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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모나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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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2 2016-01-08 21:46:25 34
흔한 서점 평가.jpg [새창]
2016/01/07 16:04:19
아니...어떤 사고 회로를 이용하면 가격을 덜냈는데 물건 도로 가져오고 돈 돌려주는게 납득이 안되는 거지?
오십원이 아니라 1원이라도, 도로 걸어서 올라간게 63빌딩이라도 그건 파는 사람 마음이지....거기에 왜 인성이 나오나?
2431 2016-01-08 21:39:08 0
내 똥냥이를 자랑하고 싶다!!!!!! [새창]
2016/01/08 18:58:28
진짜 솔직히 옛날에는 턱시도가 이쁜지 몰랐어요.
근데, 요샌 또 왜케 이쁜지 모르겠어요!!!

근엄한 옷차림에 뚠뚠한 몸매+애교+웽?하는 표정까지 너무너무 예쁘네요.
사랑받는 티가 줄줄 나요!!!!
2430 2016-01-08 11:07:55 16
3대 무상공공복지 반대? 이재명 시장의 반격 시작! [새창]
2016/01/08 09:21:05
"보건복지부 반대로..."라고 정확히 쓰신게 매우 맘에 드네요.
완전 속 시원함!!!!!
2429 2016-01-08 05:54:54 7
단발병걸렸어요 도와주세요 ....... [새창]
2016/01/08 05:11:42
단발 이쁘실 듯!

(부채질을 한다...)
2428 2016-01-08 04:57:03 0
제법 큰 우리봉자ㅋㅋ [새창]
2016/01/07 23:34:08
눈이 사람눈 같기도 하고, 너무 예뻐요.
저희 집에도 잘생긴 공주님 하나 있어서 무슨 맘이신지 알아요. ㅋ
2427 2016-01-08 04:55:27 1
고양이가 잠을 안자요.... [새창]
2016/01/08 02:55:44
제 기억에 따르면 저희 고양이가 8개월 될때까지, 새벽 2시, 4시 이렇게 두번 (가끔씩 자애롭게 한번) 우다다+야옹야옹+집사얼굴 짖밟기를 하셨어요.
한동안 저희 잘 땐 안하시더니, 저번에 고양이 호텔에 5일 맡겼더니, 또 야행성으로 돌아와서 새벽 4시에 울어제끼시더라구요.

근데, 또 반응을 못해주니까 한 3주 정도 되니 점점 저희 스케줄에 맞춰주세요. 역시 자애로운 주인님.
한살 될때까지는 재우느라고 가능한 열심히 놀아주고 했어요. (가능하면 헉헉대실 때까지...)
2426 2016-01-08 04:35:46 1
[새창]
아뇨. 사실 작성자 같은 분이 화장 제일 잘 먹고, 나이들 수록 필요해요. 미리미리 배워두삼. 저처럼 후회하지 말구요.

이목구비 연하게 생긴 저, 어렸을 때는 그냥 다니다가, 지금은 연한게 아니라, 희미해져서 화장해야 해요.
자, 여기가 눈입니다. 여기는 코. 이렇게....

화장 안한게 낫다는 소리듣고, 본판이 더 낫다고 생각하는 건 경기도 오산...이라는 걸 그땐 몰랐어요.
그냥 니가 참 화장을 못한다는 말을 좋게 말한 거죠. 화장 잘하는 사람은 자기 장점을 자연스레 살려줘요.
2425 2016-01-08 01:40:22 0
집안에서 고양이 & 개 다 키워보신분 계신가요? [새창]
2016/01/07 23:45:40
으흐흐흐...
전 고양이 털빠짐>>>장모견 털빠짐이라고 해서,
고양이 키우면서 별 부담없이 단모종 강아지 들여왔는데요.

이 종이 단모종임에도 털빠짐이 심하다는 걸 데려와서 알았습니다.
특히 저희는 바닥이 진한 색이라 (고양이는 태비라 주로 검은 털=안보임, 얘는 연갈색/흰색)
몇일 청소 안하면 바닥에 카펫을 깐거 같아요. 으흐흐흐흐 ㅠㅠ
2424 2016-01-07 20:25:35 5
결국 이 모든 똥을 싸놓은건 박영선 이었군요. [새창]
2016/01/07 13:23:28
세월호 때 한 건 절대 잊을 수 없을 겁니다.
2423 2016-01-06 01:57:16 0
표창원 한겨레21 인터뷰 "날 이용하라. 뭐든지 하겠다" [새창]
2016/01/06 00:46:44
어려운 결정하신 표창원님, 그리고 그 분의 결정을 지지해주신 가족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422 2016-01-06 01:06:32 0
술덕후의 실전 맥주3부 (맛들인분을 위한 이론서 - 맥주란 무엇인가 [새창]
2016/01/05 23:07:02
전 이렇게 자세한 건 모르고요. 생맥 덕후인 부모님 밑에서 자라
(오비 빌딩 지하에 가면 생맥이 맛있다고 다니시던 분들. 동네 흑맥주 집을 발굴해 다니심. ㅎ)
영국 가있는 동안 스타우트에 맛들이고,
미국으로 옮겨서 에일류를 거쳐, IPA에 맛들인 사람인데요.

진짜 요새 미국 맥주집에 IPA 많이 갖추고 있고, 수퍼에도 종류가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이 분 처럼 잘 정리된 리스트 쓸 수는 없지만, 미국 수퍼에서 먹을 수 있는 IPA 정리 해보고 싶은데,
이게 지역마다 정말 다릅니다.
아무래도 IPA는 지역 크래프트 맥주 중심이라, 수퍼에도 지역 맥주를 중심으로 가져다놔요.
(그래서 유통기간이 짧고, 그래서 더 맛있는건 함정. 그래서 출장가서 그 지역 맥주를 사다 먹는게 낙이지요.)

맥주 덕후 분들이 계시면, 어디를 가시건 생맥주를 서빙하는 곳에 가시면, 이 곳 지역 맥주가 TAP에 뭐가 있냐고 물어보시고,
그 중 맛있는 걸 골라 드세요. 아니면 드래프트 비어 리스트 있냐고 물어보시면 됍니다.
요샌 주로 리스트에 맥주 종류랑 양조된 지역 정보까지 적혀있어요.
2421 2016-01-04 00:17:12 0
혹시 냥이가 간식은 입에도 안대는 분 있으세여??? [새창]
2016/01/03 20:36:36
캔사료는 먹어요.
근데, 간식류 (아무리 기호성 좋다는 것도)
닭고기 삶은 거, 멸치 등등
입에 안 댑니다.
2420 2016-01-03 09:53:00 12
결혼 22년차가 말하는 결혼의 장점.jpg [새창]
2016/01/02 22:44:52
미국 결혼 15년찬데요.
음......어...........어...........

같아요...라........
2419 2016-01-01 06:55:40 0
새댁의 허접한 밥상과 술상들 [새창]
2015/12/30 22:51:54
이거 맛나죠!!!!
노릇노릇 구우시려면 역시 올리브 오일을 넉넉히 뿌려주시면 됍니다.
가지랑 토마토소스 조합 좋아해요!
2418 2016-01-01 03:18:01 10
우리집 넷째 시루 [새창]
2016/01/01 01:23:48
이 표정 개좋아....하ㅏㅇ하ㅏ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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