때는 공감대를 끌어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주제넘게 굴었습니다.)
2455 2016-01-12 23:32:06 2
좌표 찍고 화력요청 해도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좌표가 아닙니다. [새창]
2016/01/12 23:00:08
정치와 여론 형성에 참여하자...는 절대 불법적인 행동도 아니고, 부끄러워 할 행동도 아닙니다.
만약 그걸 왜곡해서 비난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게 잘못된 거죠.
가해자를 비난해야지, 피해자를 압박하는 건 부끄러운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2454 2016-01-12 23:15:36 3
[새창]
제 댓글에 반대가 많은 건 이해가 갑니다. 다들 감정이 격해지셨으니까요.
(오유 콜로세움은 정말 봐도봐도 놀랍습니다.)
반대로, 반대하시는 분을 일X냐 국정원으로 매도하는 글이 베스트에 올라오면,
비슷하게 반대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튼 한번 한편으로만 댓글이 몰리는 글에, 숨 한번 고르시라고 글 써봅니다.
2453 2016-01-12 23:11:39 3
[새창]
에고...제가 결국 컴퓨터를 켜느라 답이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전 시게 베스트 온 글만 주로 보는 사람이라 제가 이해가 좀 덜 됐다면 죄송해요.

제가 알기로 시게에서 자발적으로 '우리 뭐라도 하자'라는 의미로 의견을 내다가 몇분이 참여하고, 자발적으로 시작된 일이라,
프로젝트라는 말이 거창하다는 말도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참여가 많아진 데는 N]이라는 심볼의 역할이 컸으므로, 시사게 여러분들의 심볼의 집착도 전 이해갑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 많은 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셨고, 마찬가지로 지금 많은 분들이 조용히 비판을 받아들이고, 말머리를 News]로 바꾸셨어요.
차차 정착되리라고 봅니다. 만약, N]이 붙은 글이 맘에 안드시는 분들이 많으시면, 베스트는 가도 베오베는 못가겠지요.
그게 오유 시스템입니다.

프로젝트라고 말하기도 거창한 이게, 사실 중점적인 의도는 피하지 말고, 특정 싸이트에 고, 의견을 표명하자는 건데,
그게 오유에서 시작한 게 그렇게 부끄러워 할 일인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그걸 왜곡해서 공격하는 사람이 잘못이지요.

게다가 그게 그걸 하고 싶어하는 자는 따로 카페를 차리라....는게 대안는데는 지지하지 못하겠습니다.
2452 2016-01-12 22:45:15 2
[새창]
??? 장사요??? 그 분들이 임금 받고 하시는 거였나요?
제가 뭔가 놓치고 있으면 말씀해 주세요. 저도 따라간다고 따라갔는데 놓친게 있을 수 있습니다.

아참, 찬성하신 분들이 반대하신 분들을 알바 등등 취급한 건 질못힌 거리는거에는 동의합니다.
2451 2016-01-12 22:40:18 2/8
[새창]
전 찬성의 입장입니다. 지지 댓글 두번 정도 달았구요.

반대하시는 분들 입장......도 이해는 갑니디만,
반대하시는 분들도, 주장하시는 분들도 너무 오유를 하나의 인격체로 보시는 듯 해요.
오유가 피해가 갈거 같으니 하지 마라......라니.......그건 좀 권한 밖이 아닌가 싶네요.

'여기가서 댓글 지원하자.' 쓰이지 않는 이상,
네이버 댓글이 문제가 있었다고 피하지만 말고 네이버 뉴스도 가서 의견 있으신 분은 피력을 하시라....
정도면 전혀 문제가 없다고 보는데요. 뉴스 출처 표기는 늘 했던 거구요.
네이버 뉴스라 N]이라 달리는게 문제라면,
시사게에 많은 분들이 News]로 말머리를 바꾸었고, 그 정도면 타협점이라고 생각합니다.
2450 2016-01-12 22:26:35 15
남자로서의 해방... [새창]
2016/01/12 14:06:56
아버지가 아들과 딸을 키우며 되돌아보는 남성성.
육아 게시판에 매우 적절합니다. 감사합니다.
2449 2016-01-12 21:56:41 1
더민주당 지갑을 터네요 [새창]
2016/01/12 20:45:51
저, "더더더더더더...민주당" 이거 은근 중독성 있어요. ㅎㅎㅎ
2448 2016-01-11 05:11:59 48
해경이 왜 학생들을 탈출 안시켰는지 이제 알거 같네요 [새창]
2016/01/09 23:20:30
이 글이 사실인지 아닌지 제대로 밝히라고 추천합니다.
많은 분들이 보셔야 그렇게 될 듯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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