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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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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6 2013-05-30 18:10:53 0
사지말고, 꼭 입양하세요. 유기동물 공고보면 눈물이 왈칵 ㅜㅜ [새창]
2013/05/30 16:40:35
이 아이 너무 이쁘네요...

차가 없어도 버스로 데릴러 갈 순 있어요?.
이동장만 있으시면 버스에 태워도 됩니다.
어느 분은 아예 자리 두개를 사서 태우고 가시는 분도 있어요.
(왜 고양이한테 자리 주냐고 짐칸 넣으라고 해서요)

법적으로 이동장 넣으면 대중교통 이동 되구요.
거부시 벌금 있습니다.
3045 2013-05-30 18:08:37 0
고양이에 관한 알려지지 않은 상식 [새창]
2013/05/30 17:31:46
그리고 주인이 보고 있지 않을때.
두발로 걸어다니죠.

출근했을땐 티비 켜고 보기까지 하구요.
그래서 집에오면 티비가 켜져있죠...미처 못 끈겁니다.
3044 2013-05-30 18:06:54 6
[새창]
우와 주변에 좋은 분들 많은가봐요ㅎ
아가 성격이 너무 좋네..
3043 2013-05-30 18:06:54 2
[새창]
우와 주변에 좋은 분들 많은가봐요ㅎ
아가 성격이 너무 좋네..
3042 2013-05-30 17:29:02 5
성매매 했던 일베 교원을 그냥 두면 안됩니다. [새창]
2013/05/30 16:29:54
저도 잘 못 된 링크로 대구, 경북 두곳에 민원 신청 했습니다..ㅠㅠ

대구로 민원 터지는거 보고. 대구 직원들 불만터지고.
경북쪽에 압박 좀 가했으면 좋겠네요.
3041 2013-05-30 16:57:44 15
성매매 했던 일베 교원을 그냥 두면 안됩니다. [새창]
2013/05/30 16:29:54
경상북도 어디로 올려야하나요?

그리고, 성매매 자체가 불법인데.
그걸 자랑스레 떠들고.
어린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이 할 짓인가요.
보통 선생과 부모는 특히 아이들의 모범이 되야하는 존재 아닌가요..

근데, 그런 사람이 성매매를 하고 자랑스럽게 말하는 자체가.
말이 안되고 역겹죠.
낮엔 애들 가르치는 모범 선생. 밤엔 성매매하는 사람.
하..제가 엄마라면 이런 놈에게 아이 안 맡깁니다.
3040 2013-05-30 16:52:06 0
진주의료원 관련해서 제일 물타기에 많이쓰는말 [새창]
2013/05/30 12:50:46
와.
경남도청에 저렇게 버스 놔두고. 문 잠그고 하는 일이 없는데..
어지간히 무서웠나보네요.

그리고 저도 저 빨간 간판 보고 기겁 했습니다.
너무 강렬한게 눌려지는 느낌?? 그냥 제 개인적인 느낌일 뿐이지만..
전과 비교해서 볼때마다 인상 찡그러져요.
색은 붉은색 좋아하는데, 저런 간판으로 쓰기엔 별론거 같아요.
푸른색인게 더 편하고 이미지도 좋을거 같은데..왜 붉은색으로 바꿨는지...
3039 2013-05-30 16:46:50 0
동거하게된고양이 [새창]
2013/05/30 13:20:07
무늬가 있는 애들 같으면.
뭔가 특징이 많아서 찾기 좋은데..
이렇게 한가지색인 아이들은 특징 말하기 그럴거 같애요..
그래도 모르니 연락오면 애기 특징적인 부분 있나 물어보고 확인해보세요.

전 저희아이가 태비있는 애라.
가출했을때를 대비해서 특징같은거 싹 찍어놨거든요..
3038 2013-05-30 16:42:41 2
지금의 전력 대란 ! 국민들 정말 전기 많이 쓰나? [새창]
2013/05/30 13:38:00
1. 기업은 그러면 회사에 손실이 크다고 아우성하죠.
절대 줄이지도, 더 내지도 않아요.
더 깍아먹을려고 하죠.
3037 2013-05-30 15:29:39 0
[새창]
키우면서 하나씩 배우면 되요ㅎ
3036 2013-05-30 15:21:45 1
철부지들 장난에 아동성추행범 될 뻔한 놀이터 주인 아저씨 [새창]
2013/05/30 15:13:56
무죄만이 아니라.
그에 따른 변상도 해줘야죠.
진짜 요즘 애들 영악하네요.
3035 2013-05-30 14:45:30 0
[새창]
책을 추천해드리자면.
"고양이공부"라는 책이 도움이 많이 될거구요.
그게 아니라면 하나씩 찾아보고 배우면서 키우시면 되요.
그리고 고양이는 스트레스에 민감하니까. 그거 조심하시구요.

묘종은.
그냥 마음에 드는 종으로 하세요.
품종묘를 받고자하면 셀펫같은 카페에서 구하거나, 전문 캐터리나 가정분양이 있구요.
캐터리는 전문으로 애들 분양해주는 곳이구요.
캐터리의 탈을 쓴 업자들은 위험해요. 무분별하게 고양이 임신 출산해서 팔고 또 팔고, 애들 망가지면 버리고..
아픈 애들 상관없이 비싸게 파는 사기꾼들이구요.
가끔 가정분양하시는 분처럼 위장해서 팔기도 해서.
품종묘 입양할땐 항상 조심해야하구요.

코숏은.
오유나, 고양이 카페(고다, 냥이네,괴수고양이등), 유기동물보호소.
에서 데려올 수 있습니다.

어린 아기들 일 수록 사람 손이 많이 필요합니다.
시간이 어느정도 되시면 3개월령 아가데려와서 키우시는 것도 좋구요.
아니면 4~5개월도 괜찮아요.
고양이는 외로움 좀 타지만, 자는 시간이 길고.
알아서 잘하기떄문에 자취하는 남자분들이 많이 키우세요.
3034 2013-05-30 14:40:10 0
[새창]
위에 분들이 많이 알려주시네요.

10년 15년 길게는 20년 사는데.
본가에 들어가거나 결혼시에 데리고 갈 수 있냐가 중요합니다.
발령을 끝내시고 본가에 들어가시는거면 지금 키우기전에 가족에게 동의를 받아두세요.
그리고 결혼 후 아이 출산 한 뒤에도 키울 수 있냐..(오늘도 어느분이 버리셨죠..)

솔직히 몇십년 데리고 산다는거 쉬운거 아니죠. 부담스럽구요.
근데 기르다보니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니 옆에서 없어지면 찾게되더라구요.

평생 책임지실 수만 있다면.
전 고양이 키우신다는데 찬성.
저도 고양이 키우고 원수 같던 동생하고 사이 좋아졌고..
허하던 마음도 얘가 채워주더라구요.
3033 2013-05-30 14:33:31 0
[새창]
저희집은 차 부품들 보관해놓은 집 창고에, 고양이들 들락날락거려서 훼손 시킬까 걱정되어서.
애들 쫓아내고, 창문에 방범창 설치했어요.
3032 2013-05-30 14:33:31 0
[새창]
저희집은 차 부품들 보관해놓은 집 창고에, 고양이들 들락날락거려서 훼손 시킬까 걱정되어서.
애들 쫓아내고, 창문에 방범창 설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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