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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8-18 14: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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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이 극단적이라고 저도 생각합니다만.
생각없는 부모들때문에 피해 받는 사람들이 늘어나다보니 그런것 같습니다.
솔직히 노키즈존 실현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요.
업주들로서는 선듯 실천하기 힘들거구요.
저도 아 저런 부모가 되야지 하는 보호자분들 많이 보았어요.
근데, 그 반대도 너무 많고, 많이 부각되죠.
전 노키즈존보단, 몇세이하 부모들 대상으로 예절/매너에 관한 교실을 열고.
그런걸 받으면 헤택을 준다거나 하면 좋을것 같아요.
솔직히 예절교육받으면 남이 아니라, 아이에게도 좋다 생각하거든요.
이것도 사실 시간없는 분들에게는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산후조리원이나 산부인과 또는 보건소랑 연계하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100%는 아니더라도, 한두명씩 나아지지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