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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1
2014-02-02 10:01:12
10
일1베1충 잡았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봐주셨으면 하네요!!
[새창]
2014/02/02 04:07:15
글쎄요.
전 세상에 나쁜사람 없다. 사럼은 변한다 생각했는데.
순진한 생각이더라구요.
사람은 안 변하더라구요.
변하는 사람은 진짜 얼마 안되더라구요
5400
2014-02-02 03:03:08
0
영국 음식 다 맛없지 않아요~!
[새창]
2014/02/01 02:37:08
빠에야 맛있죠ㅠㅠ
5399
2014-02-02 02:20:37
0
15) 이종석 W Korea 잡지 화보.jpg
[새창]
2014/02/01 12:36:04
올...
5398
2014-02-02 02:06:44
124
애견까페 매너좀...ㅡㅡ
[새창]
2014/02/01 20:57:32
주인 있는 강아지니 만지지 마세요. 이러셨어야죠.
속상한건 이해가 가지만요.
저도 동물 키우는 입장에서.
애가 스트레스 받는다 싶으면 다른데로 옮겨요.
제 동물이 우선이죠.
그리고 냅둔다는건.
아 그래도 되는구나가 되요.
쟤네 저래도 냅두네? 우리도 데려가서 만져도 되겠다
이렇게요.
다음부터는 딱부러지게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5397
2014-02-01 12:27:34
0
[익명]
사촌동생이 물건 집어가는거 그리고 화내는거 저한테는 부럽습니다.
[새창]
2014/02/01 12:20:56
그런 말 하는 애들보다 작성자님이 더 잘 되실것 같아요.
어머님 마인드가 너무 멋지네요.
작은돈이면 그냥 넘어가는 분들도 많을탠대.
그것도 도둑질이니까하며 혼내신거.
5396
2014-02-01 12:23:23
0
겨울왕국 더빙으로 봐야되나요
[새창]
2014/02/01 12:21:11
둘다보세요.
전 둘다 좋았어요
5395
2014-02-01 00:48:08
102
사촌동생이 명절에 왔다갔는데...
[새창]
2014/01/31 19:32:33
하다하다 개까지ㅡㅡ
정신줄 놓은 사람이 많네요.
5394
2014-01-31 20:34:20
67
[새창]
이런거 봐주면.
계속 반복됩니다.
휴...
제발 말해서 가져오고.
안 주면 뒤집으셔야 다시는 손 안대요.
취직해서 명품 사드렸더니 가져가면 어쩔건데요?
아니 애초에 남의 물건에.
선물 받은거. 것도 조카가 알바해서 사준걸 가져가는게
사람이 할 짓인가?
5393
2014-01-31 19:48:30
0
플스 강탈당한 손맛입니다.....
[새창]
2014/01/31 13:08:34
어휴 진짜 다행이예요.
잘 하셨어요!!
그걸로 플4 사세여ㅎ
5392
2014-01-31 12:41:10
0
사촌동생이 왔습니다.
[새창]
2014/01/31 11:23:42
똘똘하네요.
저희 사촌동생들은 중딩인데도..
체크 해제 안 하고 깔아서 많이 혼냈는데ㅋㅋ
5391
2014-01-31 12:39:5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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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
2014/01/31 11:14:24
꼭 가지고 싶어요.
저도 요런 만들기 너무 좋아하는데 섬세한거 못 하겠더라구요.
디게 얇은거라도 좋으니까.
오렌지 하양 노랑계열로 부탁드려도 될까요?
별이된 제 냥이 색깔로 하나 가지고 싶어서요.
[email protected]
5390
2014-01-31 12:34:25
0
[새창]
손 아래가 덕담하진 않죠.
국장님도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ㅎ
정도면 되지 않을까요
5389
2014-01-31 12:32:49
0
[익명]
오늘 병원 다 닫았나요?
[새창]
2014/01/31 12:13:11
다른병원이면 모를까.
라식같은건 안 할것 같아요.
119전화해서 오늘 영업하는 안과 찾아보시고.
전화 해보세요
5388
2014-01-31 12:03:59
1
[익명]
제가 유별난건가요
[새창]
2014/01/31 11:50:46
애기를.
님 편으로 만들어요.
님이랑 안 떨어질정도로.
그러다 아빠 미워 해버리면 볼만하겠어요.
님이 너무 착한거예요.
어머니도요.
아버지가 이기적이네요
5387
2014-01-31 11:47:52
52
거실에서 컴퓨터 자판소리가 들려요...
[새창]
2014/01/28 02:41:54
실제 저도 타닥소리나서 불 키고 보니까.
큰 바퀴 벽타고 지나가는 소리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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