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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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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61 2016-10-13 09:16:20 6
창원유기동물보호소 고양이 후원물품 감사합니다!! [새창]
2016/10/13 09:01:02
고양이 자원봉사자님이 거의 없다라는 이야기가 생각나서,
어제, 잘 도착했을지 궁금하다고 연락드렸더니.
안 그래도 오유 글 읽으셨다고, 다들 너무 감사하다고 포스팅 남기겠다 하시더라구요.

전혀 지원도 관심도 제대로 받지 못 하던 아이들인데.
요번에 많은 분들의 사랑받고 따뜻한 겨울 지낼 수 있을거 같네요.
11760 2016-10-12 17:25:54 0
노트7 통신사 3사 위약금 정책입니다. [새창]
2016/10/12 15:34:39
안 바꿀꺼라고 선택약정 했더니 ㅋㅋㅋㅋ
11759 2016-10-12 17:24:28 0
노트7 통신사 3사 위약금 정책입니다. [새창]
2016/10/12 15:34:39
선택약정 부가요..?
그럼 환불시 어떻게 되나요?
단순히 요금 할인 받은거 토하면 되는건가요?
11758 2016-10-12 13:41:11 0
저 입안에 뭐가 났는데 병원 어딜 가야할까요? [새창]
2016/10/12 13:30:51
몇일 지켜봐야겠네요 그럼.
어제 감기몸살로 병원가서 수액맞구 왔거든요.
그래서 피곤해서 생겼을까란 생각도 했었어요.

두분다 답변 감사합니다 ㅎㅎ
11757 2016-10-12 13:39:30 0
저 입안에 뭐가 났는데 병원 어딜 가야할까요? [새창]
2016/10/12 13:30:51
앗 정말요?
헐 씹은 기억이 전혀 없는데...
자면서 씹었을까요..?!
11756 2016-10-12 12:23:10 0
엘지폰은 폰파는사람들도 말린다고 하네욬ㅋㅋ [새창]
2016/10/12 10:57:01
G5는 그렇다쳐도..G3는 왜요..?
저 G -G2 -G3 쓰는데 괜찮았어요.
저희 아버지도 G2 프로 쓰시다가 제게 말도 없이 G5 사오셔서 후회하셨지만..
근데 발열은 확실히 좀 심해서.
무거운 게임하다가 발열나면 눈 찜질 하고 있네요-_-ㅋ
11755 2016-10-11 15:35:20 92
고양이가 아기에 적응하는 과정.. [새창]
2016/10/11 13:07:22
애기때매 다들 헐벗었네요 ㅋㅋ
강제미용 ㅋ
11754 2016-10-11 11:31:20 0
화장품을 너무 쟁여두는것은 좋지않습니다...그래서 [새창]
2016/10/11 10:39:15
아이구 사진 보자마자 삐아인거 알고 어찌나 반갑던지..
저도 한 여섯개? 못 쓰게 되었어요 ㅋㅋㅋ
삐아가 안 번지는만큼 빨리 굳는거 같고..
제품에 따라 물티슈로 닦아내면 쓸수 있긴 하더라구요..ㅠㅠ

그리고 저도 손들어봐요.
매그놀리아에서 저격 당했어여...
11753 2016-10-11 11:28:14 0
진한 화장 안어울리시는 분들..? [새창]
2016/10/11 08:59:12
저는 청순하게 한다하면 너무 안 한거 같고..
눈썹 붙이구 화장하면 너무 화장한티나요 ㅋㅋㅋ
전..반대로 좀 청순한 여리여리 하고싶은데...
코랄이 안 받아서 레드립 바르니까 더 하더라구요...ㅠ-ㅠ
11752 2016-10-11 09:04:47 7
여성유저가 오버워치 하는만화 -게임 내 성차별 [새창]
2016/10/10 21:11:41
저도 아이온 블소 같은 게임 할때.
직접 길드 만들어. 여성유저들 많이 모아 운영했습니다만.(남여 비율이 반반이거나 여자가 많거나)
그런 유저 본적이 없었어요.
게임 못 하는 사람도 있지만 잘 하는 분들도 많았구요.

친구에게 들은적 있는데.
받아주는 사람에게만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도 안 받아주고 무시하면 그렇게 나오는 사람 없어요.
11750 2016-10-10 21:03:19 0
창원동물보호소, 고양이들도 있었습니다... [새창]
2016/10/10 12:27:01
아 마산은 잘 모르겠어요.
저도 다른 카페에서 소식듣고 가져온거라.
창보가 하천 옆에 있는데.
그 근처가 전부 잠겼던곳이거든요.
11749 2016-10-10 20:58:21 3
창원동물보호소, 고양이들도 있었습니다... [새창]
2016/10/10 12:27:01
저두요. 오늘 집에 가서 후원금으로 넣어드리고 집에 사료 남는거 들고 가봐야겠어요.
뒤에 아이가 눈 아프다던 그 아가인가보네요.
11747 2016-10-10 12:44:54 3
창원동물보호소, 고양이들도 있었습니다... [새창]
2016/10/10 12:27:01
지원이 없다보니.
자원봉사자분들이 사비로 애들 돌보시고. 입양보내시고..
정말 갈 곳 없는 아이들만 봉사자들 휴게실에 얹혀 산다고는 들었는데..
강아지들과 함께, 그것도 저정도 공간일줄은 몰랐어요.

보통 고양이가 들어오면 받아주지도 않는 실정이구요.
예전에도 시에 민원 넣은적 있는데, 변함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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