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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4 20:2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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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꼽은 아가가 손길 무서워하지 않는다면,
깨끗히 손 씻구, 살살 물 묻혀가면서 떼주거나,
부드러운 천으로 살살 떼주시구요.
먹이는 솔직히 아이가 작은지 큰지 상태가 통통한지,
사람 손길 받은건지, 마른건지 모르겠어서 조언하기 힘들어요.
애가 불앙해서 못 먹는 걸 수도 있고,
아직 사료를 못 먹는건지도 모르니까요.
일단 고양이는 장소가 바뀌면 적응 못 하구요,
밥 못 먹는 일이 많아요.
그래서 상태가 나빠 보이는 당장 먹여야할것 같은 아이들은 강제급여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