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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0 12: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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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라면 비용이 문제고..
자취 끝나고 집으로 돌아 가실 수 있으니 가족에게 허락받는것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고양이도 나름 애교쟁이예요.
또 훈련됩니다. 근데 집중력이 짧아서 힘들어요.
저도 앉아랑 손 가르치다가 포기했는데.
빵야. 누워 앉아, 손. 등 하는 고양이들 카페에서 많이 봤구요.
한번은 강아지 훈련소에서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녀석 개들 하는 장애물 넘기까지 하더라구요.
고양이 성격에 따라 가르치면 되요.
근데 개에비해 많이 힘든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데려오실때 결혼하실때도 데리고 갈거라는 생각 있으시고.
자취 끝나고 집에 갈 일 없거나, 부모님이 받아들이거나 하시면 키우는것도 좋죠.
전 가족이랑 같이 살다보니 아플때 부모님이 도움 많이 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