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32
2013-06-02 10:57:53
0
저는 에버크린+저가용 모래 써요.
에버크린도 시간 지나면 냄새 좀 나지만.
비싼만큼 냄새 제일 잘 잡아요!
근데 먼지가 무척 많아서.
눈꼽 낄 수가 있어요ㅠㅠ 결막염 올 수도 있구요.
대신 요즘에 먼지적은 모래에 에버크린을 조금만 넣어서 써요.
3:1 정도의 비율로요.
냄새 좀 나기 시작하면 에버크린 좀 더 넣어주구요.
모래 중에 비싸고 좋은 녀석이.
냄새 잘 잡지만 먼지 많은 에버크린과.
냄새 잘 못 잡지만 먼지 전혀 없는 클레버메이트가 있어요.
아직 아가들 이니까 먼지 적은거 검색해서 쓰세요.
지금껏도 먼지 많지 않으시면 쓰다가 에버크린 썩어 쓰셔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화장실 아직 못 가린다면 전 따로 분리할거예요.
예전엔 맘 아파서 못 그랬는데 .
키우다보니 단호할땐 단호하게 해야는것 같더라구요.
ㅋ 전 단호하게 안 하다가 서열 밑으로 떨어져서 서열 잡울때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요ㅠㅠ
먹자도 있고 추운 날씨도 아니니 따뜻한 담요 깔고 베란다 꼭꼭 닫아두면 어떨까요?
일단ㅎ 지켜보시고 정 안되겠다 싶을땐 베란다로 이주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