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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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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6 2013-10-25 01:05:33 23/26
엄마가 고양이 주어왔어요 [새창]
2013/10/24 22:30:55
숨을 공간 만들어주세요.

그리고 어떻게 주워오신지는 모르겠지만.
장시간 지켜보고 어미가 없는걸 판단했을 경우만 데려오세요.

요즘 자꾸 냥줍이 늘어서 골치네요.
일단 그 아이는 데려오신거니 죽을때까지 돌보세요. 님 동생 생긴거라고 생각하시구요.
4845 2013-10-25 01:02:33 9
고양이 분양받으실분없으신가요 [새창]
2013/10/24 22:46:16
그리고 애들이랑 동물이랑 키우는집 태반이예요..ㅠㅠ
큰 고양이들은 집에 사람 아기 태어나면 애기한테 막 뜯겨도 가만 있어요.

물론 동물 싫어하는 입장에서는 정말 꼴보기 싫고 위험한 물체지만..
어차피 보낸다는데 입양처 고를때까지라도 데리고 있을 수 있게 약속 하고 찾으세요.
4844 2013-10-25 01:00:26 41
고양이 분양받으실분없으신가요 [새창]
2013/10/24 22:46:16
비난 좀 할게요.
결혼 전부터 키우시던게 아니라.
중간에 데려오신거 같은데.

어쩌자고 가족들이 반대하는데 데려오셨어요.
내 부모님이라고 해도 싫으면 엄청 싫어할텐데..
장모님에 아이들 있고, 와이프도 싫어하고...

아직 작아보여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코숏은 5개월만 지나도 잘 입양이 안되요.
아마 힘들거예요.

예쁘게 사진 찍어주고, 보내실때 유의하실거 유의하셔서 좋은 주인 골라 보내주세요.
애들 또 길거리나, 파양 당하면 불쌍하잖아요. 두번 버림 받는건데..

장모님과 아내랑 확실하게 약속 하세요.
입양 보낼테니까 보내기 전까지 손대지 말라구요.

고양이 카페는 고다에는 쓰시면 욕 바가지로 드실거고.
냥이네에 쓰시면 괜찮을거에요.

애들 상태 참 깨끗하고 건강하고 미묘로 보이는데 안타깝습니다..
진짜 가족이 반대한다면 데려오지 마세요..
4843 2013-10-25 00:47:10 8
아기고양이를 줏어왔는데 도와주세여!ㅜㅜ [새창]
2013/10/24 23:00:42
물린것 같기도 한데요;

일단 병원 데려가야할것 같아요.
소독 해줘야할것 같은데..

모야랑은 격리시키구요.
그건 혹시나 모를 전염병 탓이구요.

어디 분양 보낼려고 해도 전염병 체크 해봐야는데....

병만 없으면, 애들 하악질 하는건 왠만하면 삼일내로 정리되거든요..
예민한 애들은 계속 거부하지만.

일단 접촉 시키시지말고 아가는 내일 병원 데려가세요,
4842 2013-10-25 00:44:29 0
[새창]
네이버에서 수제간식 치시면 되요.
강사모 같은데 가서 수제간식 사이트 치셔서 사람들 후기나, 추천 하고 받는 글 찾아서 참고하시면 좋을 듯
4841 2013-10-25 00:43:31 0
고양이 발바닥 너무 느껴보고 싶네요 [새창]
2013/10/25 00:20:16
냥이 카페 가보세요.
아기 고양이들은 말랑 말랑하고. 촉촉하고.
어른 고양이들은 모래 쓰고 굳을살 생기니까.
덜 말랑 말랑해요. 약간 까칠한듯 푸석하기도 하고..ㅠㅠ
4840 2013-10-25 00:42:34 0
조언 좀 해주세요 ㅠㅠ [새창]
2013/10/25 00:35:05
내일 병원가서 의사랑 이야기 하는게 제일 정확하고 확실해요.

길냥이라고 하셨는데, 어미 있는 아이는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고양이들은 저만한 새끼면 두고 먹을거 찾으러 다니거든요.

그리고 왠만한 동물들은 지보다 작은 새끼한테는 함부러 안 해요.
뭐 새끼를 지켜야하는 어미가 아닌 이상에는요.
4839 2013-10-25 00:40:27 1
아까냥줍했다고올린사람인데요.. [새창]
2013/10/25 00:30:38
차라리 아이가 무척 좋아했으면 좋겠네요.
아이가 좋아하면 부모도 보낼 수 없을거고..
그러다 정들어서 마지막까지 함께하면 좋은거구요.
4838 2013-10-25 00:36:03 0
유기묘 데려왔는데 키울 형편이 안되네요...(경기 서부!) [새창]
2013/10/24 21:26:26
꽃간디님 어려운 결정 내리신거 알아요.
감사합니다.

만약 분양 보내신다면, 예쁘게 관리해서 사진 예쁘게 찍어서 고양이 관련 카페 같은데 올리시구요.
고양이 카페(네이버)나 오유에 고양이 분양시 유의해야할 점 뭐있냐고 물으신다면.
아마 도와주시는 분들 많을거구요.

보통,
부모에게 허락 받지 못 한 미성년자, 결혼을 앞 둔 예비부부, 자취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절대 보내는거 금지구요.
자취하는 경우에도 집에 들어가게 될 상황이 되실 분들에게는 보내지 않는게 좋아요. (잠깐 출장이라던가..)
고양이 카페의 경우 좀 더 깐깐하고 입양계약서도 써요.
왜냐면 귀여울때만 키우고 버리는 사람, 이뻐서 데려와서 사고치니까 버리는 사람 많거든요.

깐깐한 곳도 그런데 오유에서 입양 보낸다면 좋은 분 고르기 쉽지 않을거에요.
정말 운 좋으면 좋은 주인 만날꺼고.
나쁘면 길에 버려질수도 있구요..

벌써 다른 분이 관심이 있어서 댓글 쓰셨는데..
잘 알아보시고 보내주세요. 아이가 좋은 주인 만나길 바래요.
4837 2013-10-25 00:12:11 16
[새창]
차라리 군 제대를 하지..
때려치우고 다 폭로하지..
왜 자살을 했어..

저 써글놈 때문에, 왜 꽃다운 나이에 죽어야하는거죠?
4836 2013-10-24 22:41:24 0
동물 알러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새창]
2013/10/24 22:22:39
제일 추천해드리는건 병원가서 진단 해보는거 추천해드려요.
4835 2013-10-24 22:41:09 0
동물 알러지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새창]
2013/10/24 22:22:39
각질은 처음 듣는데;.
고양이 알러지는 고양이 침에 반응을 하더라구요.

제 지인이 고양일 데려왔는데 그 지인 동생 손을 고양이가 핥았고, 바로 알레르기 와서 다시 돌려보냈구요.
제 친구랑 고양이 카페를 갔는데, 항상 같이 다니던 단골집이었는데, 고양이가 처음으로 걜 핥았나봐요.
바로 알레르기 올라와서 간질간질 했어요. 다행히 친구는 심하진 않았지만, 막 붉게 올라왔어요.

주변에 고양이 카페가 있다면 한번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오프라인 카페)
또는 알레르기 같은건 병원가서 검사를 해본다거나...

각질은 잘 모르겠지만 째뜬 고양인 침으로 알고 있구요.
털 관리를 핥아서 하니까, 털에 묻은 침때문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난데요.
4834 2013-10-24 22:30:11 5
유기묘 데려왔는데 키울 형편이 안되네요...(경기 서부!) [새창]
2013/10/24 21:26:26
어차피 시설가면 안락사 안되도..
애기들 병 옮아 백프로 죽어요.
그럴거면 다른 사람 손에 구조되어 키워지던지..
길에서 혼자 쓰레기 주워먹고 크던지..
차라리 시설 가는것 보다 그게 나을 수 있어요.

어머님은 불쌍한 마음에 어쩌다 주워오셨겠지만...
그거 주워 온 이상 어머님과 작성자님이 책임지셔야할 생명입니다.
입양 못 가면 데리고 기르셔야해요. 그럴 각오 아니면 모른척 차라리 소세지라도 하나 던져주는게 나을 수 있어요.
그만큼 시설이 무서워요. 시설가면 어린 고양이는 죽는다고 보시면 되요.

제가 사는 지역은 안락사가 없습니다만.
개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 환경이지만, 고양이에게는 정말 최악의 장소이거든요.
주로 개가 많고, 개 봉사자들이 많다보니..거기도 안락사 없지만 새끼 고양이 들어오면 병으로 죽어요.
그래서 고양이 봉사자들이 안 쓰러운 마음에 집에 데려와서 입양 보내고 하는데..

그나마 나은 저희 동네 시 보호소도 저런데, 다른 곳은 정말 최악일거예요..
주워오신 책임 지시고, 좋은 주인 찾아주셨으면 좋겠네요.

절대 절대 시설만은 보내지 말아주세요.
4833 2013-10-24 22:12:08 5
찜질방 성추행범 잡은일 [새창]
2013/10/24 20:00:31
멋지다!!
4832 2013-10-24 20:49:41 2
동양증권 피해자들은 생지옥에 빠졌습니다. [새창]
2013/10/23 10:14:16
투자한 본인에게도 책임은 있어요.
그걸 결정한건 본인들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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