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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15: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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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누라름님.
의도한 것과 다르게 되어 표현된것이라면.
그것에 대한 사과가 있어야할텐데. 오히려 풍자를 구분 못 한단 소리 들었죠.
전 자막/더빙 이렇게 개봉하면.
둘다 보지만, 더빙을 좀 더 선호해서 먼저 보러 가요.
더빙이 자막에 신경 안 써도 편하게 보기 좋으니까요.
근데 연예인들이 함으로서 몰입하는데 방해해서 안 보게 되네요.
그래서 연예인 더빙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런 디스를 한것도 그렇고..
직접 더빙 해보신 박영진씨가 저런 개그를 하니까 좀 더 황당하더라구요.
그래서 열폭하게 되네요.
안그래도 좋아하는 분들의 목소릴 들을 곳도 없는데..
http://blog.naver.com/uomo99/40190314394
구자형님 블로그입니다.
뉴스만이 아니라. 같이 있으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