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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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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1 2013-10-24 20:48:36 2
동양증권 피해자들은 생지옥에 빠졌습니다. [새창]
2013/10/23 10:14:16
그러게요 은행도 아니고 투자회사;;;
친구네가 저기 넣는거 보고 이자 많이 준다길래 혹 한적 있습니다만,
이자가 비싼만큼 리스크가 있단 소리 보고 그냥 은행 이용했습니다.

은행 이용자들은 증권회사가 이자가 비싼걸 몰라서 안 썼을까요?

호구라서 안 썼을까요?
4830 2013-10-24 20:37:08 8
[새창]
여기가 ★게라고 하던데...
제대로 찾은것 맞나요~~
4829 2013-10-24 20:35:36 12
군인 전남친한테 돈받았습니다ㅎㅎ~ [새창]
2013/10/24 17:14:31
내 돈 빌려간거 받는게 바보야?
안 받는게 호구야?
사정이 나빠서 미안하다 기다려달라도 아니고
니가 받으러 온나, 냄새난다 이런식으로...
(일베 아닐까 생각까지 함)
말하는데...

누가 저걸 안 받고 호구같이 기다리나요?
백배 천배 잘함.

전 제 돈 칼 같이 못 받는 성격이지만,
줘야할건 바로 줍니다.
그거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매너 아님?

필요할땐 빌려가고 빌려가고 나면 입 쳐 닫고,,,
뭐 맡겨놨나???

그게 다 본인 신용이 되는건데.
4828 2013-10-24 20:25:42 0
밑에 집앞에 고양이 버리고 갔다는 사람인데요 ㅜㅜ [새창]
2013/10/24 19:53:00
눈꼽은 아가가 손길 무서워하지 않는다면,
깨끗히 손 씻구, 살살 물 묻혀가면서 떼주거나,
부드러운 천으로 살살 떼주시구요.

먹이는 솔직히 아이가 작은지 큰지 상태가 통통한지,
사람 손길 받은건지, 마른건지 모르겠어서 조언하기 힘들어요.

애가 불앙해서 못 먹는 걸 수도 있고,
아직 사료를 못 먹는건지도 모르니까요.

일단 고양이는 장소가 바뀌면 적응 못 하구요,
밥 못 먹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상태가 나빠 보이는 당장 먹여야할것 같은 아이들은 강제급여 해요
4827 2013-10-24 20:22:52 0
고양이 기르기 전에 고민중입니다 [새창]
2013/10/24 09:19:49
저는 반대합니다.
직장이 있으신것도 아니고,
저도 직장이 있지만, 아가가 아팠을때 결국 부모님 도움받았어요.
근데 님은 어떻하실건가요?

또한 여행을 자주 가신다면 비추,
두마리정도 있다면 2~3일 있기는 합니다만...
외로움 엄청 타요 고양이들두요.

뭐 여행이야 사실 탁묘 하면 됩니다만,
님 가족들이 반대하는게 제일 문제고,
언젠가 집에 돌아가게 되면 그 아이 버릴건가요?
그런 일이 많아서 완벽하게 직장 가지고 독립 하지 않았거나,
가족이 반대 하는 집은 키우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4826 2013-10-24 20:14:28 0
냥이 예방접종 했는데 기운이 없어보이네요.. [새창]
2013/10/24 19:43:06
주사 맞은 자리 안 뭉치게 잘 만져 풀어주세요
이미 뭉쳤다면 아이가 아파 할 수 있으니,
따뜻한 전기장판 위에 쉴수 있게 해주세요
4825 2013-10-24 19:42:50 2
죽어가던 길냥이를 살렸습니다..그리고 입양 보내려 합니다. [새창]
2013/10/24 17:09:05
아이 건강 상태도 좋을거고,
성격도 좋다 그러고,
이정도면 입양 받으면 좋은 고양이 데려가는거겠네요.
4824 2013-10-24 19:28:40 1
서울-연신내, 아메리칸 숏헤어 2.5살 암컷 분양. [새창]
2013/10/24 17:45:51
기본적으로 보내는 이유,
아이 성격, 접종 기록 등 알려주셔야하구요.
책임비는 어떻게되는지 하구요.

주은 아이니 중성화 비 보태는 형식으로 책임비 받아서
중성화 시켜서 보내시구요.

길 잃은 아이 출산은 집에 와서 따로 시켜서 새끼 보낸건지,
임신해서 들어온 아이인지 다 상세히 적어주는게 좋구요.

품종묘는 업자들에게 가서 새끼 낳는 기계 되다가 죽을 수 있으니,
꼭 중성화 시켜서 보내세요.
4823 2013-10-24 19:25:02 8
[새창]
고다나 냥이네에도 한번 써 보세요.
아이 상태를 들으니 어미가 다른 애들만 챙겨갔을 수 있겠네요..
잘하셨어요. 이 아이는 운이 좋았네요.
4822 2013-10-24 19:16:33 0
[새창]
치킨스프보단 필리대가 기호성 호불호가 적은걸루 알아요.

치킨스프보단 필리대가 낫다는 평이 있구요.

전 치킨스프 토우 프리미엄엣지 요 세개 괜찮았어요.
4821 2013-10-24 19:15:30 0
아 고양이 누가 버리고 갔어요 [새창]
2013/10/24 18:56:48
대충 보기는 너무 애기가 아닌듯 하니,,,
물에 불린 사료나, 일반 사료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4820 2013-10-24 19:14:44 0
아 고양이 누가 버리고 갔어요 [새창]
2013/10/24 18:56:48
예방접종 이전에,
범백, 복막염 검사해보시구요. 접종은 다음에...
(지인이 복막염 걸린 아이 격리없이 같이 두었다가 집에 있던 아이랑 길에서 온 아이 둘다 보내습니다)

검사 후 이틀 쯤 뒤, 고양이들이 서로 경계 안 하면 합사.
(검사결과 괜찮은 경우)
일단 따뜻하게 해주시고,
크기가 얼마인지 모르겠어서 먹이는 어떻게 주라고 해야할지...
한달만 넘어도 사료 먹을 수 있는데,
못 먹겠다 싶으면 물이나 고양이 우유에 뿔려주시규요.
완전 새끼면 병원가서 고양이 분유나 우유주세요.
따뜻하게 주셔야하구요.

따뜻한데 눕혀주세요
4819 2013-10-24 18:22:13 0
흔한 동네 마트 직원 - 3 - [새창]
2013/10/24 00:02:37
사장님한테 안 혼났어요???
4818 2013-10-24 18:00:07 1
[새창]
이 웹툰 네이트껀데...
재미나긴 하던데, 제목하고 안 맞네요
4817 2013-10-24 15:51:31 1
요즘 고양이가 자꾸 저한테 어퍼컷을 날려요... [새창]
2013/10/24 11:25:11
놀자고 그러는것 같은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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