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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16 13: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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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상수가 온다고 들었어요.
최근에 의료민영화 실시한다고 큰일이다 하니까.
해야하면 해야지. 이러는 분이 계셨어요.
그러면 나중에 병원비 비싸지고, 돈 없음 어디가서 치료하냐 따지니까.
그럼 보건소가면 된대요.
아저씨 전에 진주의료원 적자면 폐업해야한다고 폐업시키랬자나여?
이러니까. 그건 적자가 나니까..
그걸 허허벌판으로 이전시킨게 경상남도고, 시내에 있을땐 잘 나갔다.
이러니까 할 말 없으셔서.
그 부분은 본인이 청와대 전화넣는다네요.
ㅠㅠ
아오. 보면 정치를 잘 아는척 하면서 뭐든 새누리만 뽑으면 잘되고.
민주당은 개새끼고(물론 둘이 똑같은 놈들) 누가하든 막장이라고 하면서 관심있는척만 하는 분들 많아요.
실직적으로 '왜 이것들이 일어나는가?'는 안 보나봐요.
그래서 어른들하고 대화하면 답답합니다. 저는 마산이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