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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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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6 2013-10-24 15:50:35 0
[새창]
사료는 기호성인지라..

전 필리대, 프엣, 토우가 가격대비 괜찮더라구요.
그리고 바꾸실때 한번에 팍 바꾸지 마시고 적당히 이전부터 먹던거랑 섞어가며 조금씩 새 사료 늘리면서 먹이세요.
4815 2013-10-24 15:48:16 0
냥줍했는데 도와주세요ㅠㅠ [새창]
2013/10/24 15:06:17
길 생활 한지 좀 된것 같은데요..
집 나온건가 버려진건가.
주인이 찾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4814 2013-10-24 15:24:03 0
안녕 나랑 친구할래...? [새창]
2013/10/23 11:35:38
저만한 개가 어딨...어??
4813 2013-10-24 15:07:36 0
[새창]
그러면 고양이 분유나 고양이 우유 구할 곳 있나요?
동네 병원 있다면 일단 전화해서 물어보시구요.
없다면 주변 다른곳에 묻거나, 고양이 카페에 글 써서 주변에 분유 가지고 계신분 찾으세요.

우유나 분유 있는 병원에 같이 데려갈 수 있다면 더 좋구요.

만약 당장 애가 탈수증상이 보인다거나 하면, 설탕물이나 포카리 스웨트 살짝 데워 작은 주사기에 넣어서 먹이시구요.

최선은 병원을 가시는걸 추천해드려요.
4812 2013-10-24 14:28:47 0
[새창]
낳은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아직 눈 안 뜨고, 못 걷는거 아닌가요.

어미 있어도 어미가 먹이 구하러 가는 동안 울어대고 그래요.

그래도 3일 밤낮으로 울었다니 걱정되셔서 데려오신거 같은데..
애기는 사진상으로는 못 먹은 아가 같진 않은데..
배는 통통한가요?
털 상태 엉망에 애기 상태는 괜찮아 보여요?

일단 따뜻한 물 페트에 받아서 담요 깐 상자에 넣어주시고.
고양이 분유 구하실때 있으면 구하셔야할거구요.
고양이 있던 곳 주변으로 어미 고양이가 뭘 찾는것 처럼 돌아다니고,
울어대면 바로 어미 고양이 앞에 데려다 주세요.
4811 2013-10-24 14:23:19 0
강아지에도 영혼이 있는것 같아요. [새창]
2013/10/24 10:43:32
살아있는데 영혼이 없을리가 없죠.

저도 언젠가 애기 수명이 다하면 헤어져야겠지..슬플꺼야 했는데..
그래도 먼 훗날 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이별이 빨리왔어요.
2년을 못 채우고 헤어졌거든요.

수명이 짧다고만 생각했지, 그 사이에 다른 일로 아이가 빨리 갈 거라 생각 못 했어요.
그러니 태태태풍님도 항상 내일 떠날수도 오늘 떠날수도 있다 생각하시고.
온 힘을 다해 사랑해주세요.

이건 동물이든, 사람이든 해당되는것 같아요.

저도 아가 가던날 찍은 사진 볼때마다, 그날 아이가 떠날거라고 생각 못 했거든요.
4810 2013-10-24 14:19:36 0
이거 좋아하는건가요? [새창]
2013/10/24 14:13:01
척 봐도 기분 좋아 보이죠?
그럼 기분 좋은것 맞아요ㅎ

고양이는 볼쪽이랑, 턱 밑에 피지선이 있다고 그랬던가..
그래서 무척가려운데, 긁기가 힘들다고 들었어요.

뒷발로 얼굴 긁거나, 물건에 자꾸 부비는것도 그런 이유가 있어서.
만져주고 긁어주면 좋아해요.

아 그리고 막 사람 몸에 얼굴 부비거나 하는건 이건 내 물건이야,
내가 좋아하는 거야. 라는 의미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책에서 읽은건데 확실하게 기억은 안 나는데.
아마 맞을거예요. 둘다.

목덜미, 볼, 귀 살살 쓸어주는거,
앞발 터치라던가 그런거 좋아해요.
4809 2013-10-24 14:15:30 1
우리가을이 하늘에서 행복해야해..누나가 미안해.. [새창]
2013/10/24 13:42:45
저도 저번달에 고양이 로드킬로 보냈어요.
항상 문 단속 철저히 하는데, 그날 저도 모르게 실수 했었어요..
자꾸 그날 문만 잘 닫았어도, 잠깐 나가지만 않았어도, 뭐만 안 했어도..자꾸 생각나고 후회되구요.
계속 옆에 있을거 같고, 방문 열고 올것 같고, 다리에 슥슥 비빌것 같고 그랬어요.
지금은 원래 없었던 아이같이 기억도 안 나네요..
보고 싶은데 꿈에도 잘 안 나오고.
괜찮은줄 알았는데, 문뜩 생각나고 눈물 나고.
자꾸 미안한 일만 생각나고, 가슴 깊이 아리고 그러네요.

평생 돌봐주겠다고 약속하고 데려온건데..
차라리 이럴줄 알았으면 신나게 바깥구경이나 하게 외출냥이로 키울껄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맨날 나가고 싶어하는걸 못 나가게 했다가 그랬으니..

지금은 얘가 너무 예쁘고 착한 아이니까, 하늘에서 빨리 데려갔나보다. 하면서.
스쳐지나가는 사람도 인연이라는데, 나랑 같이 2년 살았으니까 얼마나 큰 인연이냐고,
이번 생이 되든 다음생이 되든 또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요.

가을이도 아마 그럴거구요.
하늘나라에서 우리 아리랑 가을이랑 만났으면 좋겠네요.
둘다 아마 건강히 잘 지낼거예요.
착하고 사랑받던 아이들이니 하늘나라에서도 사랑 받을거예요.

저는 다음주면 딱 49제되요.
동물이긴 하지만, 생전에 좋아하던 간식, 사료, 장난감 한쪽에 챙겨줄려구요.
또 생각하니 보고 싶네요.

기운내세요. 인연이면 정말 다시 만날거라고 믿어요.
4808 2013-10-24 12:45:53 1
동게님들.. 펫카페 질문좀용 ㅇㅅㅇ [새창]
2013/10/24 12:29:47
케바케라고 할 수 밖에..
정말 관리 잘 하는데는 괜찮구요.
어떤데는 오픈할때부터 쓰던 슬리퍼 더러운데 씻지도 않은 곳도 많아요.
결국 그집 애들 관리 못 하다 닫고, 유기 보호소에 버리고 도망가고.

제가 지금 단골로 다니는 곳은 다른 고양이카페랑, 동물카페인데.
그 두곳은 정말 깨끗하게 잘 관리하구요.

후기등등 꼼꼼히 보고 들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4807 2013-10-24 12:35:37 0
달마과장 1009화 사춘기 [새창]
2013/10/24 09:46:41
어라 대학생 아니었어요???
4806 2013-10-24 11:48:34 14
나눔하신다해놓구선... [새창]
2013/10/24 10:52:47
저도 그런적 있어요.
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냥 포기...
그럴거면 왜 한건지,,,
남의 마음만 들었다 놨다ㅠㅠㅠ
4805 2013-10-24 10:29:57 0
[새창]
비율도 좋고 잘 입는데 왜 못 입는데여?
확 뒤집고 싶네영
ㅜㅜ
4804 2013-10-24 10:03:21 2
달마과장 댓글 이벤트 선물을 받았습니닿ㅎㅎㅎㅎ(인증有) [새창]
2013/10/23 14:15:32
아니 뜬끔없는 농협직원ㅋㅋㅋ
4803 2013-10-24 09:47:07 1
여자들이 남자화장실 들어가면 여자화장실인가!!!! [새창]
2013/10/23 17:01:14
어디 회사인지 체크하고,
전화나 메일 발송해버려요.
직원 교육을 어떻게 시키냐고
화장실도 구분,못 하냐구요
4802 2013-10-23 21:12:45 8
[새창]
넌 도비가 아니잖니,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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