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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27 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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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멋있어요.
그거 다 해달라는대로 해줘봐야 고맙단 소리.
수고했단 소리 한마디도 못 듣더라구요.
진짜 진짜 잘하셨어요.
저희 큰집이 딱 그꼴인데ㅎㅎㅎ
올해부턴 안 가기로 해서 너무 좋네요.
올해부터 큰집 큰언니가 다 할거 생각하니 행복하네요.
10살넘게 차이나는 큰언니면서.
뺀질뺀질 도망가는거 보면 참..한숨이 나왔는데ㅎ
자기 애기들도 남동생이 다 봐주는데도..
일은 저희엄마한테 해달라니까.
결국 저랑 저희언니랑 둘이서 했거든요ㅎ
근데 올해는 아니라서 완전 즐겁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