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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뒷다리님의 개인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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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1 2016-10-23 14:38:11 8
폐지 할머니 보니 생각나는 사람이 있네요. [새창]
2016/10/23 08:39:58
정말 기막힌 일이네요.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저희 동네는 다행이 좋은 분이라 오히려 항상 감사해하고 있어요.

저희집은 정원에 꽃들이 예쁘게 피어있어요.
특이한 꽃들도 많고 예쁜 아이들도 많은데 대문까지 낮아 정원이 훤히 보이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한번씩 보고 가곤 해요.

대문 밖에서 구경하시거나, 사람있나 확인하고 들어가도 되냐 물어봐주시는분들도 있는반면.
맘대로 대문 열고 들어와 구경하시는 분, 몰래 씨 받아가는 분, 심지어 뽑아가는 분도 계십니다.
진짜 기막힌일이죠.
대문 밖으로 돌담에 핀 꽃을 뽑아가는 아줌마 잡아다가 뭐라한적 있었는데.
마당까지 들어와 그런 짓을 할 줄은 몰랐죠.

그때 그걸 발견하신 분이 동네 파지줍는 분이셨고.
주인도 없는집 들어가서 뭐하냐, 그거 왜 뽑냐 하니까.
너무 예쁘고 많아서 그랬다고. 주인오면 말할랬다고 그랬답니다.
그래서 그분이 당장 두고 가라고 아니면 신고한다며 쫓아내주셨어요.
저녁에 와서 그거 듣는데 얼마나 기막힌지, 엄마는 이거 흔하고 별로 안 이쁜데 가져갈랬냐며 웃으시더라구요.

그렇게 매일 저희 출근하고나면 동네 지나다니면서 저희집도 체크해주세요.
그래서 저희도 헌옷이나 사무실/집에서 나온 박스 폐지 전부 모아 드리고 있어요.
11850 2016-10-23 02:16:58 2
오늘 새벽 길고양이가 아파서 도움요청글 병원간 후기입니다 [새창]
2016/10/22 11:37:31
혹시나 다른 아이들도 옮았다면 집 근처 어딘가 구석에 웅크리고 있을거예요.
범백 걸렸더라도 아가가 건강하고 밥만 잘 먹고.
아직 고비만 아니라면.
살수 있어요.
저는 선생님이 이미 진행이 되었고 몇일 뒤 고비일것 같다 하셨어요.
병원 치료는 못 하고 자연치유에 쏟았어요.
격리후 매일 소독. 강제급여하고 또 해서 살렸습니다.
아끼던 아이들 보낸 심정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살아날 수도 있어요. 무조건 죽진 않아요.
그러니 아이들 찾아보세요.
11848 2016-10-22 03:37:18 0
늦은 시간 정신 없네요;; 길고양이가 아픈데 도와주세요!! [새창]
2016/10/22 02:21:22
원충?? 뭐 그런것 같아요.
날 밝는대로 병원 빨리 데려가셔야 할것 같아요.
11847 2016-10-22 01:43:43 2
100일째되는날 (30대중반여,사진주의) [새창]
2016/10/21 21:42:27
어떻게 하셨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그리고..저도 당장 거울 사야겠어요!
100일만에 저렇게 만드시다니 대단하세요!
11846 2016-10-22 01:24:13 2
자주 보이던 길고양이가 쓰러져 죽어있는걸 봤어요.. [새창]
2016/10/22 00:05:59
아, 냥이는 작성자님이 맛난것도 주고 눈도 마주쳐줘서.
아마 너무 좋았을거예요.
그러니 너무 슬퍼만하지 마세요.
11842 2016-10-22 00:33:56 5
자주 보이던 길고양이가 쓰러져 죽어있는걸 봤어요.. [새창]
2016/10/22 00:05:59
무언가 토한게 아니면 뭘 먹고 떠난건 아닐거구요.
전혀 외상없이 잠든것처럼 간건 알아요.
저희 아가 로드킬 당했을때요.
차 지나가는데 훅 튀어나가다 부딪힌건지..어쩐건지.

문이 열려있고 애를 찾으니 주차된 아빠 차 밑에 있었거든요.
그것도 자는듯이..
외상은 없었구요. 그래서 진짜 설마했어요. 받아들일 수도 없었고..
3년이나 지났고, 아가 잘 있을거라며 이젠 쉽게 이야기도 하고 농담도 하고 하는데.
당시 생각하니 그건 아직 아니었나봐요.

작성자님이 그 아이 신경 쓰이는건 그새 정이 들어서 그런거예요.
아이에게 눈길을 주었다는것부터 내 마음을 준거니까요.
11840 2016-10-21 20:48:37 17
넷마블 사옥에서 투신자살!! [새창]
2016/10/21 16:52:58
유서..회사에 주는건 그거 협박한거네요.

그리고 지인에게 듣게되는게 아무래도.
해당 회사 사람들이 직접 말하기 힘들테니까요.
저도 해당 회사에 다니는 혈연 있습니다.
같은 팀은 아니지만 스트레스 엄청 받네요.
그리고 말 안 해도 업계로 통해서 이야기 나오고 있는거 같네요
11839 2016-10-21 07:53:36 1
정품을 왜 사냐고? 지금 문명을 보시면 됩니다 [새창]
2016/10/21 05:06:25
지금이야 능력자들이 많아 한글화 패치가 만들어졌.
플레이하기 위해 잡지책보며 일본어게임 돌리던 시절은......
그래서 한글화가 고객 입장에서 고마운거죠..
11838 2016-10-21 07:48:46 1
간택 축하해주세요 [새창]
2016/10/20 23:21:52
찹쌀떡 씻겨야겠네요 ㅋ
11837 2016-10-21 07:44:08 2
정품을 왜 사냐고? 지금 문명을 보시면 됩니다 [새창]
2016/10/21 05:06:25
그리고..
후속작을 위해 1.2편을 사는게 아니라..

1. 2편을 산 사람들을 통해 게임이 유명해지고
판매량과 관심이 늘어 후속작이 나온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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