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카충. 베라(베스킨라빈스). 파바(파리바게트).... 친구들이 이렇게 말하는가 보고도 못 알아듣고했어요.
솔직히 문자로 쓰면 길어서 줄인다 치는대. 왜 일상생활에서까지 그러는지.. 말하는데 얼마나 걸린다고..ㅜㅜ
을입. 문센. 영사 등등은 진짜.. 저라면 못 알아 들어 싫을거 같아요. 어릴땐 줄인말 인터넷 용어 많이 썼는데. 요즘엔 잘 모르겠는것도 있지만. 진짜 인터넷에서 유명한 그런것도 아닌 일상생활 용어. 그것도 쓰는 사람 이외엔 감도 안 오는 그런 용어는.. 진짜 무슨 암호도 아니고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