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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21 07: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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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스팀은 잘 안 하고.
온라인게임을 더 선호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보다 좋아했던게 온라인이전의 CD패키지였구요.
당시 복돌이들때문에 패키지시장은 죽었고
온라인게임 강국으로 거듭나던 나라에.
누가 첫시리즈를 낼까요?
이게 잘 될리가 없는곳에 뭐하 내죠?
어라? 그런데 갑자기 판매량이 늘었네???
헐 우리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감사합니다! 우리도 보답할게요.
라는 식으로 나온게 세종대왕 아닌가요?
그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스카이림같은곳은 말씀대로 관심이 없는거구요.
문명의 경우는 아닌것이었구요.
그리고 치킨집을내도 이자리가 판매가 될지 안될지 생각하고 내는건데.
죽은 시장에 뭐하러 내나요? 다른 시장도 있는데.
한국에서 콘솔이나 스팀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시 한글화 되어 나온 게임도 있습니다.
아틀리에 시리즈라고 아십니까?
제가 15년쯤전에 에리, 마리 아틀리에 두작품을 접했고.
제 인생게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만.
시장이 죽으면서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고.
(당시에 수입. 번역. 판매하던 업체도 전부 죽었으니)
이후로 쭉 일본어버전만 나오다가.
많은 유저들이 제발 한글화 해달라는 요청과 시장이 커지게되면서.
작년? 재작년부터 다시 한국에 정식한글화가 되어 나왔으며.
그것 역시 신작부터 한글화해서 나왔습니다.
이전 작품들도 한글화해서 나와주면 좋겠지만 일단 나와주는것만이라도 고마운거죠.
저처럼 기다려보셨어요?
포켓몬이나 마리오도 이전발매작은 한글화 안된거 많죠.
닌텐도 복돌 많았던거 알죠? R4사면 게임 백여개 다 넣어주던거. 그게 삼만얼마던가?
덕분에 한글화 되었던 게임도 다시는 나오지 않았네요.
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도 한글화 안 해서
지금 남은건 포켓몬 말고 더 있나요?
책이랑 게임이랑 비교하지마세요.
책은 스토리가 이어져야하지만 게임은 전작 스토리가 없어도 게임 하는데 지장 없습니다.
안 그렇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