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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81 2016-10-27 17:21:20 1
캣맘,캣대디의 무분별한 밥주기에 대해 비판글을 보다가.. [새창]
2016/10/27 04:13:39
저도 TNR(중성화)를 통해 개체수를 줄이고.
TNR을 통해 발정시의 울음 소리와 새끼들의 울음 소리를 줄일 수 있고.
이곳 저곳에 고양이 급식소를 둬서, 영역싸움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고 말씀드렸지만.
비공 먹었습니다.
저도 반쪽짜리 캣맘 좋아하지 않습니다.

마당에서 몇마리만 밥주고 사비로 중성화 전부 했구요.
동네 주민들 중에도 그렇게 해주시는 분들이 많아, 쓰레기봉투 뜯는일이 거의없어서 동네자체가 길고양이들에게 호의적이예요.
(저도 저희집 아이들 외에 들어오는 길냥이는 쫓아내기는 합니다. 전부를 거둘수 없으니까요.)

그런데, 예전과 달리 오유에 캣맘이나 길냥이에 대한 여론이 나빠져서.
잘 관리하는 분들도 전부 비공먹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이사간다고 밥주고 가시는 분도 그렇구요.
피해를 보게 만든 반쪽짜리 캣맘들이 밉기도 하지만,
캣맘만 보고 앞뒤 없이 비난하시는것도 너무하십니다.

그리고 말씀하신것 처럼,
길에서 태어나는 새끼중에 살아남는 애들은 얼마 안됩니다.
로드킬로 죽던가, 배곪아서 죽던가, 어디 들어가서 못 나와서 죽던가..
저도 tnr 안 하면 개체수가 폭발적으로 느는줄 알았는데..생각보다 죽는 고양이가 더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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