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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8 15:37:06
7/6
전 몸 불리는 동안
어느 아주머니가 애랑 머리 좀 감는대서 빌려드렸어요.
그리고 전 스크럽제품이랑 바디로션 잃어먹었어요.
비싼건 아니었지만. 제가 쓰던걸 잃어버렸단게 좀 기분 나쁘죠..
그리고 뭔 이기주의 막 뭐라허는데.
옆에서 샴푸나 린스 바디샴푸 같은거 안 들고 오셨다고 빌리시면.
빌려주고. 서로 때도 밀어줍니다.
남탕하고 다르다고 비난하는 분들이 이상하다고 여겨지네요.
여탕은 자리 없으면 자연스레 탕 옆에 앉아서 씻어요.
근데 굳이 샤워기자리가서 머리 감는것도 아니고 때미는건 이상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