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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3 13:25:31
3
1.
말이 서로 안 통하는것 같네요.
제 글 어딜 보고 동물을 동물 답게 판단한다고 생각하시는지 모르겠고.
제가 케어할 아이를 말하는게 아니고.
냥줍 해서 살릴려고 하는데, 오밤중에 고양일 주워서, 구할려고 하는데.
주변에 문 열은 동물병원이 없는데, 무조건 24시 찾으라고 하는것보다는, 차선책이라도 내주라는건데.
님은 그럼 아이가 아플떄 주변에 문 연 병원이 없으면 그냥 포기하실건가요?
우유를 떠나서 방법이 없으면 무조건 포기하라고만 하실겁니까?
응급처치는 그럼 왜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