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98
2016-10-18 00:56:56
8
저는 이러한 경우때문에..
입양자들 깐깐하다 참견이 심하다라는 생각때문에.
(실제로 제가 봐도 깐깐한 사람이 많음)
아기 고양이 입양보내고 제대로 연락 드린적이 없어요.
두달째인데..
직접 찾아오시고 좋은 분 같아서 책임비 안 받을정도로 맘에 드신분이었지만.
가끔은 잘 지내나 생각나기는 해요.
카톡프사라도 바꾸시면 잘 지내는지 알 수 있을텐데 ㅋ
아마 자취하다 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그럴거예요.
제 주변에도 갓 눈 뜬 새끼냥이 비 맞는거 주워서 우유먹여 키워 자취생에게 보냈더니.
1년만에 파양한 경우도 있거든요.
그분도 오빠랑 동거에 오빠가 직장인이었는데..
본가로 가면서 ㅠㅡ 파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