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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2011-11-30 23:58:00 0
고등학생이 해볼만한 실험 [새창]
2011/11/30 23:40:03
화학실험이 재미있어요. 화학실험 해보세요.

그 중 가장 재미있는 실험은 유황과 초석, 그리고 숯을 섞어서 만드는 검은색 가루의 반응성에 대한 사회학적 실험인데,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곳에서 해당 혼합물을 반응시키고, 혼합물의 비율과 양에 따른 사람들의 반응을 측정하는 거죠.

아, 그리고 이건 덤인데, 실험을 수행한 다음엔 경찰서에 가서 사회적 개인의 행동이 가지는 법적 한계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요.
245 2011-11-30 21:21:55 0
요거 애매~합니다잉~ [새창]
2011/11/30 20:40:14
네, 필요에 따라 구분해서 부르고 있을 뿐이지 전기장과 자기장의 본질은 같습니다.

영구자석의 자기장이 철 원자의 스핀쌍을 이루지 않은 몇 개의 전자 스핀으로부터 유도되어 어쩌구 저쩌구 그 다음부터는 저도 잘 모르겠더군요.
244 2011-11-30 21:04:52 0
방사능에 노출 많이 되면 실제로 야광이 되나요? [새창]
2011/11/30 20:57:44
방사능에 피폭된다 하더라도, 형광작용을 하는 방사성 물질이 체내에 축적되지 않는 이상 야광이 될 리는 없을 겁니다.

그 유머는 아마 유전자 조작으로 야광 특성을 가지게 만든 실험 동물들에서 시작된 거겠죠.
243 2011-11-30 21:03:37 0
요거 애매~합니다잉~ [새창]
2011/11/30 20:40:14
결국, 전기장이 본질이냐, 전자가 본질이냐 하는 건가요?

양자역학에서 말하는 답은 둘 다입니다.
242 2011-11-30 20:57:30 0
요거 애매~합니다잉~ [새창]
2011/11/30 20:40:14

전기장과 자기장이 아니라, '전자기장' 입니다.
전자기장을 매개하는 빛 자체가 '전자기파'입니다.
전기장과 자기장이 교대로 생성 및 소멸하며 진행하는 모습으로 그려지죠.

241 2011-11-30 20:15:55 11
HIV 바이러스를 아직 발견도 못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새창]
2011/11/30 18:55:43
↑ "당신이 H+(H3O+) 이온을 직접 본 적 있어? 본 적 있냐구?!" 라는 뜻입니다.
비슷한 예로 습지대를 삽으로 뒤지며 "미생물 어디 있어? 미생물 안 보이는데?" 가 있습니다.
240 2011-11-30 20:15:55 63
HIV 바이러스를 아직 발견도 못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새창]
2011/12/02 19:47:05
↑ "당신이 H+(H3O+) 이온을 직접 본 적 있어? 본 적 있냐구?!" 라는 뜻입니다.
비슷한 예로 습지대를 삽으로 뒤지며 "미생물 어디 있어? 미생물 안 보이는데?" 가 있습니다.
239 2011-11-30 19:35:16 0
[새창]
1. 전류의 전달속도는 광속의 1/10 정도입니다.
2. 전자기장은 광자를 매개로 해서 전달됩니다.
3. 양자역학을 공부하세요.
238 2011-11-30 19:27:48 3
HIV 바이러스를 아직 발견도 못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새창]
2011/11/30 18:55:43
우리는 과거에 공룡이 살았다는걸 발견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이상하게 생긴 화석 몇 개를 가지고 추측할 뿐이죠.
237 2011-11-30 19:27:48 23
HIV 바이러스를 아직 발견도 못했다는 게 사실인가요? [새창]
2011/12/02 19:47:05
우리는 과거에 공룡이 살았다는걸 발견한 적이 없습니다.
다만 이상하게 생긴 화석 몇 개를 가지고 추측할 뿐이죠.
236 2011-11-30 15:30:53 8
우주의 미스터리[BGM] [새창]
2011/11/30 13:54:23
*일단... 수성의 밀도는 지구보다 약간 낮은 5420Kg/m^3 입니다.

*그리고 헬륨 핵융합도 가능합니다. 오히려 비정상적인 헬륨 핵융합 때문에 태양이 적색 거성으로 부풀어 오릅니다. 정상적인 중력하에서 헬륨을 사용하지 못하고, 수소를 다 사용한 상태에서 내부가 중력붕괴를 일으켜, 그 축퇴에 의한 영향으로 안쪽에서 헬륨이 융합되기 시작하는 것이죠. 하지만 태양 바깥쪽은 헬륨을 융합할만한 압력이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내부에서 헬륨 핵융합과 축퇴하는 내부 위치에너지의 전환으로 인해 밀려나오는 열 에너지 때문에 계속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대해진 태양에서 중심부의 헬륨 핵융합도 끝나게 되면, 내부에선 다시 한 번 중력 붕괴가 시작되며 다음 단계인 탄소 핵융합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탄소 핵융합으로 인해 발생한 거대한 에너지가 부풀어오른 태양 끝까지 전파되며 결국, 태양은 초신성 폭발을 하게 되어 표면의 가스가 우주로 퍼져나가 다른 항성과 행성을 만드는 재료가 되고, 탄소 핵융합을 하던 내부는 열과 압력을 잃고 백색왜성이 됩니다.
백색왜성은 2~3백억년 정도의 시간 동안 서서히 에너지를 잃고 흑색왜성이 된다고는 하지만, 아직 우리 우주의 나이가 어려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백색왜성이 다른 별의 재료가 되지는 않습니다. 재료가 되는 것은 초신성폭발로 인해 튀어나간 성간 가스죠.

*혜성에서는 유기물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유기물질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될 뿐입니다.

*토성의 고리는 토성의 방사선에 의해 부서진게 아니라 토성의 중력(조력)에 의해 부서졌거나, 위성이 되지 못한 잔해들입니다.

*타이탄의 표면엔 물이 흐른 자국이 있는게 아니라 엑체 가스가 흐른 자국이 있는 겁니다.
*타이탄에서는 유기물이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혹시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입니다.

*트리톤의 간혈천은 냉각된 질소 가스가 끓어오르며 먼지와 함께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보이저 1호가 설계상 수명보다 더 오래 작동하고 있을 뿐이지 내구도와 신뢰성을 우선시하는 우주 탐사선의 특성상(고장시 수리가 불가능하므로) 이상하거나 특이한 일은 아닙니다. 화성탐사선 스피릿은 설계수명인 90일을 훨씬 뛰어넘는 7년을 작동하고 나서야 공식적으로 임무가 종료되었습니다.

뭔가 좀 대충이거나 잘못된 정보들이 많네요...
235 2011-11-30 15:30:53 53
우주의 미스터리[BGM] [새창]
2011/12/01 02:11:06
*일단... 수성의 밀도는 지구보다 약간 낮은 5420Kg/m^3 입니다.

*그리고 헬륨 핵융합도 가능합니다. 오히려 비정상적인 헬륨 핵융합 때문에 태양이 적색 거성으로 부풀어 오릅니다. 정상적인 중력하에서 헬륨을 사용하지 못하고, 수소를 다 사용한 상태에서 내부가 중력붕괴를 일으켜, 그 축퇴에 의한 영향으로 안쪽에서 헬륨이 융합되기 시작하는 것이죠. 하지만 태양 바깥쪽은 헬륨을 융합할만한 압력이 형성되지 않기 때문에 내부에서 헬륨 핵융합과 축퇴하는 내부 위치에너지의 전환으로 인해 밀려나오는 열 에너지 때문에 계속 부풀어 오르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거대해진 태양에서 중심부의 헬륨 핵융합도 끝나게 되면, 내부에선 다시 한 번 중력 붕괴가 시작되며 다음 단계인 탄소 핵융합이 시작됩니다. 그리고 탄소 핵융합으로 인해 발생한 거대한 에너지가 부풀어오른 태양 끝까지 전파되며 결국, 태양은 초신성 폭발을 하게 되어 표면의 가스가 우주로 퍼져나가 다른 항성과 행성을 만드는 재료가 되고, 탄소 핵융합을 하던 내부는 열과 압력을 잃고 백색왜성이 됩니다.
백색왜성은 2~3백억년 정도의 시간 동안 서서히 에너지를 잃고 흑색왜성이 된다고는 하지만, 아직 우리 우주의 나이가 어려 실제로 존재하지는 않는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백색왜성이 다른 별의 재료가 되지는 않습니다. 재료가 되는 것은 초신성폭발로 인해 튀어나간 성간 가스죠.

*혜성에서는 유기물이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유기물질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될 뿐입니다.

*토성의 고리는 토성의 방사선에 의해 부서진게 아니라 토성의 중력(조력)에 의해 부서졌거나, 위성이 되지 못한 잔해들입니다.

*타이탄의 표면엔 물이 흐른 자국이 있는게 아니라 엑체 가스가 흐른 자국이 있는 겁니다.
*타이탄에서는 유기물이 확인된 적이 없습니다. 혹시 있지 않을까 하는 정도입니다.

*트리톤의 간혈천은 냉각된 질소 가스가 끓어오르며 먼지와 함께 솟아오르는 것입니다.

*보이저 1호가 설계상 수명보다 더 오래 작동하고 있을 뿐이지 내구도와 신뢰성을 우선시하는 우주 탐사선의 특성상(고장시 수리가 불가능하므로) 이상하거나 특이한 일은 아닙니다. 화성탐사선 스피릿은 설계수명인 90일을 훨씬 뛰어넘는 7년을 작동하고 나서야 공식적으로 임무가 종료되었습니다.

뭔가 좀 대충이거나 잘못된 정보들이 많네요...
234 2011-11-30 02:25:47 0
[새창]
전자기장을 전달하는 매개체는 빛이고,
전자기장이 전자와 전자 사이의 척력을 만들어내고,
이러한 척력에 반응한 전자의 연속적인 움직임이 전류를 만들어 내는 건데...
이런 당연한 사실이 대체 뭐가 이상하다는 건지 전 잘 모르겠네요...

모르겠는건 전자의 스핀이 결정되는 원리와 하나의 스핀쌍이 양자얽힘이라는 현상으로 인해서 시공간적 제약과 상관 없이 어디에 있건간에 즉각적으로 반응한다는 것, 그리고 이런 광속을 아득히 초월하는 현상이 거시세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 광자는 양전하와 음전하의 차이를 어떻게 구분하여 매개하는가, 그리고 대체 이놈의 세계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고, 시간이라는 개념의 본질은 무엇인가, 여자친구란 실존하는 개념인가?

뭐, 이런 거네요. 악마에게 영혼을 팔아도 좋으니, 누가 알면 좀 대답해 줬으면 좋겠어요.
233 2011-11-30 01:32:27 0
[새창]
전자의 속도와 전류의 속도, 전자의 표류속도를 헷갈려 하시는 것 같네요.

일단, 전류의 속도는 빛의 1/10 정도입니다. 즉, 한 쪽 끝의 전자를 밀었을 때, 반대쪽 끝의 전자가 밀려 나오는데 걸리는 시간이 빛의 속도의 열 배라는 거죠.

그리고 전자의 표류속도는 초당 1~3mm 정도입니다.


232 2011-11-29 17:48:09 0
장편 애니메이션 눈의 여왕 파일럿입니다. [새창]
2011/11/29 10:26:46
다른거 다 필요 없고, 카피캣이든 뭐든 좋으니 제발. 제에~발 스토리랑 연출만 제대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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