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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18: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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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카페에서는요.
입장료가 있어요. 이 입장료 안에 음료값이 포함되어 음료 한잔 무료예요.
그런데, 맛은 기대하지마세요ㅎ
고양이 1:1로 노는게 아니라요.
그냥 카페 안에 고양이 풀어 놓은거예요.
만지고, 장난감으로 놀아주고, 바라보고 그러는거?
부산에는, 대연동, 서면, 해운대, 사직 등등에 있구요.
고양이 카페라고 치면 나와요.
그리고 고양이 간식은 카페에서 팔기때문에 하나 사서 뜯어주면 시큰둥하던 놈들 다 몰려옵니다.
그리고 길냥이들은 오랜시간 친해지지 않는 이상 만지가 어렵구요.
병원은 말그대로 병원이기떄문에 놀 수가 없죠. 병원에 놀러 가는거 아니잖아요.
유기묘, 유기견은 보통 가정집에서 임시보호해주거나, 시 보호소, 사설 보호소에서 보호하고 있습니다.
시 보호소는 자원봉사자도 구하니 한번 알아보셔도 좋겠네요.
동물들도 사람 감정 읽을 줄 알아요.
무서워하지말고, 사랑스럽다, 귀엽다는 식으로 만져주면 애들도 느끼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