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446 2014-02-06 17:17:32 0
고양이 사료랑 모래 어떤거 쓰세요?? [새창]
2014/02/06 15:44:55
저는 자묘는 네츄럴 초이스 키튼. 프리미엄 엣지 키튼 먹이구요.
로얄캐닌은 개인적으로 혐오해요.
그 비린 로얄캐닌 베이비 먹이며 냄새는 참았는데.
파워 턱드름.

성묘는 필리대 치킨이나 연어. 프리미엄엣지. 토우. 블루버팔로. 캘리포니아 내츄럴 등등 먹여봤는데요.
필리대. 캘내. 토우. 프엣이 괜찮았어요.
오리젠은 너무 고가고. 필리대보다 기름진 블루버팔로는 또 턱드름 유발해서 포기했거든요.

근데 사료는 애기들마다 받는게 달라요.
취향도 틀리고. 기호성 테스트해가며 아이에게 맞는걸 찾으세요.


저는 모래는 무난한 모래 한봉지에 에버크린을 탈취제정도로 부어서 써요.
5445 2014-02-06 17:08:56 0
[새창]
저는 그냥 원목 화장실 사줬어요.
모래 잘 잡더라구요.
사막화 방법은 많으니까.
고양이 카페같은데 가서 많이 검색해보시고 만드시거나 사세요.
5444 2014-02-06 17:06:34 0
[새창]
아가 화장할때 꽃으로 뒤 덮어준 분 있다고 들었어요.
애들 보낼때 좋아하던 물건하고 같이 보내주면 가져간다는 이야기도 들었구요.
실제 사람도 갈때 물건 태워주잖아요. 노잣돈하라고.
저는 이걸 뒤 늦게 알아서 많이 후회했어요.

그리고 아이 보내고 많이 힘들었는데요.
애니멀커뮤니케이터랑 영혼교감하며 많이 보냈어요.
사기라고 생각 될 수도 있는 부분이지만.
그건 본인이 느끼기에 따라 다른거라. 추천하는건 아니구요.
저는 그런식으로 아이 보냈다고 말씀드리는거예요.

많이 힘들고 아프겠지만.
그래도 오랜시간 곁에 있으면서 아가도 행복했을거예요.
5443 2014-02-06 16:59:41 22
나는 억울하게 생겼다 [새창]
2014/02/06 16:58:06
밥 안 주면 양심에 가책을 느낄거 같아...
5442 2014-02-06 16:11:55 0
[새창]
미용한 개들 같으면 여기보다 강사모가 낫지 않을까요?
저도 겨우 고양이만 알아보는 정도로 도움이 안될거 같네요.
5441 2014-02-06 16:10:26 1
[새창]
길 잃은 아이 데려오신거예요?
완전 꼬질꼬질하네요;
저도 친칠라 생각하긴 하는데..잘 모르겠어요
5440 2014-02-06 14:34:54 3
[단독] “도로명주소 문제 언급했다고 징계… 말이 됩니까” [새창]
2014/02/06 12:38:47
전산때매 새주소를 써야할때 구주소 넣으면요.
두개씩 네개씩 나오는 곳도 있어요. (구 주소 하나에..)
이럴때 진짜 뭘 써야할지 몰라서 짜증나기도 하고..

우체국에 새주소 딱 써서 들고갔더니.
없는데라고 해서 구주소 다시 찾아서 써서 보낸적도 있고..
아 진짜 개판이더라구요
5439 2014-02-06 14:29:17 0
고양이 눈땜에 여쭤보려고요 [새창]
2014/02/06 13:04:58
저도 저럴때 사람 쓰는 인공눈물 넣어도 된다고 들었어요.
수의사썜한테 애가 자꾸 한쪽만 뜨거나 꿈뻑인다니까.
모래나 먼지떄문일 수 있다고,. 안약 넣어주라고 하셨어요
5438 2014-02-06 14:27:19 0
[새창]
애니게나 영화게나 음악게로 가야는거 아닐까요?
프로즌은 좋아하지만 유머게는 아니죠
5437 2014-02-06 14:17:40 2
[새창]
멋훗날 이야기라고 하지만 그게 언제가 될지 모르는거니까.
그냥 지금 모든 애정을 쏟아서 사랑해주시구요.
나중에 놀아줄게가 아니라 지금 놀아줄게라고 하세요.
저도 10년 15년 평생 같이 있자라고 해놓고 2살 생일 앞두고 보냈는걸요.

또,
포도님도 얼마전에 아이를 보내셨는데..
너무 슬퍼하시지 말고, 포도는 포도조아님의 사랑 듬뿍 받고 행복하게 살다가 갔을테니까.
걱정하지마시고, 다시 태어나서 곁에 돌아올때까지 기다려주세요.
이번 생에 힘들다면, 나중에 죽은 뒤에라도 만날 수 있을테니까. 많이 슬퍼하지말아요.
포도가 엄마 힘든거 안 좋아할거예요. 웃는거 보고 싶을거니까요.

그리고 아직 아이가 곁에 있는 분들은.
정말 지금을 놓치지 마세요. 아이가 떠나지 않더라도. 지금 아이의 모습은 이떄 뿐이에요.
많이 사랑하고 많이 아껴주세요. 지나가고 나면 후회가 될 뿐이예요.
5436 2014-02-06 12:38:20 39
제발 포샵 짱짱님들 도와주세요 [새창]
2014/02/06 05:29:34
ㅋㅋㅋ
아니 이런 선남선녀 커플한테, 결혼 축하한다는 말은 얼마없고 없고.
용사들로 만들었어..이 사람들아..ㅋㅋ

결혼 축하드려요.
모아놨다 나중에보면 진짜 빵터질것 같네요
근데..게시판이 잘 못 됐던거 같애...ㅋㅋㅋㅋㅋㅋ
5435 2014-02-06 10:42:14 5
에뛰드나 이니스프리 완전 짜증나요ㅜㅜ [새창]
2014/02/03 17:50:23
원료 제조과정을 말 할 수 없다고 하지만.
일본 방사능은 민감한 문제이므로.
제대로 고객을 생각햇다면 관련 라인은 폐기하는고.
고객에게 이야기를 한다면 정직한 기업이라는 이름아래.
소비가 더 이뤄졌를텐데...
이니스프리 안타깝네요.
이니스프리랑 아리따움 주로 쓰는데 아모레꺼는 다시 생가갷야겠네요.
하...
이니vvip에 어제 아리따움 vvip 등록했는데ㅋㅋ
멘붕..
5434 2014-02-06 02:51:29 0
[새창]
1. 제가 첫아이를 그렇게 힘으로 눌렸는대.
거기다 똘똘해서 쓰읍 하지마 이거 다 알아서..성묘때 장난친다고 앙! 물고는 핥아주곤 했는데..
지금 애기는 힘으로 싸울라니까 거 덤벼요.
정말 사람이고 동물이고 성격에 따라.키우는 방법이 틀린가봐여
5433 2014-02-05 16:04:58 1
[새창]
단호하게 혼내는거 콧등으로 때린다거나, 한두번 엉덩이 때려서 안 고쳐진다면요.

떄리면 안되요. 사냥감으로 인식하거든요.

저도 큰소리로 경고하거나. 안되면 떨어트려서 무시하라고 수의사썜한테 들었구요.
새끼는 보통 자율급식이지만, 이럴경우에는 제한급식을해서, 애태우면서 애교부리게 만들라고 했구요.
이가 간진 간질할테니, 인형이나 캣잎쿠션 같은걸 주시고.
후코명태껌 같이, 멍멍이+고양이 겸용 개껌을 주세요.

우리 아가는 이런방식으로 하니까 요즘 괜찮아요ㅎ

애들마다 달라요.
앞에 아가는 그냥 서열정리 한번 해주는걸로 잡았는데.
이번 아가는 성격이 달라서, 이 방법으로 고치고 있어요.
5432 2014-02-05 16:01:43 0
[새창]
퍼가는걸 막으실려고 엑박을 주셨어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81 582 583 584 5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