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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20 00: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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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핳하하하핳ㅎㅎㅎ
저희집은 잘비대여하는 업체인데요.
일하기전에 깍고. 세금계산서 쓸때 깍고. 돈 밀려서 결국 이금액으로 하자 하며 깍고 ㅋㅋㅋㅋㅋㅋ
씨바..
진짜 진상부리는 사람들 싫어요.
제 친구 알바할 당시. 중화요리 레스토랑이었는데요.
근처 은행에서 회식 나왔는데. 술판에 진상 엄청 났었어요.
친구가 여러번 당했나보더라구요.
그 이후에 친구가 그 지점에 일 보러 갔을때 직원이 실수했는데.
바로 진상 소환해서.
이 박박 갈던거 똑같은 방법으로 먹여주고 왔다네요.
(100% 은행 과실이었는데...몇년전 일이라 가물 가물하네요.)
서비스업이라 힘든건 알지만. 같은 서비스직종이고.
한번 뒤집으면 갑. 을이 바뀌는데.
개진상 부린다고..
저도 시청 공무원 하고 비슷한 일 있었구요.
그땐 우리가 돈 받을 처지였지만. 평소엔 제가 월급 주는 꼴 아닌가..
싶더군요. 내가 민원 넣을 일 있어 넣으면 역관광..
똑같고. 조금만 시선 돌려서 보면 반대가 되기도 하는데.
상대가 잘못 하지도 않았는데 그렇게 갑질. 진상짓 하는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