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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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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96 2014-08-14 20:56:14 3
애니메이션을 모티브로한 액세서리 [새창]
2014/08/14 19:33:40
덕들이 이리 대단함니다.
8295 2014-08-14 20:11:48 0
[새창]
멋있다..
인강 한창 볼때 맘에 안 들던게.
지식인 보면 하나같이 알바들이었던거.

결국 이비에스 봤지만.

어휴 유치하다 진짜
8294 2014-08-14 18:48:18 0
아 개신교인 진짜 짜증나네요. [새창]
2014/08/14 16:20:13
11. 같은 개신교인으로서 이런글 보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좋은 목사님들 좋은 교인들 있으리라 믿습니다만.

하지만 주변에 저런 논리의 분들이 많아서 씁쓸하네요.

종교가 나쁘다 생각 안 해요.

그걸 맹신하는 사람.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이 나쁘다 생각 할 뿐이예요.

사실 개신교 싫어하는 이유가.
우리빼곤 이단. 예수 불신 지옥. 이런 것들 때문에 싫어하거든요.
근데 자기들 뿌리마저 부정한다니 충격이었을뿐이예요
8293 2014-08-14 17:48:28 0
아 개신교인 진짜 짜증나네요. [새창]
2014/08/14 16:20:13
아저씨께도 일부라고 했구요.
모두가 그렇다고 생각 안 해요.
주변에 개신교인 좀 있습니다.

근데 이분은 그 일부의 논리라 충격먹은거였구요
8292 2014-08-14 17:47:29 5
아 개신교인 진짜 짜증나네요. [새창]
2014/08/14 16:20:13
11. 공식입장이라고 말한적 없습니다.
8291 2014-08-14 17:43:02 3
아 개신교인 진짜 짜증나네요. [새창]
2014/08/14 16:20:13
건들이지 않아요.
ㅜㅜ 먼저 와서 말 시키고 자꾸 질문 해요.

아..진짜 맨날 바쁘고 안 바쁠때도 맨날 그러더니.
같이 터진거 같아요.
8290 2014-08-14 16:45:28 0
기독교 = 개독 (이단) 이라 안부르셨으면 ㅠㅠ.. [새창]
2014/08/14 16:32:24
그 베이비박스 설치하여 운영하는 목사님 같은 경우에는.
대단하다 여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신교는 썩었다 생각해요.

제가 정말 충격적으로 들었던 말이.

친구 엄마가 위암으로 시한부 사는데.
아버지와 사촌들이 하는 말이
"너네엄마는 믿음이 부족해서 병에 걸린거다.
사탄을 이기지 못 했다."
이러더랍니다.

그러곤 친구에게 종교 강요와 남자친구 종교가 다르단 이유로 배척하는 모습을 보니

진짜 토나올것 같더라구요..
8289 2014-08-14 16:36:08 4
아 개신교인 진짜 짜증나네요. [새창]
2014/08/14 16:20:13
1.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예수도 다시 죽을 사람들이라고.

근데 직접 옆에서 보니 충격이네요.

이래서 종교는 무섭구나 했어요
8288 2014-08-14 16:34:12 0
기독교 = 개독 (이단) 이라 안부르셨으면 ㅠㅠ.. [새창]
2014/08/14 16:32:24
저도 일부라고 생각하고 더 좋은 분이 많다 여기지만.

제 주변 인들은 하나같이 맹신하고 거기에 빠져 우기는 사람 뿐인지 모르겠어요.
8287 2014-08-14 16:31:45 5
아 개신교인 진짜 짜증나네요. [새창]
2014/08/14 16:20:13
사실 어릴때부터 봐온 삼촌이고.
제가 버릇없이 팍 나온거라
일단 행동에 대해 사과는 하나.
확실히 말해야겠네요.
저랑 정치적으로도 종교적으로도 틀리니까.
그런 이야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구요.

맨날 사무실 와서 티비 조선 키는것도 싫다고.

혼자만 생각하고 끝내지.
대체 왜 나한테 자기 생각 강요하고.
확인 받을라는지 몰라요.

그게 아니다하면. 동의할때까지 가르칠려고 해요.
답정너도 아니고 참..
8286 2014-08-14 16:22:17 6
아 개신교인 진짜 짜증나네요. [새창]
2014/08/14 16:20:13
참고로 전 무교입니다.
8285 2014-08-14 15:31:03 0
[새창]
찾으셨나 걱정되어 매일 보는데.
아무 소식이 없네요..
아가 꼭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8284 2014-08-14 15:27:25 1
[발캡처주의] 음란서생 유선비의 문학작품 2점 [새창]
2014/08/12 22:44:58
작가가 써줬을까, 즉흥적으로 머리에서 나온걸까..ㅋㅋ
아..진짜 ㅋㅋㅋㅋㅋ
8283 2014-08-14 15:08:22 0
[새창]
좀 더 떡밥이 풀려야할거 같아요ㅜㅜ
8282 2014-08-14 15:07:57 0
(약스포)괜사 질문 있어요 [새창]
2014/08/14 11:38:38
강우 자체가 본인의 과거 트라우마, 또는 내면인것 같아요.
강우가 사라질때, 완벽히 나아질것 같아요.
강우가 제일 궁금해요. 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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