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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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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1 2013-05-29 15:24:38 10
[새창]
중간에 빨간글 끄이는게 안타깝다고 하는데..
애초에 반성할 놈이었으면 그런짓 안 하고..
가해자는 지 인생 지가 망친거지만.
피해자는 가해자새끼떄문에 인생 완전 망가진건데..
그걸 옹호하는건 제정신이 아니죠.
3000 2013-05-29 15:06:14 0
포메..스피츠 어떻게 해야하죠??ㅠ [새창]
2013/05/29 13:21:00
구분을 못 해서 팔거같으면 자격이 없는거고.
업자가 그정도도 구분 못 한다는건 말도 안되요.
포메라고 속이고 스피츠 파는 경우 허다합니다.
전 속여 팔았다고 생각됩니다.
2999 2013-05-29 14:49:03 2
패션게시판이 거지소굴도 아니고 [새창]
2013/05/29 09:54:35
인증이나 감사 인사 생각하지말고 하라고 하지만.
그건 기본 예의예요.
물건 받았는데. 감사하단 얘기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친구에게 선물 줬는데. 잘 받았단 말 안 하면 서운한거 당연하죠.

그리고. 웃긴게.
받기전엔 진짜 구구절절 사연써서, 받으면 인증하겠느니 먼저 말 꺼내놓고.
받고나선 잠수하는게 황당한거죠..
그리고 그거 되파는 사람도 많구요.
잘 써주길 바라는 마음에서 나눔 하는거잖아요.

그리고 옷같은거 옷수거함이 아닌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는게 좋아요.
옷수거함 저도 구청에서 하는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2998 2013-05-29 13:48:53 4
서유리 페북에 오유를 충이라부르는 사람이 있음 [새창]
2013/05/29 13:43:59
마녀사냥은 어느 사이트에서나 벌어지지만.
그래도 오유는 중간에 몇몇사람들이 다른 이야길 꺼내면 동의하는 사람들도 늘지 않나요?
무조건적인 마녀사냥은 일베나 네이버댓글들이..최고던데.
2997 2013-05-29 12:10:24 0
[새창]
사진 좀 봐요 사진 좀'ㅅ')
2996 2013-05-29 12:10:24 0
[새창]
사진 좀 봐요 사진 좀'ㅅ')
2995 2013-05-29 10:37:28 0
개매너.jpg [새창]
2013/05/29 08:43:51
변기에 쉬하네요.
착하네ㅋㅋㅋㅋ
2994 2013-05-29 10:37:03 0
고양이 사료 추천좀 해주세요 [새창]
2013/05/29 10:04:48
끙..
본문이랑 상관없지만..
보통 많이들 먹이는개 필리대. 오리젠. 캘포내츄럴. 토우. 프엣.
요즘 특히 토우가 핫하더라구요.
오리젠. 캘포. 필라대는 홈페이지에서 샘플 얻을 수 있으니 한번 알아보세요.
2993 2013-05-29 10:32:30 1
[기사] 박근혜 정부, 영남권 신공항 대선공약 통째로 백지화 [새창]
2013/05/29 09:48:58
어차피.
투표학고 나면 관심도 없고.
본인들이 지지했던 그 공략이 크게 틀어져 터지지 않는 이상 관심없어요.
틀어진거 보고 손해를 봐야 뒤통수 맞았다고 난리나죠.
그..얼마전 어르신들 난리난것처럼요.
2992 2013-05-29 10:32:30 4
[기사] 박근혜 정부, 영남권 신공항 대선공약 통째로 백지화 [새창]
2013/05/29 10:53:01
어차피.
투표학고 나면 관심도 없고.
본인들이 지지했던 그 공략이 크게 틀어져 터지지 않는 이상 관심없어요.
틀어진거 보고 손해를 봐야 뒤통수 맞았다고 난리나죠.
그..얼마전 어르신들 난리난것처럼요.
2991 2013-05-29 10:16:24 4
길고양이의 시즌입니다. 절대로 귀엽다고 줍지 마세요. [새창]
2013/05/29 08:38:31
보호소 갈 바에는 길에서 사는게 낫다 생각해요.
주우시더라도 임보. 입양 하셔야지..
절대 보호소 보내지 말아주세요.
2990 2013-05-29 10:15:46 7
길고양이의 시즌입니다. 절대로 귀엽다고 줍지 마세요. [새창]
2013/05/29 08:38:31
냥줍 하더라도.
입양 못 보내면 내가 돌봐야헌다는 생각 하셔야해요.
그정도 책임감 가져야한더고 봐요.
보호소가면...어린 고양이들은 그냥 죽어요..
저희 동네는 안락사는 없지만. 그렇게 자연사하는 애들이 많아서.
봉사자들이 어린 고양이는.데려와 임보해서 입양하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그나마 다행이지만.
다른 보호소는 어떨지 끔찍하죠.
2989 2013-05-29 10:13:40 7
길고양이의 시즌입니다. 절대로 귀엽다고 줍지 마세요. [새창]
2013/05/29 08:38:31
저도 작년에 어린 고양이 둘이서 어미없이 쓰래기봉투 듣는거 봤습니다.
오며 가며 보이면 사료줬어요. 불쌍해서.
그중 한마리가 저희 고양이랑 친해져서 가끔밥.챙겨주고 놀아주고 그랬네요.
데리고 와서 분양 할까 생각도 했지만.
이미 길에서 잘 적응하고.
길에 친구도 있고 형제도 있어서 냅뒀습니다.
지금은 형제 고양이는 어미가 되어 아이를 낳았고.
저희집 오던 그녀석도 임신을 해서 어미가 되었어요.

얘네들 보니까. 길에서 산다고 불쌍한거 아니고.
나름 본인들의 삶을 살고 있더라구요.

제가 어릴때 그 아이 데려와서 분양했더라면.
안전하지만 친구도 없고 어미도 될 수 없었을거예요..

그래서 전 그 뒤로 함부러 구조 안 해요.
정말 아파보이고 주변에 어미없고. 죽겠다 싶은 애들 아나고는 소세지만 던져주고 갈길 가요.
그러면 나중에 어미가 물고 가는 애들 많이 봤어요.
2988 2013-05-29 10:09:32 7
길고양이의 시즌입니다. 절대로 귀엽다고 줍지 마세요. [새창]
2013/05/29 08:38:31
1. 아프다던가 약하다던가 해서 일부러 버리는 경우가 있기는 합니다.
길거리는 결국 야생이니까...
그렇다고 일부러 많이낳아서 일부러 버리는건 아니예요.
약하니까. 못 살아날것 같아서. 버리는 애들이죠.

그리고 열에 아홉이 죽는다는건. 먹을게 없어서.
또는 괴롭힘. 로드킬 등으로.
한듀마리만 결국 살아남는다는 거예요.
2987 2013-05-29 10:02:50 8
아갱이(아기 고양이)를 구조 하실때 부디 신중해 주십시오. [새창]
2013/05/29 09:37:42
정말 요즘 고양이 강제 집사 간택되었단 글 많이 늘은 뒤로.
고양이 주워오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가입할때만 해도 고양이 글은 거의없었는데...
요줌은 냥줍이 대세인것처럼 올라옵니다.

고양이가 울고 있어도 모른척 하시거나.
먹을것. 소세지라던가..그런거 조그만 주고 정말 오랜시간 지켜보세요.
하루가 지나도 어미가 없다면. 그때 데랴와도 되요.
억지로 이산가족 만들지마세요..

그리고 차에 들어간 녀석 본적 있어요.
제가 구조해서. 옆집 아저씨가 키우시기로 했는데.
창고옆에 집 마련해줬더니 어미가 다음날 물고 갔답니다.

어미 고양이가 새끼 버리는 일은 정말 지극히 드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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