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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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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6 2013-06-02 11:09:41 0
새를 주웠는데요ㅜㅜ [새창]
2013/06/02 10:18:17
지렁이?
벌레들 잡아먹어요
3135 2013-06-02 11:09:00 0
[새창]
보통 구청 시청 환경과에서 치워요ㅠㅠ

맘 불편하시죠..?
저도 그런적 많아요..
전 신고도 못 했는걸요...

잘 하셨어요.
아이 좋은대 가길 빌어주세요.
3134 2013-06-02 11:07:07 0
일주일에 한번씩 애기고양이 목욕을 시키는데요 [새창]
2013/06/02 10:56:53
저희애가 어릴적부터 마당서 놀아서 매주 씻겼는데요.
1년 지나니까 셋이 붙어서 씻기던걸 지금운 저혼자 하고.
샴푸칠 하면 혼자 자동으로 대야 들어가요ㅋㅋ

근데 이분은 축복 받았네..ㅠㅠ
3133 2013-06-02 11:05:12 1
냥이 중성화후/ [새창]
2013/06/01 21:09:55
수컷은 굳이 입원 안 해도 되구요.
넫카라 하세요.
특히 핥는다 싶으면 나을때까지 꼭 하시구요.
피나 고름 진물 안.나오나보세요.
저희 애 열심히 핥다가 고름 피 나와서 곪았더라구요.
그래서 이주간 카라 싀우고 병원 다녔어요.
3132 2013-06-02 10:57:53 0
제발 부탁좀요..심각해ㅠ.ㅠ(울고싶어요) [새창]
2013/06/01 08:59:32
저는 에버크린+저가용 모래 써요.
에버크린도 시간 지나면 냄새 좀 나지만.
비싼만큼 냄새 제일 잘 잡아요!
근데 먼지가 무척 많아서.
눈꼽 낄 수가 있어요ㅠㅠ 결막염 올 수도 있구요.

대신 요즘에 먼지적은 모래에 에버크린을 조금만 넣어서 써요.
3:1 정도의 비율로요.
냄새 좀 나기 시작하면 에버크린 좀 더 넣어주구요.

모래 중에 비싸고 좋은 녀석이.
냄새 잘 잡지만 먼지 많은 에버크린과.
냄새 잘 못 잡지만 먼지 전혀 없는 클레버메이트가 있어요.
아직 아가들 이니까 먼지 적은거 검색해서 쓰세요.
지금껏도 먼지 많지 않으시면 쓰다가 에버크린 썩어 쓰셔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화장실 아직 못 가린다면 전 따로 분리할거예요.
예전엔 맘 아파서 못 그랬는데 .
키우다보니 단호할땐 단호하게 해야는것 같더라구요.

ㅋ 전 단호하게 안 하다가 서열 밑으로 떨어져서 서열 잡울때 고생한 기억이 있어서요ㅠㅠ

먹자도 있고 추운 날씨도 아니니 따뜻한 담요 깔고 베란다 꼭꼭 닫아두면 어떨까요?
일단ㅎ 지켜보시고 정 안되겠다 싶을땐 베란다로 이주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ㅎ
3131 2013-06-02 01:30:59 0
아깽이다섯마리.. [새창]
2013/06/02 00:41:28
산양유도 못 찾으셨어요?
끙...
이온음료 물에 타 멕이셨단 분도 봤는데..
아니면 고다나 냥이네 가서 직접 한번 물어보세요.
오유는 아무래도 정보가 늦어요,
3130 2013-06-02 01:08:56 0
아깽이다섯마리.. [새창]
2013/06/02 00:41:28
씻기진 말고 밥은 조금 주시구요.
사람이 너무 만지고 씻기고 이렇게만 안 하면.
지 새끼 발견만 하면 데려갈꺼예요.

어미 만났으면 좋겠는데..
3129 2013-06-02 01:07:52 1
(질문) 고양이 이름 인식은 언제부터하나요? [새창]
2013/06/02 00:37:42
귀찮아서. 안 오더라구요.
이름은 인식해요.

뭐라할땐 안 보고 귀만 쫑긋 한데.
자기 이름 부르면 돌아봐요.
3128 2013-06-02 01:07:11 0
(질문) 고양이 이름 인식은 언제부터하나요? [새창]
2013/06/02 00:37:42
아리 라는 이름은 무척 쉬운이름이라 어느새 인식할꺼예요.
어느 순간 인식해서 기억은 안 나요.

근데, 고양이 성격마다 달라서요.
교감 능력이 좋은 애들은 이름 부르면 알아듣고 애교부리고 오는데요.
저희 고양이는 교감능력이 제로라서.
부르면 머리만 돌려서 '불렀어?' 이 표정으로 쳐다만 보고 야옹 소리도 안 내요..ㅋㅋ
3127 2013-06-01 23:43:20 27
[새창]
1. 피곤해서
3126 2013-06-01 23:43:20 7
[새창]
1. 피곤해서
3125 2013-06-01 22:51:27 0
어머니가 이녀석을 데려오셨는데... [새창]
2013/06/01 23:26:44
많이 축축하다 싶으면요.
작은 전기장판 같은거 있으세요?
배에 올리는 용도로 쓰는거.
그거 살짝 온도 올리고, 수건이나 담요 하나 깔고, 따뜻하게 해주면 될거에요
3124 2013-06-01 22:51:27 2
어머니가 이녀석을 데려오셨는데... [새창]
2013/06/02 11:09:50
많이 축축하다 싶으면요.
작은 전기장판 같은거 있으세요?
배에 올리는 용도로 쓰는거.
그거 살짝 온도 올리고, 수건이나 담요 하나 깔고, 따뜻하게 해주면 될거에요
3123 2013-06-01 22:51:27 0
어머니가 이녀석을 데려오셨는데... [새창]
2013/06/01 22:41:24
많이 축축하다 싶으면요.
작은 전기장판 같은거 있으세요?
배에 올리는 용도로 쓰는거.
그거 살짝 온도 올리고, 수건이나 담요 하나 깔고, 따뜻하게 해주면 될거에요
3122 2013-06-01 22:47:30 13
어머니가 이녀석을 데려오셨는데... [새창]
2013/06/01 23:26:44
물 수건으로 싹싹 닦아주세요.
아직 너무 애기라 체온 유지가 중요한데..
굳이 씻길려면 전 씻길 수 있겠는데..
처음 씻겨보는거라면 일단 비추..

애기 스트레스 장난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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