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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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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6 2013-05-31 18:28:25 0
고양이랑 같이 놀고 싶은데요. 키우긴 무섭구요. 방법이 없을까요 [새창]
2013/05/31 18:09:05
그리고 만약 기르신다면.
가족과 살고 있다면. 모든 가족에게 동의가 필요하구요.
고양이는 개보다 나은게, 활동을 많이 안 하고, 자는 시간이 많아요. (하루 20시간정도)
주인 회사 가면 자요. 그리고 퇴근하면 꺠서 활동하죠. 고양인 야행성이라 새벽에 뛴다 그러지만.
그거는 주인이 자기전에 놀아준다거나해서, 활동 시간을 사람한테 맞출 수 있어요.

그리고 밥이랑 물은 한번에 부어두면.
고양이는 개랑 달리 먹을만큼 먹고 배부르면 먹지 않아요.
그래서 짧게 1박2일~2박 3일 고양이들 두고 외출 하는 분들도 계세요.
길게 갈때는 주변이나, 카페를 통해서 임시로 몇일 맡아줄 분 구하구요.(이럴때 대비해서 같은 지역에 고양이 친구들 만들기도 해요.)

고양인 고양이 전용 사료 먹구요.
고양이 전용 캔도 있구요. 사람 음식 탐내는 애들도 있지만, 저희 아이는 입 안대더라구요..온리 사료.
그리고 외로움 타는 고양이도 있지만...
고양이들은 낯선 환경, 낯선 고양이 보면 경계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굳이 모임 데리고 갈 필요도 산책할 필요도 없어요.
가끔 아는 분들이랑 고양이 데리고 모임가는데. 하악 하악 서로 위협하고 구석에 쳐박혀요..ㅎㅎ;

질문이 많으셔서 답도 길어지네요.
궁금하신거 풀리셨는지 모르겠어요.
개보다는 고양이가 키우는데 손은 많이 안 가요.
저도 애기 밥 아침에 밤에 한번씩 많이 부어주고 나가요.
그럼 남을떄도 있고, 다 먹고 없으면 자고 있는 저 꺠워서 달라고 하구요ㅎ
3075 2013-05-31 18:22:34 0
고양이랑 같이 놀고 싶은데요. 키우긴 무섭구요. 방법이 없을까요 [새창]
2013/05/31 18:09:05
음...보통 사람 손에 자란 애들은 쎄게 안 물어요.
캣카페도 장사하는 곳이라..그럴거긴한데, 가끔 성격 더러운 애들은 콱 물어요ㅋ
사장님이나 알바분께, 고양이 처음보는게 순한 녀석 있냐고. 조심해야할거 없나 물어보시면 잘 알려주실거예요.
저희 아가는 살살 물고, 아! 소리내면 뱉는걸요. 무는정도면 진짜 싫단 거예요.
3074 2013-05-31 18:20:25 0
고양이랑 같이 놀고 싶은데요. 키우긴 무섭구요. 방법이 없을까요 [새창]
2013/05/31 18:09:05
고양이 카페에서는요.
입장료가 있어요. 이 입장료 안에 음료값이 포함되어 음료 한잔 무료예요.
그런데, 맛은 기대하지마세요ㅎ

고양이 1:1로 노는게 아니라요.
그냥 카페 안에 고양이 풀어 놓은거예요.
만지고,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바라보고 그러는거?

부산에는, 대연동, 서면, 해운대, 사직 등등에 있구요.
고양이 카페라고 치면 나와요.
그리고 고양이 간식은 카페에서 팔기때문에 하나 사서 뜯어주면 시큰둥하던 놈들 다 몰려옵니다.

그리고 길냥이들은 오랜시간 친해지지 않는 이상 만지가 어렵구요.
병원은 말그대로 병원이기떄문에 놀 수가 없죠. 병원에 놀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유기묘, 유기견은 보통 가정집에서 임시보호해주거나, 시 보호소, 사설 보호소에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시 보호소는 자원봉사자도 구하니 한번 알아보셔도 좋겠네요.

동물들도 사람 감정 읽을 줄 알아요.
무서워하지말고, 사랑스럽다, 귀엽다는 식으로 만져주면 애들도 느끼더라구요.
3073 2013-05-31 18:15:50 0
고양이랑 같이 놀고 싶은데요. 키우긴 무섭구요. 방법이 없을까요 [새창]
2013/05/31 18:09:05
캣 카페에서는요.

자는 아기들 깨우지 말고, 고양이 안을땐 주인에게 물어보고.
살짝 살짝 쓰담는거 좋구요. 자는 애들도 살살 쓰다듬어 주는정도면 괜찮아요.
근데, 허벅지, 배 엉덩이는 만지는거 안 좋아해요. 어떤애들은 물어요.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고양이 놀래켜주지 않으면 괜찮아요.
3072 2013-05-31 18:12:24 0
고양이 알러지 있는분? [새창]
2013/05/31 17:59:33
조카들이 오동통하네요.
글쎄요 어떻게 낫는진 모르겠지만..
점차 나으셨단 분도 계시고..
좀더 많은 글을 보고 사례를 찾고 싶으면 고양이 카페에 가서 물어보고 검색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3071 2013-05-31 18:11:17 0
[새창]
저 아는 언니는 어미가 흘리고 간거 키우다가.
집 뒤 마당에 개 키우는 곳 에서 자리잡은 어미 고양이랑 형제들 보고.
데려다 주니, 사람 손 탔어도 어미가 데리고 와서 돌보더라구요..
3070 2013-05-31 18:10:34 0
[새창]
가끔 흘리고 가는 경우도 있어요.
애기 눈 뜨고, 걸을줄 알고, 어느정도 크기가 된다 싶고..
지금 있는 곳이 원래 어미 있던 곳이고. 안전하다 싶으시면..
밥 먹을만한것만 좀 챙겨서 주시고,
못 먹고 눈도 못 뜨고 위험해보인다면 구조 해야할듯 합니다.
3069 2013-05-31 17:00:26 0
고양이 키우시는분들~~ [새창]
2013/05/31 16:53:41
머리, 볼, 턱 목, 귀, 발, 발바닥.
그리고 정체적으로 등 쓰다듬어 주는거?
3068 2013-05-31 16:44:05 0
멍멍이가 아파요 [새창]
2013/05/31 16:39:48
애기 건강히 낳아서 뛰어놀길 바래요.
3067 2013-05-31 14:39:11 0
망할 고양이시키 [자랑+일기주의] [새창]
2013/05/31 12:51:21
1. 샴이요
샴도 관리 잘 해야해요.
얘넨 온도에 따라 털색 바뀌기떄문에.
잘 못 하면 깜둥이 되여
3066 2013-05-31 14:38:15 0
옆집 강아지인데 무슨 종인지 알 수 있을까요? [새창]
2013/05/31 13:58:50
저도 믹스인듯
3065 2013-05-31 13:52:17 1
장윤정 모친 블로그 기자 불러다 속옷까지 공개 [새창]
2013/05/31 13:10:14
저놈도 엄마도 변탠가?
속옥을 왜 찍냐
3064 2013-05-31 13:52:17 4
장윤정 모친 블로그 기자 불러다 속옷까지 공개 [새창]
2013/05/31 14:17:00
저놈도 엄마도 변탠가?
속옥을 왜 찍냐
3063 2013-05-31 12:56:18 0
마루위 고양이 왔는데요 [새창]
2013/05/31 12:41:55
/애도..
고양이 좋아하냐고 묻고.
너무 시끄럽게하면 아가들 놀란다고 하면 조심하지 않을까요?
3062 2013-05-31 12:55:35 19
망할 고양이시키 [자랑+일기주의] [새창]
2013/05/31 13:47:46
짱 귀엽다가
짱 예뻐졌네요.

어우 가정분양 코스프레하는 업자들 진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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