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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2012-11-07 07:44:37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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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는 선관위가 투표시간 연장 운동 자체를 금지시키려 하다가 말이 궁해지자 다른 이유를 갖다 붙였다는 건데... 말이 되긴 하네요.

전 법규에 대한 미숙함과 단순실수라고 봅니다만, 위 기사에 나온 내용만으로는 결론이 나오지 않을 것 같네요.
590 2012-11-06 20:18:3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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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순서.

1. 한나라당 당원 발언이 적힌 피켓 사용 및 선관위 투표 부스를 사용하는 투표시간 연장 운동을 발견하여 선관위 직원 및 감시단원들이 행위 전체를 제지. 『캠페인 중단과 부스 철거를 요구』
2. 투표시간 연장 운동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항의.
3. 선관위 직원들이 더 알아보고 오겠다며 철수. 『“정확한 유권해석을 내려 결과를 통보해주겠다”』
4. 선관위의 사태 해명. 『“여야가 투표시간 연장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보니 선거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며 단순하게 판단하면서 벌어진 일”』『“현장에 선거감시단 3명과 추가 상황 파악을 위해 2명의 직원을 보냈는데 투표시간 연장 활동에 대한 선례가 없다 보니 상황을 확대 해석한 부분이 있다”』『“서면지역이 크고 보통 시위나 캠페인이 많이 벌어지는 지역이라 민감하게 대응한 것 같다”며 이후엔 “앞으로 법 적용을 잘해나가겠다”』
5. 위법소지가 있는 부분은 앞으로도 단속 대상. (피켓, 투표함)『일부 내용이 위법소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시정조치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져』
6. 시민연대 대표는 선관위가 이제와서 딴소리를 한다고 비난. 『“처음엔 투표시간 연장 활동 전체를 제지하더니 이제와서 다른 소리를 하고 있다”』


선관위의 잘못에 대해 지적하고 그것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것은 분명 올바른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선관위를 적대시하며 편가르기를 조장하는 행위도 옳은 것인가요?
589 2012-11-06 20:18:3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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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순서.

1. 한나라당 당원 발언이 적힌 피켓 사용 및 선관위 투표 부스를 사용하는 투표시간 연장 운동을 발견하여 선관위 직원 및 감시단원들이 행위 전체를 제지. 『캠페인 중단과 부스 철거를 요구』
2. 투표시간 연장 운동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항의.
3. 선관위 직원들이 더 알아보고 오겠다며 철수. 『“정확한 유권해석을 내려 결과를 통보해주겠다”』
4. 선관위의 사태 해명. 『“여야가 투표시간 연장 문제로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 보니 선거에 미칠 영향을 고려하며 단순하게 판단하면서 벌어진 일”』『“현장에 선거감시단 3명과 추가 상황 파악을 위해 2명의 직원을 보냈는데 투표시간 연장 활동에 대한 선례가 없다 보니 상황을 확대 해석한 부분이 있다”』『“서면지역이 크고 보통 시위나 캠페인이 많이 벌어지는 지역이라 민감하게 대응한 것 같다”며 이후엔 “앞으로 법 적용을 잘해나가겠다”』
5. 위법소지가 있는 부분은 앞으로도 단속 대상. (피켓, 투표함)『일부 내용이 위법소지가 있는 것으로 보고 시정조치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져』
6. 시민연대 대표는 선관위가 이제와서 딴소리를 한다고 비난. 『“처음엔 투표시간 연장 활동 전체를 제지하더니 이제와서 다른 소리를 하고 있다”』


선관위의 잘못에 대해 지적하고 그것에 대한 시정을 요구하는 것은 분명 올바른 일일 것입니다.
하지만, 무작정 선관위를 적대시하며 편가르기를 조장하는 행위도 옳은 것인가요?
588 2012-11-06 19:40:56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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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지만, 사실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겠죠.

1. 한나라당 의원의 발언이 적힌 피켓 사용 금지.
2. 선관위에서 사용하는 투표 부스 모형 사용 금지.

위 기사에서도 나와 있듯이 선관위에서는 투표시간 연장 활동 자체는 불법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587 2012-11-06 19:40:56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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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렇지만, 사실을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겠죠.

1. 한나라당 의원의 발언이 적힌 피켓 사용 금지.
2. 선관위에서 사용하는 투표 부스 모형 사용 금지.

위 기사에서도 나와 있듯이 선관위에서는 투표시간 연장 활동 자체는 불법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586 2012-11-02 09:18:1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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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성스러운 똥은 왜 욕일까요?
585 2012-11-02 01:09:21 0
당신이 가장 최고라 생각하는 웹툰작가는? [새창]
2012/11/01 22:10:58
창백한 말.
584 2012-10-30 03:32:27 0
IQ테스트(레알똑똑한사람만클릭하세요) [새창]
2012/10/30 01:20:25
정리 됐네요.

1. 소매점 또는 본사에 교환을 요청한다. (추천)
2. 냉장고에 얼려서 깬 다음에 내용물을 옮긴다. (아이디어 추천)
3. 달군 송곳 등으로 구멍을 낸 다음에 그 구멍으로 향수를 옮긴다.
단, 병이 유리병이고, 입구쪽도 금속 코팅일 경우, 드릴 같은 것으로 뚫어야 한다. (가루가 향수액에 섞이므로 비추천)
(유리를 녹이려면 1000~1400도 정도는 필요할 것으로 생각됨)
583 2012-10-28 04:25:17 0
여긴 어딜까요 [새창]
2012/10/28 03:59:53
존 스미스가 탄생한 곳이군요.
582 2012-10-27 03:55:42 4
이거 어떻게생각하심 [새창]
2012/10/27 03:49:51
원피스가 시대를 잘 만나서 그렇지 10년 후에 나왔으면 다른 만화에 묻히는 만화라고는 생각 안하냐고 해보세요.

그 시대엔 그 시대의 대작이 있는 법이고, 아무나 그걸 해내는 게 아니죠.
581 2012-10-26 18:20:20 1
이제 남성분들 야동도 못봄 [새창]
2012/10/26 17:53:01
정말 병신같네요.
우리 다 같이 다이하드 4.0이나 볼까요?
이왕이면 정부 청사 폭파 테러하는 부분을 집중적으로.
580 2012-10-24 05:56:39 0
오늘의 한 줄 지식(재업로드). [새창]
2012/10/24 00:02:57
이스터 섬은 그냥 환경파괴....
579 2012-10-22 16:52:53 0
미드 좀 추천해주세요 [새창]
2012/10/22 15:47:14
ㄴㄴ 멘탈리스트는 범죄심리물이 아님.

"깐죽수사물" 임.
578 2012-10-22 03:17:46 0
충격과 공포 [새창]
2012/10/22 00:24:25
기억하세요. 세상은 "RULE 34"가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577 2012-10-20 17:43:16 0
나이트런 보시는 분 계신가요?? [새창]
2012/10/20 09:46:03
드라이 >= 프레이 >>>>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 시온 > 마일로 >>>>>>>> 그 외 떨거지들 >>>>>> 그 외 마스터나이트들 >>>>>> 그 외 기사들.

일걸요?

근데 앤이 주인공이라 다 이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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