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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36 2016-10-21 07:38:03 16
정품을 왜 사냐고? 지금 문명을 보시면 됩니다 [새창]
2016/10/21 05:06:25
저는 스팀은 잘 안 하고.
온라인게임을 더 선호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보다 좋아했던게 온라인이전의 CD패키지였구요.

당시 복돌이들때문에 패키지시장은 죽었고
온라인게임 강국으로 거듭나던 나라에.
누가 첫시리즈를 낼까요?
이게 잘 될리가 없는곳에 뭐하 내죠?
어라? 그런데 갑자기 판매량이 늘었네???
헐 우리게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감사합니다! 우리도 보답할게요.
라는 식으로 나온게 세종대왕 아닌가요?
그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스카이림같은곳은 말씀대로 관심이 없는거구요.
문명의 경우는 아닌것이었구요.

그리고 치킨집을내도 이자리가 판매가 될지 안될지 생각하고 내는건데.
죽은 시장에 뭐하러 내나요? 다른 시장도 있는데.

한국에서 콘솔이나 스팀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시 한글화 되어 나온 게임도 있습니다.

아틀리에 시리즈라고 아십니까?
제가 15년쯤전에 에리, 마리 아틀리에 두작품을 접했고.
제 인생게임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만.
시장이 죽으면서 국내에 수입되지 않았고.
(당시에 수입. 번역. 판매하던 업체도 전부 죽었으니)
이후로 쭉 일본어버전만 나오다가.
많은 유저들이 제발 한글화 해달라는 요청과 시장이 커지게되면서.

작년? 재작년부터 다시 한국에 정식한글화가 되어 나왔으며.
그것 역시 신작부터 한글화해서 나왔습니다.
이전 작품들도 한글화해서 나와주면 좋겠지만 일단 나와주는것만이라도 고마운거죠.
저처럼 기다려보셨어요?

포켓몬이나 마리오도 이전발매작은 한글화 안된거 많죠.
닌텐도 복돌 많았던거 알죠? R4사면 게임 백여개 다 넣어주던거. 그게 삼만얼마던가?
덕분에 한글화 되었던 게임도 다시는 나오지 않았네요.
뿐만 아니라 다른 게임도 한글화 안 해서
지금 남은건 포켓몬 말고 더 있나요?

책이랑 게임이랑 비교하지마세요.
책은 스토리가 이어져야하지만 게임은 전작 스토리가 없어도 게임 하는데 지장 없습니다.
안 그렇습니까?
11835 2016-10-21 01:41:14 20
간택 축하해주세요 [새창]
2016/10/20 23:21:52
골골송은 아파서도 하지만.
행복할때도 해여.
..아 내 새낀 왜 안 하나...ㅜ

아플땐 안 먹고 안 돌아다니고 식빵 꿉고 골골 하니까
잘 놀면 괜찮아요 ㅎ
11834 2016-10-20 16:58:44 0
어머니 손톱에 바를 손톱영양제 추천 좀 해주세요(간절함) [새창]
2016/10/20 15:54:23
친구는 괜찮게 사용했는데, 귀찮아서 꾸준히 못 발랐다고...
11833 2016-10-20 16:56:46 3
어머니 손톱에 바를 손톱영양제 추천 좀 해주세요(간절함) [새창]
2016/10/20 15:54:23
http://blog.naver.com/melissa82/220057063185
저는 친구랑 네일재료상 가서 이거 추천 받았어요.
이모가 이거 효과 좋다고 하더라구요.
저거는 기획세트고, 따로도 파는듯 했어요.
앰플+에센스/ 강화제+에센스 이렇게..가격은 3만원?

구매는 친구가 했어서, 제가 후기는 잘 모르겠어요.
11832 2016-10-20 08:55:50 0
화농성여드름고민, 천연비누 [새창]
2016/10/19 21:48:19
계속 닉언을 하지만...
가성비가 좋은 곳이라 자꾸 언급하네요..ㅋ
11831 2016-10-20 08:54:03 1
화농성여드름고민, 천연비누 [새창]
2016/10/19 21:48:19
천연비누 취미로 만드는데요.
사촌동생이 여드름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제 비누 많이 썼었는데 효과 봤다하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여드름 나는 피부가 아니었기에 제가 만들어주고도 효과가 있나 그랬긴 한데요.
순하긴 정말 순합니다.
오유서 유명한 엔터스님 비누도 있고..
아니면 어성초. 숯. 티트리. 유칼립투스 같은게 여드름 피부에 도움이 된다 하니 그런걸 찾아 주문 하시는것도 좋을거구요.
Mp비누보다(엔터스님 비누가 이쪽)는 cp라는 숙성비누가 좀 더 비싸지만 효과는 더 좋아요.
11829 2016-10-20 08:41:12 1
[새창]
눈썹 사진 대박이예요 ㅋㅋ
요즘 잠을 제대로 못 자서 피곤했는데
작성자닌 덕에 빵 터지구 가요♥
11828 2016-10-19 22:35:52 0
[새창]
일단 두분 다 답변 감사합니다.

동생이 살 안 빼고 좋은거 맞춰주는게 제일 좋을거 같네여..ㅋ

1. 말씀처럼 그냥 드레스코드에 맞춰 적당한 수트를 사든
2. 셔츠. 자켓으로 세미정장 느낌나게 입고 가던가..
(제가 생각 하던게 이런거였어여..)
11827 2016-10-19 22:23:31 0
[새창]
제가 작년 봄에 6킬로 감량 후 좀 고가의 자켓을 구매하였는데.
1년간 몸무게가 조금 더 빠졌을 뿐인데.
핏이 너무 달라져서. 아끼고 좋아하는 옷인데 제대로 못 입은 기억이 있거든요.

일할때 안 입어도.
좋은 수트는 몇년을 입는다고 들었기에.
좋은것 하나 있으면 좋다는건 알지만.

이래저래 뭐가 좋을지 모르겠네요.
11825 2016-10-19 21:48:38 0
[새창]
동생은 가업을 물려 받을거라 면접 볼일이 없으며.
일할때 정장 전혀 입지 않습니다.
당장 집안에 결혼을 할 사람도 없고.
그러다보니 근 1~2년 사이에 입을 일이 없구요.
(모르는거긴 하지만)
그리고 뭣보다 동생이 시간이 없어 실행은 못 하지만.
다이어트를 결심한 상태라.
여유가 나게되면 PT 보내서 확 다이어트 시킬려고 생각 중입니다.

그러다보니 50만원대의 정장을 선듯 사기가 힘드네요.

글 올리고 이것저것 찾아봤습니다.
가격대는 지이크파렌하이트? 라는 캐릭터 캐쥬얼이 맘에 들던데.
초슬림라인이라고 하여 ㅠㅠ 동생이 들어가지 않을것 같고 유행타고..
(핏 좋은걸 사주고 싶은데..)

아저씨 라인에 슬림 라인이면 들어갈 지도 모른단 소리 들었는데.
가격이 좀 나갈것 같고...
신발도 사야하고. 일반 옷도 없어서 사줘야해서..
고민이 많네요.

시간 안 나면 다이어트도 못 하긴 하는데..
그냥 비싼걸 사줘야할지...
나중에 기성복도 수선이 될까요?
11824 2016-10-19 20:07:49 0
[새창]
넵 셔츠랑 바지는 평범한걸 사도.
자켓은 무조건 브랜드 살려구요 !!
외투는 비싼게 확실히 오래 입더라구요~
11823 2016-10-19 18:33:31 0
셔츠와 슬랙스 대충 이리 코디하면 될까요? [새창]
2016/10/18 17:57:11
와 동생 옷 사줘야하는데, 딱 이런 느낌 원하거든요.
혹시 셔츠는 어디서 구매하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11822 2016-10-19 17:15:31 2
길냥이는 데려오는게 아닌걸까요 ( 노랭이 납치사건 ) [새창]
2016/10/19 08:52:53
정말 애가 밖에서 잘 지내고,
아파트 주민들이나 상가 주민들이 많이 이뻐해주신다면
안 데려와도 괜찮아요. 밖에서 살게 하는것도 방법이긴해요.

그리고 이런경우도 있었어요.
창문 열어놨더니 언니가 밥주던 길냥이가 스스로 들어와 침대에 누워 자더니..
그대로 눌러 앉아 사는 일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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