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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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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1 2014-08-19 14:34:52 10
[새창]
1. -_-
새벽 11시 1시에 그렇게 떠들고 놀꺼면,
클럽 대관을 하던가.
한적한 산골에 인적 드문곳에서 캠핑해야지.
뭔 소리예요.

뭐가 불쌍해요.

가족끼리 캠핑 오는 사람들 많을건데.
애들은 빠르면 아홉시, 어른들도 10시 11시 잠들텐데..
이건 아니죠.

쉴드도 눈치껏 적당히
8370 2014-08-19 14:28:52 13
노키즈존 내경험 우리가게 이제안온데요 [새창]
2014/08/19 13:29:06
그런 엄마들이 소문내도.
장사만 정직하고 친절하게, 맛도 좋으면.
없어도 안 와도 손님은 안 끊켜요.

작성자님 정말 속이 다 후련하네요.
8369 2014-08-19 14:23:49 0
70제로 넘어가려고 실폭을 강화하는데 자꾸 성공하네요 [새창]
2014/08/19 09:50:38
아..
돈 없지만 초보분들께 양보합니다 할랬는데..

아...폼 잴 타이밍을 잃어버렸어../털썩
8368 2014-08-19 13:35:43 5
세월호 유가족 요구사항이란 카톡 받으시면 이거 보여주세요. [새창]
2014/08/19 10:04:24
자식도 없는데 가산점이 왜 필요한데 찌밤러마.
8367 2014-08-19 12:55:48 0
[새창]
본인 동의없이했다가
쇠고랑 차고 자격 박탈 당할라고 하나?
본인 동의 있었던거지
8366 2014-08-19 12:11:11 31
그거 제 이야기에요. 훔쳐가시면 안되는거에요 [새창]
2014/08/19 04:01:37
자도 본삭금 걸고 제대로 다시 글 썼으면 좋겠네요.

관심종자 취급하세요.
어린 마음에..

이러는건 그냥 핑계대는거 아닌가요.
좀 봐주고 여기까지하세요. 라고 느껴질 수도 있구요.
욕 덜 들으실려고 네네 그러세요. 이러는것 같아요.

진심으로 뉘우치시는지 의문이 드네요..

새로 글 쓰시는게 맞다 생각됩니다.
8365 2014-08-19 11:15:22 9
급식비 44% 깎인 독도경비대 "생수 사먹기도 힘들어" [새창]
2014/08/19 09:58:15
그렇게 뽑아서.
밀양으로 차출했겠죠..
아 진짜..
8364 2014-08-19 10:50:14 1
[새창]
본인 개인 담당이잖아요.
만약 매니지먼트에사 사이에 껴서 모든 관리를 해줬대요
송혜교씨는 책임이 있어요.
왜냐면 개인 재산인데.
당사자 모르게 했다면.
그거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8363 2014-08-19 10:46:00 12
요즘 오유에서 너무 냄새나는거같아요 [새창]
2014/08/18 20:11:34
1. 그 청소부 말고요
8362 2014-08-19 10:15:21 2
봉하마을 부엉이 바위에 일베 낙서가 있네요 [새창]
2014/08/18 18:31:00
좋다도 제대로 못 쓰네 ㅠㅠ
8361 2014-08-19 10:14:47 105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최시원의 이벤트 [새창]
2014/08/19 02:08:36
11. 팬 맞아여?
8360 2014-08-19 09:04:31 6/4
17갤 울딸램 올 윰차타고 얼집갔다왔어요-육아용어 지나친 줄임말에 대해 [새창]
2014/08/18 23:53:42
sorac//
애기엄마라서 무조건 반감이 아니라.
심각한 줄인말은 문제라 생각해요.
애엄마가 아닌 모든 사람이요.

그리고 그걸 아는 사람들에게만 하면 되는데.
구분하지 못 하고 일상에서도 쓰는 친구가 있는데.
놀랬어요. 아까 그 베라 파바..
엄마한테 전화로 쓰는데 말해놓고 되물으니 또 설명.
그걸 다음번에도 하고..

걍 빵집간다. 아이스크림 먹는다 그 카면 될걸..
저는 영어도 엄마가 모르는거라면 풀어서 말해요.
두번씩 말하는게되는것 보다 그게 낫더라구요.

그리고 어차피 잠깐 있다 사라질 말들이니.
민감해지지 말자는데.
그건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그 반대도 있을 수 있는거죠.
가치관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지할때 진지해질게 아니라고 생각해요.

걍 서로 이해해야할 문제인듯..
저도 유행어. 드립 같은거면 웃고 넘어가는데.
생활 속 아무단어나 줄이는건 좀 그렇거든요
8359 2014-08-19 08:44:56 41
[새창]
자이언트 떡볶이의 송학 사장님 생각나네요.
난데없이 갑자기 쳐들어와 사무실 털어서 심리적 부담감에 자살하게 만들어 자살로 몰고 가더니.
여긴 대놓고 탈세하는대로 못 잡고 있었고..
8358 2014-08-19 08:34:29 8
17갤 울딸램 올 윰차타고 얼집갔다왔어요-육아용어 지나친 줄임말에 대해 [새창]
2014/08/18 23:53:42
저는.

버카충. 베라(베스킨라빈스). 파바(파리바게트)....
친구들이 이렇게 말하는가 보고도 못 알아듣고했어요.

솔직히 문자로 쓰면 길어서 줄인다 치는대.
왜 일상생활에서까지 그러는지..
말하는데 얼마나 걸린다고..ㅜㅜ

을입. 문센. 영사 등등은 진짜..
저라면 못 알아 들어 싫을거 같아요.
어릴땐 줄인말 인터넷 용어 많이 썼는데.
요즘엔 잘 모르겠는것도 있지만.
진짜 인터넷에서 유명한 그런것도 아닌 일상생활 용어.
그것도 쓰는 사람 이외엔 감도 안 오는 그런 용어는..
진짜 무슨 암호도 아니고 어렵네요.

영사 하니까 전 영사관 이런거 생각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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