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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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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21 2016-10-19 16:58:44 8
길냥이는 데려오는게 아닌걸까요 ( 노랭이 납치사건 ) [새창]
2016/10/19 08:52:53
두서없이 써서 다시 적어요.
수의사님 의견은 의견이예요. 저도 많은 수의사님 봤지만,
다들 무언가 질문하면 답들이 다른걸요.

그리고 제희 고양이 주치의 선생님은 아이가 순하고 사람을 너무 빠르면 집에서 길러라라고 합니다

고양이는 엄청 작성자님이 믿고 좋아하네요.
일단 집에 데려왔는데 패닉 상태에 빠지지 않음. 심지어 꿀잠 ㅋㅋㅋㅋ
(저희집 마당냥이들은 자기들이 들어와놓고 방문 닫히면 난리납니다.)

병원 다녀왔는데 다시 꼬리들고 달려옴.
마당에 수컷 하나가 범백과 15cm 정도의 상처가 생겨 살이 찢겨나간 일이 있어요.
그래서 병원을 한 네번정도 갔나...
절 그렇게 좋아하고 따르고 부르면 동네 입구까지 오던 놈이 아침(병원가던 시간)만 되면 저를 보고 도망치고 조금 피하더라구요.
그러다 밤되면 또 애교질...한 두달 그랬어요.
(수술 당시 기억이 무서웠을 듯.)

주변에 사랑받고 자란다면, 주변에 그 아이를 이뻐해주는 분이나 밥, 간식 챙겨주는 분이 계신가요?
만약 계시다면 그분들께 여쭤보세요. 책임지고 데려가도 될지. 그럼 아마 안심하고 걱정 안 하실것 같아요.

주택이시면 외출냥이로 돌보시면 좋은데, 아파트신가봐요..
아니면 밖이 익숙한 아이니 몸줄하고 산책해보는것도 가능할것 같아요.

제 친한 언니도 길에서 성묘들 데려와 돌보고 있어요.
지금 너무나 잘 살고 있구요. 나갈 생각도 안 해요. 집이 더 안전하고 편한걸 알거든요.

몇일 같이 지내다가 아이가 정 나가고 싶어 한다면,
그때 내 보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렇게 순한 아이들은 영역 싸움에서 밀려나기 쉽상이며.
자유분방하게 뛰어놀진 못해도 차사고나 해꼬지 하는 사람들 안 만날 수 있구요.
11818 2016-10-19 16:29:15 33
길냥이는 데려오는게 아닌걸까요 ( 노랭이 납치사건 ) [새창]
2016/10/19 08:52:53
저 분은 저 아이라서 데려오기도 했던게 아닐까요?
11817 2016-10-19 13:55:19 0
지름은 전염... (feat. 디즈니 파레트) [새창]
2016/10/19 13:15:42
오 저 페리페라 너무 이뻤어요!
살까말까 하다가 왔는데, 집에와서 보니 핑크착색이 되어서 마음 접구 왔어요..
그거 빼면 진짜 마르지도 않고 좋았어요~
11816 2016-10-19 13:44:07 0
[새창]
헐 미친;;;
이거 색..진짜 취향이예요..
이건 줄 서야해..
11815 2016-10-19 13:30:59 0
여러분 저 드디어 마음에 드는 파우치 샀어요!!! [새창]
2016/10/19 10:59:49
저도 있어요! 전 언니가 카카오 팝업 스토어가서 사줬는데
이마트몰에도 판다니!!
헐...나만 가질랬는데../ㅅ/

이케된거 다들 지르세여!! 저거 실물이 더 이뻐요 ㅋㅋㅋ
11814 2016-10-19 10:48:34 1
오늘(어제)자 짹짹이 이슈 [새창]
2016/10/19 03:43:06
인정했으니 고소도 쉽겠네요.
11813 2016-10-19 10:45:40 14
오늘(어제)자 짹짹이 이슈 [새창]
2016/10/19 03:43:06
요즘 애들이 성숙하다고 한들.
여전히 순진하고 멋 모르는 아이들 많습니다.

술만 먹으면 때리고 안 마시면 잘못 했다 비는.
남자들에게 맞고 사는 여자들이.
그것을 폭력이라고 생각 못 하는것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특별하다. 널 사랑한다. 날 사랑하면 내가 하자는 대로 해줘.
라는 식으로 애를 속였지 않을까 싶네요 ㅋ

말도 안된다고 하지마세요.
세상에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니까요.
11812 2016-10-19 10:26:46 7
아프리카티비 대정령님 관련해서 머독님이 올린글입니다 [새창]
2016/10/19 07:37:12
밤에 나무위키와 이것저것 검색해서.
대정령과 그의 와이프 분에 대해 읽었는데.
여잘 잘 못 만나게 아니라.
그냥 서로 어울리는 사람을 만났구나 했습니다.
11811 2016-10-19 10:13:25 0
앞머리 단점 말해주세요ㅠㅠㅠ(feat.앞머리 누름) [새창]
2016/10/19 09:27:56
그치만..
앞머리 없으니까 얼굴 길고 넓어보여여..ㅋ
11810 2016-10-19 09:34:25 0
앞머리 단점 말해주세요ㅠㅠㅠ(feat.앞머리 누름) [새창]
2016/10/19 09:27:56
저도 옹 2월부터 해서 겨우 턱옆까지 길렀는데.
자를려구요 ㅋ
아쉬우니 전 시스루 해볼까..고민중임다..
11809 2016-10-19 09:31:55 0
[새창]
마약방석 말구 도넛방석이예요 ㅋㅋ
호박도 있는데 뭐 방석 좋아하면 다 안 가리고 잘 쓰더라구요 ㅋ
11808 2016-10-19 07:00:00 1
긴급 도움 요청 새끼고양이 [새창]
2016/10/18 11:20:17
아이고...
제가 저희 고양일 저만할때 데려와 돌봤는데..
수유 하시기 힘드실거예요..
세시간에 한번은 우유 주셔야는데..
한 5일정도만 하면 6~8시간 텀으로 길어져서 괜찮은데.
직장인이라면 힘드실거예요..
(전 여건되어 출퇴근 같이 한 ㅠㅠ)

배변유도도 하셔야할거구요.
페트병에 물보다는 배에 올리는 작은 온열매트 있으면 상자 안에 깔고 수건이나 천 담요 깔고 고양이 올려주고.
상자 위를 천으로 한번 더 덮어주면 보온 잘되요.
11807 2016-10-19 06:33:56 5
[새창]
ㅋㅋㅋㅋㅋ귀여워라
이케 방석 만드세여 방석ㅋ
그러면 하나는 치우실 수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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