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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1 2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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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치우면 괜찮다지만..
모래처럼 덮는게 아니고, 쉬는 누면, 톱밥을 녹이면서 가루화 되어 밑으로 떨어지고.
응아는 그대로 위에 살포시 누워계셔서...
막 누웠을땐 냄새가 그대로 난다고 하네요.
혼자 살거나, 남편분도 고양이 좋아하시면 괜찮은데..
그게 아니라고 하시니 모래 추천 해드려요..
저도 부모님이랑 살고 있는데, 그 응아냄새 때문에 냄새 엄청 잘 잡는 비싼 모래 쓰거든요. ㅠㅠ)
밥주고 응가 치워주면 혼자 자라지만..
모래값, 밥값, 털 장난 아닐거 같아서. 그걸로 또 말 나오지 않을까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