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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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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1 2013-05-31 12:55:35 1
망할 고양이시키 [자랑+일기주의] [새창]
2013/05/31 12:51:21
짱 귀엽다가
짱 예뻐졌네요.

어우 가정분양 코스프레하는 업자들 진짜 싫어요..
3060 2013-05-31 12:42:18 2
새누리당 일베논란 때는 잠잠하다가... [새창]
2013/05/31 12:37:34
일베를 감싸는 곳은 곧 쓰레기 소굴이란 말인데..
누가 누굴 감싸고 있나~
3059 2013-05-31 12:37:34 0
이 나라는 국민들이 한 번 들고 일어나지 않는 한 안바뀔듯 [새창]
2013/05/31 10:51:19
님크 촛불 집회 보니까 왜 우리동네에선 안 하나요.
그런 글이 많더라구요.
그쪽에 하겠다고 나서는 첫번쨰 인솔자가 없기때문인것 같습니다..
만약 한명이 하겠다고 나서면 그게 둘이되고 셋이 되긴 쉬운데..그 첫번째가 되기 어려운거죠.
저도 그렇기때문에 부산까지 가는거는거지만요.
처음이 되기 힘들다면.
조금 멀어도 짬 내서 부산이나 서울에서 한번 오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어렵지만 좀만 힘내서 움직였을때 조금이라도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3058 2013-05-31 11:23:08 1
태풍과 함께온 인연 [새창]
2013/05/31 02:12:15
ㅋㅋ아이고
자기전에 댓글 달았더니 부끄러운 오타들이..//
역시 삼색이는 미묘예요.
첫댓글 사진 엄마 보여드리니 귀엽다고 막 그러시네요ㅋㅋ
3057 2013-05-31 11:20:15 0
준비가 안됐음 생각도 마세요. [새창]
2013/05/31 01:34:14
모지리 귀여워요ㅋ
역시 코숏은 노랑이가 진리고.
고등어는 꿈이고.
삼색이는 이쁘고.
턱시도는 기품있고
젖소는 귀엽죠..ㅋ
카오스는..매력덩어리ㅋ
3056 2013-05-31 11:15:05 0
오늘 혼자 마루위 고양이 갈거예요 [새창]
2013/05/31 10:37:24
평일은 괜찮죠ㅎㅎ
3055 2013-05-31 10:15:13 0
고양이카페나 애견카페 말인데요 [새창]
2013/05/31 01:19:56
고양인.스트레스 엄청 받아요.
안 데려가는게 좋아요.
3054 2013-05-31 10:11:24 0
홍대에 고양이카페. 혼자가도 괜찮을까요? [새창]
2013/05/31 07:49:04
오픈 하는거 맞춰서 가시면 되요.
3053 2013-05-31 01:00:09 13
준비가 안됐음 생각도 마세요. [새창]
2013/05/31 01:34:14
고양인 개랑 달리 아주 민감해서.
스트레스 잘 못 받으면 그대로 장 꼬여요.
저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의사가 제대로 판단을 못 내려 서울에 고양이 제일 잘 본다는 쌤 만나러 청담까지 갔어요.
근데 초음파해보니 위장 꼬인거...
제 생각엔 스트레스였던거 같고...올라가는날 많이 나은거더라구요..
초음파만 했어도 밝혀졌던건데...
고양이가 일주일을 못 먹으니 패닉...

째뜬 그 일로 돈 엄청 깨졌어요...
나름 건강한거였는데..전염병이나 다리 부러진거 생각하면 병측에도 안 둘지만..
초음파한날 그 날 하루 병원비만 사십 나왔던것 같아요.
케텍스에 2차로 병원 가서 들은것.
올라가기 일주일간 병원치료..한것까지하면..
70정도 깨졌던거 같네요.

저도 부모님 도와주신거 아니었으면 못 해줬을거예요.
만에 하나 큰병이었으면 그대로 애 보냈구요..

그래서 자취생은 부모 동의가 필요한거고.
직장인은 각오 해야는거예요...

근데 아프면 버리지 뭐. 이런 마인드면 아예 손도 대지 말았으면 합니다.
3052 2013-05-31 01:00:09 2
준비가 안됐음 생각도 마세요. [새창]
2013/05/31 00:21:25
고양인 개랑 달리 아주 민감해서.
스트레스 잘 못 받으면 그대로 장 꼬여요.
저도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의사가 제대로 판단을 못 내려 서울에 고양이 제일 잘 본다는 쌤 만나러 청담까지 갔어요.
근데 초음파해보니 위장 꼬인거...
제 생각엔 스트레스였던거 같고...올라가는날 많이 나은거더라구요..
초음파만 했어도 밝혀졌던건데...
고양이가 일주일을 못 먹으니 패닉...

째뜬 그 일로 돈 엄청 깨졌어요...
나름 건강한거였는데..전염병이나 다리 부러진거 생각하면 병측에도 안 둘지만..
초음파한날 그 날 하루 병원비만 사십 나왔던것 같아요.
케텍스에 2차로 병원 가서 들은것.
올라가기 일주일간 병원치료..한것까지하면..
70정도 깨졌던거 같네요.

저도 부모님 도와주신거 아니었으면 못 해줬을거예요.
만에 하나 큰병이었으면 그대로 애 보냈구요..

그래서 자취생은 부모 동의가 필요한거고.
직장인은 각오 해야는거예요...

근데 아프면 버리지 뭐. 이런 마인드면 아예 손도 대지 말았으면 합니다.
3051 2013-05-31 00:54:26 4
태풍과 함께온 인연 [새창]
2013/05/31 02:12:15
아차 아다 너무~ 이뻐요.
특히 댓글 첫 사진이요ㅎㅎ
3050 2013-05-31 00:54:26 1
태풍과 함께온 인연 [새창]
2013/05/31 00:22:16
아차 아다 너무~ 이뻐요.
특히 댓글 첫 사진이요ㅎㅎ
3049 2013-05-31 00:53:47 12
태풍과 함께온 인연 [새창]
2013/05/31 02:12:15
이건 진짜 모연이네요.
태풍오는날 고양이가 살겠다고 13층까지 왔는데...
거기서 만난거니까요.
그리고 동물도 살아있기에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데.
가족분들이 동물도 좋나하고 좋으신분이네요.
3048 2013-05-31 00:53:47 1
태풍과 함께온 인연 [새창]
2013/05/31 00:22:16
이건 진짜 모연이네요.
태풍오는날 고양이가 살겠다고 13층까지 왔는데...
거기서 만난거니까요.
그리고 동물도 살아있기에 쉽게 받아들이기 힘든데.
가족분들이 동물도 좋나하고 좋으신분이네요.
3047 2013-05-30 21:16:14 1
동게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새창]
2013/05/30 17:54:03
저도 억지로라도 내보내는게 맞다고 봅니다.
케이지하나로도 불편한데.
세들어 살면서 배설관리도 안 한다는건 매너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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