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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1-30 01: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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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에 나오는 저희 친척들은 친가인데요.
정말 잘해줘도 당연시 여기고. 고맙다는 말 한마디 안 한다는 그런 사람들입니다.
진짜 말하자면 글쓴이분 뺨치는 사촌일텐데.
다 말하진 못 하고.
정말 경험상.
당연히 내껀 내꺼 니꺼도 내꺼. 이러는 사람 많습니다.
남이 한일을 자기가 한 양 포장도 합니다.
흉은 전부 상대탓으로 말하기도 하구요.
그런 사촌들때매.
저희 부모님 바보같이 형이라는 이유 하나로 다.퍼주고. 당하시는걸 너무 봤어요.
그래서 글쓴이님은 절대 안.그러셨으면 해서. 글 쓴거예요.
절대 주늑들지말고 내가 참아야지 하시지 말고.
강경하게 나가라는 의미로 신고하라고 한거예요.
직접 찾아가서 가져오라고 하면 못 가져올것 같아요.
아..저분 노트북도 강탈당한적 있다. 그러셨어요.
보ㅏ요. 이미 전적이 있잖아요.
그거 반복되면.
당연히 그래도 암말 못 하는 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