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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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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16 2014-08-22 12:37:57 3
저번에 마당냥이 들였다는 사람입니다.. [새창]
2014/08/22 12:12:40
간식같은걸로 조금씩 유도해서.
천천히 익숙해지게. 하세요.
문은 열어두시구요. 갑자기 닫으면 당황할거예요.

그리고 정 안되면 겨울에 집 하나 지어주세요.
전 스티로폼 큰거에 안에는 신문지로 박스 도배하구요 ㅋㅋ
밖은 김장 비닐로 싸서 집 만들어줬어요.
안 그러면 스티로폼 날려서요 ㅋㅋ
방수도 되고

그리고 거기다 담요 깔아줬구요.
나무로 집만들아주는 분들도 있어요.

정 집을 힘들어하면 그렇게 마당서 돌보셔도 되요
8415 2014-08-22 12:15:00 0
[새창]
거기에다간 뭔 소리 하나 지켜봤는데.
읽고 답 안 하더니 여긴 쓰네요.

책임지도 주인이 좋은집 보내주는것, 어미도 알아요.
젖뗄때 되어 주인이 보내주는거.
우리 고양이가 식당에서 외출냥이 새끼였는데.
입양처가 다 정해져 있었어요.
근데 주인 없을때, 유선상으로 통화하고 먼저 데려가신 분 계셨어요.
아는 얼굴인데도, 주인 없으니 엄청 하악질 하고 난리쳤다고 하더군요. (식당 단골)
결국 주인 왔을때 보내줬고.

제가 데려온 아가는 마지막 아가였는데.
좀 늦게까지 젖 먹여서 키우다 데려왔어요.
그때 데릴러 가니까, 고양이가 새끼하고 떨어져야는거 걱정했는데.
무척 무덤덤하게 제가 데리고 나갈때까지 냥냥 우는 소리 한번 안 내더군요.
그렇게 주말 보내고 월요일 출근하면서 데려갔는데.
어디갔다왔냐는듯이 울지 않구요. 대수롭지않게 반응하더라구요.

몇번 새끼들 보낸 경험이 있는 아이라 그런지.
그리고 사람이 데려가면 자기처럼 돌봐줄거 아니까 순순히 보내주더라구요.
그립기야 하겠죠. 그래도 주인 곁에 있으니까. 어차피 독립 시키고.

근데, 님이 데려오는건.
길냥이고. 길냥이들이 자기 새끼 갑자기 사라져도 찾을거고.
사람이 주워가는걸 봐도 얜 멘붕이예요.

울 애기 엄마냥이 처럼, 주인이 데려온 사람도 아니고. 자주 보던 얼굴의 사람들도 아니고.
전혀 모르는 사람이 와서 냅다 주워가는데. 걱정 안되겠어요?

문제는 그냥.
어미이 있는 길냥이를 데려오겠슴.
이유는 자기 만족. 귀여우니까. 겸사겸사 개 친구 해야줘야지.
이거 같네요.

거제라면 가깝고 좋네요.
가족 들이는데 그정도도 하기 싫으신지.
그냥 인형 사오기는 아깝고, 흔하니까 주워와야지 같아요.

굳이 주워서 키우고 싶으면.
잘 찾아보세요. 통영에도 유기묘 많습니다.
그 방생한 애들도 있구요. 제 친구 통영 삽니다. 얼마전에 유기묘 발견도 했구요.
오유에서 걔 입양해갔구요.

사람 사이에 인연이 있는것처럼.
묘연이 있다란 말도 합니다. 님 묘연을 찾아요. 어미랑 함께 있는 아이 말고.
엄마 잃은 또는 버려진 불쌍한 애들도 찾아보면 주변에 많습니다.
8414 2014-08-22 01:11:38 0
털빠짐의 최소화를 위한 좋은 고양이 사료가 있을까요?..추천좀.. [새창]
2014/08/22 00:49:35
사면 1킬로 3만원대.
만들면 1킬로대 만원.
한달에 5킬로 기준 3~4킬로 먹는데요.
만들라면 민서기같은 기계들이 필요한건 함정.

일단 단백질 함량 높은 사료를 먹이거나.
테리코트환 같은거 먹여보세요.

물론 전 둘다 그냥 그랬던 기분이..

안되면 야매미용 춪현
등드리만 밀어도 크게 줄구요.

동물병원 미용은 좀 위험. 마취도 진정제도 둘다 위험해요
8413 2014-08-22 00:51:00 0
추석때 고냥이.. 어찌해야할런지 [새창]
2014/08/20 09:31:33
저희 아가도 임보 맡겼을때 낯설어서 밥도 이틀간 안 먹었는데.
다른 고양이랑 차단 시키고. 냅두니 사람 소리 안 날때 좀 먹고.
지내다가 나중엔 좀 친해져서 안면 트고 그랬어요.
낯선데 가면 낯가리는거 그래서 방탁이 좋기는 하나..
솔직히 한마리 3개월짜리면 좀 걱정되어요
8412 2014-08-22 00:49:15 0
추석때 고냥이.. 어찌해야할런지 [새창]
2014/08/20 09:31:33
저는 반대요.
방문탁묘 좋죠. 근데 두마리의 경우면 괜찮은데.
한마리라면 비추요.

고양이들 외로움에도 스트레스 많이 받아요.
아직 애기라서 더 그럴거구요. 혼자 열흘 두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처음엔 스트레스 받아 안 나오겠지만.
아직 애기라서 더 빨리 적응 할거예요.

그래서 전 꼭 탁묘처 찾으셨음 하구요.
규하실때 방문이랑 탁묘처 알아보세요.
탁묘 불가능하면 방탕이라도 하게요.

그리고 또한 가까운 사람 아니면 집안에 누굴 들이는것도 무섭죠.
8411 2014-08-22 00:16:18 2
[새창]
제가 보기에도 아직 어린분 같고, 알로에허니님 말씀대로, 도구나 인형 정도로 생각하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저는 수십번 수백번 생각을 뒤집어가며 키우기로 결심한거거든요.
개 데리고 병원 갔다라는 글 봤습니다.
잘 돌봐주실것 같으나.

고양이는 진짜 개랑 습성이 너무 달라요.
차라리 친구를 만들어주실려면 개를 데려오시구요.
개랑 고양이는 진짜 애기때부터 같이 자라지 않는 한 좀 리스크가 큽니다.

또한 고양이는 스트레스에 예민해서, 개랑 만났을때..사실 걱정이 되네요.
얘넨 아프면 티도 안 나요. 그렇게 죽어버릴수도 있구요.

그리고 마당에서 키우시면 길냥이나 다름없이 자랄거에요.
중성화 전에 임신이나 씨 뿌리면, 그것도 문제구요.

가볍게 하나만 생각하시지 말고, 신중하게 결정 하셨으면 좋겠구요.

진짜 길냥이보다는.
유기냥이나, 보호소에 공고 떠 있는 애들, 5일장에 가둬져 팔리는 애들 위주로 보셨으면 좋겠네요.
8410 2014-08-21 23:56:03 3
[새창]
입양은 비싸서 안되고 마당에서 키우는건 안되서 납치한다는걸 말이 안됩니다.

보호소에서 사람들 기다리는 아이들 많구요.
5일장만 나가도 3만원 5만원에 팔리는 애들도 많아요.
누가 고양이도 즙 내는데서 사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에 돈 주고 되 사온 분도 계세요.

차라리 그런 진짜 당장 목숨이 위험한 애들을 찾아서 구해주시던가요.
애 들이는데 5만원이 아까우신건 아니죠?

길도 위험하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미가 있다면, 저 아이들이 더 위험하다 생각해요.
8409 2014-08-21 23:47:28 3
[새창]
그리고 개랑 같이 놀게 할려고 데려오셨다지만.
님 눈엔 순한개지만 어떤 반응을 보일지도 모르는것 아닌가요.

저번에 동게에서 읽은 글인데.
개 키우는 집에, 다른 가족 몰래 누가 고양이 데려왔는데.
그걸 개가 보고 물어죽인 사건 있었어요.
무척 순하고 착한 녀석인데, 그런거 처음보고 충격적이었다구요.

저희 동네 진짜 순한 바보개도.
고양이보면 보면 엄청 사납게 쫓아다니고 짖어요.
8408 2014-08-21 23:40:42 5
[새창]
님. 제발요.
차라리 유기동물보호소에.
곧 안락사 처리 될 아기 고양일 데려오세요.
보호소 직원들도 그래요.
데려올꺼면 차라리 길에 두라고.

님 말씀대로 불쌍한 걸로 치면 보호소 애들이 더 불쌍하고 안타까워요.
공고기한 끝나면 언제 죽을지 모르니까.
그게 더 바람직하지 않나 싶습니다.

저희 사무실 밑에서, 고양이를 돌보는 분이 계세요.
두마리 낳았는데, 세달쯤 되었을때, 그 두마리가 다 사라져서 보니.
어느 분이 주워가셨더라구요. 어미가 눈 앞에 있는거 보고서.
그 이후로 어미고양이 울고 불고, 새끼 찾으러 다니고 난리났었어요.

고양이도 모정이 있어요.
길에서 살든 어디서 살든.
어미가 있는 애들은 데려오지 마세요. 알아서 크게 냅둬주세요.

냥줍은, 주변에 어미도 없고, 꼬질꼬질 길에 뒀다간 큰일 나겠다는 애들이거나.
지가 들어와서 나가지도 않고 눌러 사는 애들 거뒀을때 하는 말입니다.

이건 납치죠.

차라리 더 불쌍한 보호소 애들을 구조하세요.
8407 2014-08-21 22:29:08 2
[새창]
두 아이가 같은집 갔으면 참 좋겠고..
급하긴 하나.
중성화되었지만 그래도 품종묘니 나쁜맘 먹고 데려가는 분 없길 바라며.
너무 안타깝네요..
8406 2014-08-21 21:57:14 0
[새창]
서울이랑 완전 반대 되는 지역 살아요.
부산이 그나마 가깝네요..
8404 2014-08-21 17:43:16 0
[새창]
사거 18도 좋네요 ㅠㅠ
저희 동네는 오프없어요.
마트 뿐이라..ㅠㅠ
8403 2014-08-21 16:28:18 2
[새창]
보낼꺼라고.
안되면, 개에 들어가는 모든 부대 비용과.
배변 훈련 시킬꺼니까.
전문 업체에 맡길꺼니까, 훈련비 달라 그래요.

아니면 그냥 딴데 보낸다고 협박해보세요.

솔직히, 저도 동물 좋아하지만, 그 책임을 다 못한다면, 보내는게 맞죠.
8402 2014-08-21 15:10:52 0
[새창]
헉...걔중에 젤 싼거였는데..
더 싼게 있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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