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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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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6 2014-01-31 11:47:15 11
거실에서 컴퓨터 자판소리가 들려요... [새창]
2014/01/28 02:41:54
본격 귀신보다 무서운 바퀴벌레ㅇㅅㅇ
5385 2014-01-30 22:11:36 3
[새창]
글 읽어서.
왜 그리 소극적이신지 알것 같더라구요.
제 동생하고 나이대가 비슷하던데.
친동생같으면 손잡고 가서 뒤집고 가져올탠대...
진짜 너무 안타까워요.
5384 2014-01-30 22:02:04 3
[새창]
손맛이님 ㅠㅠㅠㅠ

멀다 하셔도 ktx 타고 다녀와서 다 가져와서 그 물품 다 팔아도.
훨씬 많이 님아요ㅠㅠ
또 지키겠다 하시지만. 똑같은 일 또 일어나요. 제발요
5383 2014-01-30 19:20:01 3
[새창]
고양이도 개랑 같아요.
식구들 출근할때.창문 밖으로 머리내밀고 있고.
사람들 오면 애오오옹 울고.
애교부리고 달려오고.

혹시 고양일 키우고자 하신다면.
원룸에서 두마리 키우는 분들도 많아요.

개보다 좀 나은건 밥을 자율급식하고 화장실도 가려서.
외로운것만 빼면 잘 지낸다는거?
5382 2014-01-30 19:17:41 86
항상 명절만 되면 사촌들 때문에 속상해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음 [새창]
2014/01/30 15:48:34
졸라 어이없는게.
쓰레기라도.

글쑨이가 아낀다면 보물이 되는겁니다.

남에꺼 함부러 손대는 사람이 제정신이 아니죠
5381 2014-01-30 11:24:25 0
[스압][리뷰] 창세기전3 - 피의십자군 - 과학마법 연구소 [새창]
2014/01/30 00:21:17
우와.
창세기전 진짜 좋아하는대ㅎㅎ
오랜만에 보네요
5380 2014-01-30 10:42:33 2
[새창]
탐나는 마음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가 어떻게 행동하냐와 아이들이 뉘우치냐의 차이겠죠.

좋은 삼촌분 두셨네요.
저런 아버지라면 아이들도 반성하겠죠.
5379 2014-01-30 03:54:29 17
아빠가 고양이를 주웠왔습니다 [새창]
2014/01/30 02:21:27

잠깐 집나온 고양인 아닐까요?
깨끗하고 발톱 잘린 흔적.
깨끗한 귀.
적응력 사람따르는 정도등을 보면 아실거고.
혹시 주인 있는 고양이 같으면.
주변이든 집 앞이든 전단지 하나 붙여두세요.

제 지인도 고양이녀석이 집 나가서 몇날 몇일 혼자 사는 여자가 창문 열고 자고.
매일야근이라 매일 새벽에 찾으러 다니고 전단지 붙이고 난리였거든요ㅎㅎ
5378 2014-01-30 03:51:16 0
고양이가 출산하려 해요 도와주세요 [새창]
2014/01/30 03:15:08
바람이나 비 사람 피할 수 있는 곳에 상자 두시면.
고양이 혼자 아가 출산 할거예요.
혼자서도 잘 낳는 아이들이니까.
너무 걱정마세요.

그리고 어미 고양이들은 아이들 걱정에 밥 잘 안 먹으니까.
너무 걱정 마시구요.
저희집 살던 길냥이도 아기 낳고 몇일 안 나타났거든요.
5377 2014-01-30 03:47:17 3
아기 고양이를 주웠습니다 도와주세요 [새창]
2014/01/29 23:54:02
병원 가신다길래.
문 열았나 했더니 아니었나봐요..

범백은 이기는 아이 많이 봤습니다만.
아기고양이는 솔직히 힘들 수 있어요.
만약 살 아이면 살거고. 죽을 아이면 따뜻한 곳에서 눈 감을 수 있을테니 고마워할거구요.
다시 튼튼한 몸 얻어서 태어날거예요.

다만 걱정되는건..
작은 아기라면.
4시간간격으로 설탕물 좀 급여해야할텐데.
제가 너무 늦게.글을 봤네요.

부디 아이가 무사히 밤을 보내길 바래요
5376 2014-01-30 03:30:43 0
추운가바요 모여서 자네요 이쁜내새끼들 ㅎㅎ [새창]
2014/01/03 23:18:56
먹자엄마님네 아가들 낳은걸 봤었는데ㅋㅋ
전부 키우신다는거 보고 놀랬었는대..!!
벌써 이리 컸다니 놀랍네요.
애기들하고 오래오래 행복하세요ㅋ
5375 2014-01-30 03:27:43 5
우리집엔 예쁜 천사와 악마새끼가 살고 있습니다. [새창]
2014/01/29 22:36:23
1. 네 그러세여ㅎ
개인적으로 괴물같이 나온 사진도 강추해요ㅋㅋ
5374 2014-01-30 03:06:36 9
[새창]
다른 분들이 제가 하고 싶은 말씀 해주시네요.

저도 개발자님 이해해요.
가실 개발자님 말대로 사실 친한데.
똑부러지게 말 못 하는 걸수도 있구요.

개발자님이 말하신 가족 분위기.
저히집도 그래요. 딱 큰집만 빼면요.
되게 화기애애해요.

다만 친척이라고 다 친한건 아니다라는걸 말씀.드리고 싶었던것 뿐이예요.
의견이 달랐고 서로 이해를 못 했을 뿐이고.
싸우자는 어투는 아니셨어서.
기분 나쁜적은 없었어요.
진짜 그런거면....그런 글 절대 안 쓰죠.

저도 손맛이님 집이 개발자님이 생각하시는 그런 집이었음 좋겠어요.
그럼 일이 쉬울거니까요.

개발자님도 다른분들도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5373 2014-01-30 02:33:17 12
[새창]
근데 애들이 몇살이예요?

그리고.
제가 넥서스는 잘 몰라서 그러는데..
스마트폰 맞죠?
따로 통신사에.등록된거 없나요?
그러면 폰 처럼 위치추적하면 누군지 바로 증거 뜰텐데..


배짱 장난아니네요
5372 2014-01-30 02:31:07 54
[새창]
흠.
일단 부모님께 사실대로 말하시구요.
해피머니는 누가 썼는지는.
월요일쯤에 전화해보면 아이디 나올거고 알수 있다고 말하세요.

그리고.
부모님이 인강때매 편들어 주실거 같은데요.
사촌동생들 부모님께 연락해서.
넥서스 달라 하시구요.
문상 조회해보면 아니까.

제대로 보상해달라고 말하세요.

진짜 명절마다 개념없는 사촌들은 널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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