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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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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1 2014-01-30 02:08:3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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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노잼님 글 지우셨는데..

자주 본다고 친한거 아니예요.
큰집이랑 매년 명절 보고 계도 하시고.
생신이시면 온 가족 찾아가고 했지만.
전 아직도 미취학이던 저희 남매에게.
등 돌리고 먼저 큰아버지. 라고 부를때까지 아는척 안 하시던 큰아버지가 잊혀지지 않습니다.

남보다 못하다는 말 괜히 있는 말이 아니었어요.
5370 2014-01-30 01:43:3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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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플스게시판 베오베 누르시면 링크 있으실거예요.
한번 읽아보세요.

이전에도 노트북 말없이 가져가고.
이번에도 100만원 넘는걸 말 없이 가져간거죠.
저희 외사촌들은 그리 친해도 허락없이 아무거나 주워가지 않아요.
100만원쯤 하는 물품이 무슨 과자도 아니고...
친하다고 막 가져가나요?
전 오히려 그게 더 이해가 안 가네요.

그리고 돌려달라니까.
대학생이 공부나 하지 무슨 게임 하냐고.
애들 주랬다고 10만원 주면 되겠냐고 했다네요.

글쓴이는 그냥.
말도 못 하고. 바보같이.
중고가로 쳐서 50만 달라할까요..?
이러고 있구요.

팔 생각도 없던 쓰던 물건을 중고가로 왜 받냐 이겁니다
5369 2014-01-30 01:39:57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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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나오는 저희 친척들은 친가인데요.

정말 잘해줘도 당연시 여기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안 한다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진짜 말하자면 글쓴이분 뺨치는 사촌일텐데.
다 말하진 못 하고.
정말 경험상.
당연히 내껀 내꺼 니꺼도 내꺼. 이러는 사람 많습니다.
남이 한일을 자기가 한 양 포장도 합니다.
흉은 전부 상대탓으로 말하기도 하구요.

그런 사촌들때매.
저희 부모님 바보같이 형이라는 이유 하나로 다.퍼주고. 당하시는걸 너무 봤어요.

그래서 글쓴이님은 절대 안.그러셨으면 해서. 글 쓴거예요.
절대 주늑들지말고 내가 참아야지 하시지 말고.
강경하게 나가라는 의미로 신고하라고 한거예요.
직접 찾아가서 가져오라고 하면 못 가져올것 같아요.

아..저분 노트북도 강탈당한적 있다. 그러셨어요.
보ㅏ요. 이미 전적이 있잖아요.

그거 반복되면.
당연히 그래도 암말 못 하는 놈 됩니다.
5368 2014-01-30 01:17:31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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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착. 소유욕이 강한 성격이라서요.
남들보기 쓰레기라도 애정있는거라면 버리질 못 해요.
어머니가 장녀라 사촌동생이 많았어요.
그래서 제가 가지고 놀던 인형 같은거 주란 소리 많이 들았는데요.
울고 불고해도 사실 안 준적 많아요ㅎ

제가 그걸 너무 싫어하니까.
이모들도 부모님도 함부러 동생 주란 소리 안 하시구요.
제 허락없이는 못 만지게 하세요.

지금도 새로 사줬음 사줬지.
제가 하나 하나 모은거. 애착있는거 절대 안 줘요.

남들 보기에는 동생상대로 너무했다 할지라도.
지금 생각해보면 제겐 잘 된일이죠.
저희 부모님도 애들 좋아해서.
이것저것 줄 수 있는건 퍼주는 타입이라서..
제가 어쩔 수 없이 양보하고 했다면. 벌써 다 털렸을거예요.
5367 2014-01-30 01:08:49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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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달라니까 10만원에 해결보쟀데요.
제가 봐도 100만원 더 나올 물건인데요.

그리고 사람 없을때 주인허락 없이 가져간거라네요.
5366 2014-01-30 00:53:06 43
페북에 자꾸 오유로고를 찍은 폐륜자료가 돌아다닙니다 [새창]
2014/01/24 14:18:31
제발 고소 해주세요? 잡아주세요.
진짜...
커뮤 안 하는 제 친구가.그러더군요.

일베나 오유나 같은거 아냐?
...
나도 똑같은 사람이야? 혐오하는 일베랑?
이러니까..
그냥 니가 가서 유머만 보는 줄 알았어.

...더럽더군요 기분.
이걸 노리는거겠죠?
5365 2014-01-30 00:30:09 9
우리집엔 예쁜 천사와 악마새끼가 살고 있습니다. [새창]
2014/01/29 22:36:23
1.둘이 같은 냥이예요ㅋㅋ
양의 탈을 쓴 마귀죠ㅎ

사실 앞에 키우던 아이가 있었는데..
얘때는 정말 고양이처럼 둘이 싸우면서. 목덜미잡고 눌리고 하악질하고 그랬어요.
(동물들 서열싸움 하듯이)

근데 요놈은 그게 안 통하더라구요.
어미한테서 안 자라서 목덜미 잡아도 안 얌전하고.
(물론 잡아서 얌전하던 녀석이 사춘기가 오고 '니가 나보다 서열 낮은데 왜 잡냐?' 이런 반응 보이는 놈들도 있지만...)
하악질하고 때려도 봤지만. 안되더라구요.
오히려 손을 사냥감으로 인식했어요.

그래서.
수의사와 면담 후
먹이를 배고파서 애교부릴정도일때만 주고.
너무 심하게 물면 인형을 주거나 무관심.
불렀을때 오거나 얌전히 안겨있으면 제 손으로 간식 주기.
간식은 후코명태껌이라고 고양이겸용 개껌을 잘게 잘라 주고 있어요.

냥이도 이가 가려워 미치는 중이니 개껌 투척ㅎ
(아 근데 안 먹는 애들은 안 먹는데요.)

이갈이가 보통 한두달 가던데.
슬슬 지나는건지. 간식의 힘인지 몰라도.

요 며칠 쎄게 안 물고. 부르면 오네요ㅎ
5364 2014-01-30 00:18:50 2
아기 고양이를 주웠습니다 도와주세요 [새창]
2014/01/29 23:54:02
아...정말 많이 아픈 아이 같아요.
병원을 가신다니까.
24시 병원이 근처에 있나보네요.
그렇다면 나머지는 수의사분이 잘 돌봐주시리라 믿고.
아이가 많이 안 아프고 글쓴이님 마음에 보답하게..
건강하게 났기를 바랄게요.
5363 2014-01-29 22:43:49 15
우리집엔 예쁜 천사와 악마새끼가 살고 있습니다. [새창]
2014/01/29 22:36:23
고양이를 들때는 엉덩이를 받쳐주세요.

5362 2014-01-29 21:52:04 32
'심장이 뛴다' 하지절단환자 응급이송 중 비켜주지않는 차들 [새창]
2014/01/29 19:13:30
저 외상응급이 돈이 안되는거라 아주 큰 병원 아니고는 힘들다고 하네요.
완전 적자라. 저길 가지고 있는 병원도 다른 과에서 수익낸걸로 운영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웃긴게.
나라에서 저걸 지원해준다면....
설치 될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는 공공의료원들 전부 적자라고 폐쇄하는데.
할리가 없죠ㅡㅡ

국회의원이나 재벌들?
서울서 돈 많이 가지고 살고 있으니.
본인들 일 아니니 그런데 세금 쏟을리없죠.

국회의원들이 저런일로 인해 나쁜 마음이지만.
당했으면 좋겠네요?
5361 2014-01-29 20:59:49 23
아.. 자고일어나니 플스가 없네요.... [새창]
2014/01/29 13:50:30
부모님 안 계시단 글을 봤었는대...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만약 사실이라면요.

부모님 눈치 안 보고 신고해도 되겠네요.
저는 부모님이 주셨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라면 신고해버리면 될것 같아요.

아주 몹쓸놈들이네요
5360 2014-01-29 16:20:40 0
[새창]
어?? 사진 어디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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