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인페이지
개인차단 상태
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회원가입 : 12-07-29
방문횟수 : 3339회
닉네임 변경이력
일반
베스트
베오베
댓글
5473 2014-02-13 21:39:22 2
김연아가 2008년부터 경기때 착용한 왕관귀걸이 모음[스압/BGM] [새창]
2014/02/13 15:23:00
같은 가격 제이에스티나 살꺼면.
걍 금은방가서 예쁜거 사는게 나아요.
가격만 비싸도 그닥 이쁜지도 모르겠던데..
연아 관련되면서 가격만 오르고..'-'

진짜 저렴이였는데..'ㅅ'연아 파워
5472 2014-02-12 22:14:47 1
엘사 성우의 일침 [새창]
2014/02/12 16:15:05
빨강망토 저도 재밌긴 했지만....좀 미묘.

왜냐면. 성우톤이랑 배우톤이랑 따로 놀았거든요.
악당인 토끼랑 늑대등등은 성우.
빨강망토. 강혜정. 할머니 김수미. 미친다람쥐 노홍철.
개구리형사 그...배우 아저씨.

에효
그나마 요즘 개그맨 더빙보단 나았긴했어요!
정준하나 이순재씨보다는 못 했지만요.
그치만 노홍철이나 김수미의 목소리라는게 너무 머리에 박펴서 아쉬웠죠.

성우가 대단한게 뭔지 아세요?
비슷한 목소리가 있지만서도.
그 캐릭터마다 다 잘 어울리게 소화하고 그 사람이 생각 안 나게 잘 한다는거죠.
정준하가 정준하릉 떠오르게 하지 않아서.
전 정준하 더빙 하나만은 인정합니다.
5471 2014-02-12 14:20:27 0
[고민] 아들이 오덕이 되어가고 있어요. [새창]
2014/02/12 14:03:54
피는 물보다 진하다.
5469 2014-02-12 01:28:33 0
[새창]
오늘 동시에 베오베 가신거 축하드려요ㅎ
사진보다 느낌이 비슷해서 봤더니 같은 분이네요.
너무 예뻐요
5468 2014-02-11 10:30:41 0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어디서 입양하셨나요? [새창]
2014/02/11 10:04:46
좀 까다롭게 그러는 분들도 있긴해요.
근데 원룸 살면서 잘 돌보는 분들도 있던걸요.
지인도 그러하구요.
근데 좀 여유가 있다면 덧문 있는 집 추천 해드릴게요.
애들 갑자기.튀어나가서 분실이나 사고가 많이 나거든요.
그래서 방묘문을 만들구요.

나주 근처 사신다면. 나주 천사의 집도 있어요.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humorbest&no=835545
방금 베스트에서 보고 왔는데요. 많은 분들이 도와줘서 애들 건강하지만. 많이 힘들다고 하니까.
근처시면 여기서 알아보는것도 좋지 싶어요
5467 2014-02-11 10:25:37 0
분양받은 첫날밤인데 강아지가 낑낑되요 [새창]
2014/02/11 00:37:44
적응 안되서 무서우니까 그렇죠.
저는 강아지 처음 데려왔을때 현관에 넣어두고 자는데.
낑낑대서.
밤새 현관 옆에서 만져주면서 잤어요.
포근한.이불도 깔아주시고.
깨끗하게해서 몇일 안고자면 괜찮아요
5466 2014-02-11 10:23:55 0
[새창]
분리불안증만 없다면 괜찮을거 같은데.
마음의 상처는요.
지속적으로 변함없이 사앙해주신다면 괜찮아요.
오히려 분양도 하기 전에 그런 책임감 느끼시는 분들이 애들 예쁘게 잘 길러주시더라구요.
5465 2014-02-11 10:22:41 0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어디서 입양하셨나요? [새창]
2014/02/11 10:04:46
품종묘는 사기 정말 조심해야하구요?
5464 2014-02-11 10:22:25 0
고양이 키우시는 분들 어디서 입양하셨나요? [새창]
2014/02/11 10:04:46
저는 지인들.
카페 고다도 괜찮구요.
보호소 애들도 괜찮아요.
보호소 애들 중에 고다 가시면 유기동물 올라오는 애들.
곧 안락사 당항 애들 중에 안 아픈데...
공고 기한 끝나가는 애기들 많이 올라오거든요
그거 보셔도 되요.
병에 걸린 애들은 잘 안 올라오니까 한번 알아보세요
5463 2014-02-11 00:27:16 0
[새창]
1. 피로할때 눈비 부터.피로해지니가 컴터든 맛폰이든 내려놓고 자게되요ㅎ
5462 2014-02-11 00:26:20 1
[새창]
저는 안내삽입술(렌즈삽입)했구요.
2년 되어갑니다.
원래 라식을 알아보러 갔는데.
각막두께는 너무 좋으나. 지독한 난시로 인해 하게 되었구요.
애초에 난시로 인해 밤에 운전중 신호등이 뿌애지는 형상때매 했습니다.
(안경을 새로 맞춰야했던거지만.)

솔직히 부작용으로. 안구건조증이 심해지고. 눈이 피로해지고.
원래 있던 알레르기가 더 자주 발발하여 거진 한달에 한번 병원 가게 되었지만요.
정말 신세계긴해요.
제가 안경 썼던 날들이 있었나 했을정도로요.

이후에 생길 부작용.
폭행이나 사고로 인해 눈 다쳤을때. 안과부터 가야한다는거..
걱정은 되지만. 아직 후회 하지 않고 있구요.

저는 안과 원장님 두분 다 라식. 라섹 하신 병원에서 했습니다.
하지만 정교한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다 보니.
(확대경을 쓰고 작업 하다보니. 눈에 피로가 암청나다네요. 저 수술 중 무의식적으로 눈알 굴렸다가. 멀미하셔서 욕도 하셨어요ㅋㅋ)
안경을 쓸 수 밖에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위에 안과 의사는 눈 수술 한단다 그러지만.
믿음을 주기 위해 일부러 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솔직히 광고가 되는거고. 직접 해봐야 어떤지 아는거라고 하신것 같아요.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
< 581 582 583 584 585 >
◀뒤로가기
PC버전
맨위로▲
공지 운영 자료창고 청소년보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