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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11 00: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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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내삽입술(렌즈삽입)했구요.
2년 되어갑니다.
원래 라식을 알아보러 갔는데.
각막두께는 너무 좋으나. 지독한 난시로 인해 하게 되었구요.
애초에 난시로 인해 밤에 운전중 신호등이 뿌애지는 형상때매 했습니다.
(안경을 새로 맞춰야했던거지만.)
솔직히 부작용으로. 안구건조증이 심해지고. 눈이 피로해지고.
원래 있던 알레르기가 더 자주 발발하여 거진 한달에 한번 병원 가게 되었지만요.
정말 신세계긴해요.
제가 안경 썼던 날들이 있었나 했을정도로요.
이후에 생길 부작용.
폭행이나 사고로 인해 눈 다쳤을때. 안과부터 가야한다는거..
걱정은 되지만. 아직 후회 하지 않고 있구요.
저는 안과 원장님 두분 다 라식. 라섹 하신 병원에서 했습니다.
하지만 정교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다 보니.
(확대경을 쓰고 작업 하다보니. 눈에 피로가 암청나다네요. 저 수술 중 무의식적으로 눈알 굴렸다가. 멀미하셔서 욕도 하셨어요ㅋㅋ)
안경을 쓸 수 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위에 안과 의사는 눈 수술 한단다 그러지만.
믿음을 주기 위해 일부러 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솔직히 광고가 되는거고. 직접 해봐야 어떤지 아는거라고 하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