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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1
2014-08-23 11:37:56
0
[새창]
22만원요 ㅎㅎ
저도 괜찮은 가격인것 같은데.
제가 나머지 두 타이틀은 관심이 없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8430
2014-08-23 10:22:41
6
알바하면서 본 식당 진상손님 부류
[새창]
2014/08/22 20:33:28
닼골이면 일아서 나간다는 말 공감 ㅋ
7년 단골 일식집 있는데.
저희 가족가면 안 먹는거 알아서 빼주시고.
서비스로 항상 뭐가 더 나와요.
단골도 단골이지만.
접대할 일 있으면 항상 거길 가서 그런것도 있고.
아버지 성격이 남들하고 잘 어울려서인지.
서로 친구라하시구요.
진짜 알아서 다 챙겨주세여.
내가 단골이니 뭐니 할 필요없다는거.
그리고 서비스는 주인이 주는거지.
어휴
8429
2014-08-23 10:04:00
0
루미너스 블론드랑 어울리는
[새창]
2014/08/23 07:04:23
금발이나.
마지막줄 핑크빛 도는 머리요
8428
2014-08-23 10:01:55
0
[새창]
전 해당 사항 없지만
좋은 나눔이네요!
8427
2014-08-23 01:42:02
0
두유의 포장기술.jpg
[새창]
2014/08/22 16:51:21
그냥 사은품 증정 말고.
키친타올 증정. 일케 쓰면 논란이 줄..지도?
8426
2014-08-23 01:32:05
4
/
5
두유의 포장기술.jpg
[새창]
2014/08/22 16:51:21
저도 반돌이님이 맞는것 같아요.
솔직히 겉에 붙이면 되잖아라고 하시지만.
그러면 안 깔끔해보이고.
진열해두면 지저분해 보이죠.
솔직히 저도 처음엔 기친타올보고 어이없어하긴했네요.
요즘은 그냥 큰거 삽니다!
만약 두유도 과대포장할거였음.
키친타올이 위 아래로 있었을지도..ㅎㅎ..
아니면 스팸이나 식용유 선물세트처럼 진열되어 나온다거나..
8425
2014-08-22 22:28:30
2
김을동 “세월호 유족, 나라 위해 양보해라”
[새창]
2014/08/22 19:54:05
아들 먹칠 저 아줌마가 다 하드라
8424
2014-08-22 20:26:28
0
[새창]
그리고 불쌍하다면서.
새 가족 데려오는거면서.
거제 가깝잖아요.
안락사 될 애들은 안 데려오세요?
님 말대로 비루하게 길에서 사는것 보다.
안락사 당할 애들한테 기회를 주는게 낫지 않나.
학생 아니고 성인이예요?
난 또 미성년자라 돈 없어서 그러는줄 알았는데..
거제 옆동네잖아요.
8423
2014-08-22 20:24:20
0
[새창]
이성적으로도 감성적으로도 못 알아들으면 어떻게 하란건지.
본인이 말하래놓고 왜 그러죠?
개고기 먹지마세요 귀엽잖아요?ㅋㅋ
지는 '어차피 불쌍한거 데리고 와서 키울래여'
떼쓰는 어린애 같아요.
통영 유기동물보호소. 개체수 늘어서 방사한것 같은데.
민원 넣으면 또 데려가야합니다.
그때 데려와요.
8422
2014-08-22 20:20:07
0
[새창]
예를 들어줘도 못 알아 듣네요.
그냥 네 데리고 오세요라는 말 듣고 싶은가 보네요.
공감능력도 없고 이해능력도 없는것 같네요.
합리화 쩌네요.
오케이.
제가 엄마한테서 데려온 아이니 납치범이라 칩시다.
님은 그 납치범 왜 될려하는데요.
님 말대로 고양이가 말 할 줄 아는것도 아니고.
그 어미냥이한테서 왜 빼앗아올려고 하죠.
참 이상한 분이시네요.
8421
2014-08-22 13:49:29
0
새끼고양이를 주웠는데 화장실을 어떻게 해야하죠?
[새창]
2014/08/22 13:03:17
배변유도해주셔야할것 같은데.
손바닥보다 작으면요.
물티슈로 엉덩이 톡톡 문질러주면 쉬할거예요.
신문지나 화장실이나 강아지 배변패득 같은데 깔아놓고,
살짝 애기 들어서 해보세요.
8420
2014-08-22 13:37:04
8
천안 팔 골절 사고
[새창]
2014/08/22 12:35:03
보통 입원병동 없는 곳, 개인병원들은 조무사가 태반이예요.
정형외과니까 외과 수술도 하니 간호사가 한둘 있기 마련인데..어찌 하나도 없었는지..어휴..그놈의 돈..
또한 마취를 조무사가 아니라, 의사가 직접해야지.
무슨 조무사를 시켜...
근데 웃긴건 의사가 마취약을 이만큼 넣으라고 했을거 아니에요.
결국 의사가 무능하고 돈 밖에 모르는거네요.
8419
2014-08-22 13:30:59
9
[익명]
시아버님이 자꾸만..
[새창]
2014/08/22 07:34:42
나중에 손주보고는 학생~ 이러겟네. 어휴
8418
2014-08-22 13:30:46
67
[익명]
시아버님이 자꾸만..
[새창]
2014/08/22 07:34:42
아줌마라고 부르면.
아무것도 해주지 마세요.
전, 아버님꼐 며느리지, 아줌마가 아니니까.
아무것도 안 해드릴거라고.
어머니 있을때도 그러신거 아니예요? 그러니 남편도 저러지.
남편이 제일 나쁜놈이네요.
(개..라고 말할랬는데 그것까진 참을게요. )
8417
2014-08-22 12:42:30
7
저번에 마당냥이 들였다는 사람입니다..
[새창]
2014/08/22 12:12:40
우리집 애기랑(노랭이)
길냥이 모녀예요.
얘네도 그냥 저희집에서 눌러 사네요.
둘다 애기때부터 저희집서 살다보니.
그냥 이젠 마당냥이 느낌..
어미가 하얀색 많은 삼색인데요.
밖에서 겨울 두번 나주었네요.
너무 걱정 마시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천천히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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