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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7 1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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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5일장에서 동물 파는 어르신들도 저렇게 안 팔아요.
오일장 가면 기본적으로 작은 케이지에는 담아옵니다.
근데 저건.박스 그것도 작은.
사진 보면 모르나요? 진짜 물건 포장하듯이 쑤셔 담았잖아요.
이동장도 아니고 위도 옆도 틈새 하나 없겠네요. 세마리면.
그리고 위에 짐 올리면 눌려져 갑갑하겠죠.
그리고 오일장 나오는 애들도 꼬질 꼬질하고.
한 케이지에 여러마리 넣어놔도 밥은 같이 넣어두고 팔던데.
저건 하루종일 데리고 다니며 제대로 밥 주는것 같지도 않아 보이네요.
뭐 이런 분들은 돈이 남아서 케이지 사고 지정된데서 팔고 하나요.
중성화고 다른 식용동물들이고를 비교할게 아니라.
깨끗한 업체에서 바로 도살하는거랑
두들겨 패야 육질이 좋다며 돼지 패죽여서 도살하는거랑..
몇일전 돼지 사지 묶어서 잡아땡기던 시위하던 사람들이나..
그냥 업체에서 도살하는건 학대라고 안 하고.
잔인하게 동물을 죽이는걸 학대라고 하듯이.
솔직히 식용과 애완의.차인데.
그에 따르게 생각해야는것 아닌가요.
그렇게치면 고양이도 고기덩어리로 생각하실건가요?
개나 고양이라기보다는 저분의 판매. 관리방법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위에 나온 말대로 범백 걸린 고양이를 샀다면.
건강하지 못 한 동물을 판것 아닌가요?
야채를 샀는데 알고보니 섞은거 준거랑 같아요.
근데도 할머니가 잘 못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