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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1 2012-12-01 06:15:33 2
방금꿨던 꿈이 무서움 [새창]
2012/12/01 05:50:34
혹시 최근 즐겁게 본 스릴러 영화나 드라마가 있지 않나요?
꿈 내용을 보면 일종의 반사회적 행동에 대해 감명받았지만, 실제로 그런 행동을 한 것은 아니고, 또 실제로 그걸 하고 싶어하는 것도 아닌 인상이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 등장한 남자친구는 별다른 의미는 없고, 그저 반사회적 행동에 대한 실현을 돕기 위해 나타난 기믹이라고 보입니다.

최근에 본 그런 영화나 드라마가 없다면, 내재된 반사회성이 드러난 것으로 보입니다만, 비슷한 유형의 꿈을 반복해서 꾸지 않는다면 역시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만약 이 비슷한 유형의 꿈을 반복해서 꾼다면, 인간관계나 사회적 관계에 있어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도움이 될 겁니다.

뭐, 그냥 지나가다가 꿈 얘기가 있길래 심심해서 분석해 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620 2012-11-30 20:40:34 0
숫자도 모르나? [새창]
2012/11/30 19:40:23
저게 만들어지고 관리되는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선관위에서 재료(?)를 주문하여 쌓아놓고 있다가 동사무소에 넘긴다.
2. 동사무소에서 직원, 공익 등을 시켜서 만든다.
3. 동사무소에서 '적당'한 위치에 지정된 매수를 붙인다.
4. 선관위에서 임시 고용한 선거감시단원들이 지역을 돌아다니며 훼손, 분실, 이상한 것들을 확인하고 동사무소에 정정을 요구한다.
5. 동사무소에서 수정한다.

각 지역 선관위의 평소 인력은 대부분 공익과 국장을 포함해도 채 10명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런 일들은 동사무소에 맡기는데, 동사무소에서도 대충하는데가 있어서 저런 식으로 잘못 만들어진 것을 그대로 걸어놓는다거나 걸어놓은 위치를 대충 표기해서 지정된 개수를 확인하기 힘들게 한다거나, 잘 안보이는데다 걸어놓는 일도 있고, 또 누군가가 훼손하더라도 동사무소에서는 또 동사무소에서의 일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고쳐지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이건 여담이지만, 선거에 나서는 후보들이나, 선거사무원, 자원봉사자들 중에서 선거법을 제대로 숙지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그냥 대충 되는대로 선거운동 하다가 선관위에 적발되면 그때그때 고치는 정도죠.
그렇다고 이걸 다 고발해서 검찰에 넘겨버리면 선거운동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따라서 선관위에서는 금품제공같은 주요 사안에 대해서만 즉각 고발조치를 취하고, 그 외의 사안에 대해서는 위반사실이 있더라도 대부분은 주의, 심한 경우라도 경고에 그치게 됩니다. 그리고 주의나 경고가 있었는데도 또 선거법 위반을 저지른다면, 그제서야 경고 또는 벌금 그리고 심하면 고발조치까지 하게 됩니다.
이런 사정은 선관위쪽도 비슷합니다. 선거때마다 선거부정을 감시, 단속하기 위해 고용되는 선거부정감시단원들도 선거법을 속성으로 배웠기 때문에 세부 사항에 대해서 혼동하거나 위반과 위반사실이 아닌 경우에 대한 명확한 구분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선거법이 최근 들어 자꾸 개정되고 있어서 정직원의 경우도 이를 헷갈리는 경우가 있기도 합니다. (물론 이 경우는 직원이 무조건 잘못한 거죠)

그래도 애초에 법 조항을 바닥에 깔아놓고 그 위에서 노는 판이고, 선거감시단원, 후보, 정당관계자, 자원봉사자, 선대위 등의 사람들이 무수하게 얽혀서 보고 있기 때문에 무슨 의도적인 부정이 있기가 힘듭니다.

실제로 선거유세하는 판에 가보면, 여당쪽 관계자는 선관위가 야당에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는 것 아니냐고 항의하고, 야당쪽 관계자는 여당에 편파적인 판정을 내리는 것 아니냐고 항의합니다.

근데 어디서 차이가 생기는지 아세요?
현 집권여당쪽(그리고 지지자)은 선관위에서 주의나 경고를 들어도 "벌금이나 고발되지만 않으면 됐지~" 하고 넘어가는 반면, 야당쪽(그리고 지지자)은 심각한 압박이라고 생각하고 항의한다는 점이죠.
그럼 여기서 비난받아야 할 대상이 누군가요?
619 2012-11-30 19:51:39 6
숫자도 모르나? [새창]
2012/11/30 19:40:23
저거 동사무소에서 만듭니다 ㅡㅡ
618 2012-11-30 18:45:58 2
[새창]
원래 선거차량들이 여야구분 없이 여기저기 막 올라다닙니다.
617 2012-11-30 10:41:39 2
쟤들이 나만 왕따시켰쪄염..퓨 [새창]
2012/11/30 10:37:49
저작권 때문이죠. 소니 픽쳐스에 조건부로 팔았거든요.
616 2012-11-30 03:47:05 18
서울 갔다가 무한도전 출연...--;; [새창]
2012/11/30 00:41:03
서울이라는 데는 눈 뜨고 잠바 털리는 곳이었군요... ㄷㄷ
615 2012-11-29 21:47:28 4
신림입니다 ㅅㅂ 졸라 애잔하다 쇼키들아... [새창]
2012/11/29 21:42:29
의도적으로 했다는 것만 입증되면 처벌됩니다. -> '선거방해죄'

우연이라거나 의도적이지 않았다고 버티니까 입증이 어려워서 그렇죠.
614 2012-11-29 02:19:05 0
똑같은 내용의 꿈을 몇년간 꾸시는분 계신가요? [새창]
2012/11/29 00:58:23
바닐라와쁠// 이빨이나 신발과 관련된 꿈은 상당히 전형적인 패턴이라 해석은 쉽습니다. 보통 심리적이라기보다는 사회적 관계에 대한 꿈이에요.

가림바나// 그 일로 압박을 심하게 받았었나봐요. 어쨌든 잘 해결되셨다니 다행입니다. ^^

여자좀...// 꿈은 '현실'의 투영이죠. 현실에서 경험하지 못한 디테일은 꿈에서도 나타날 수 없습니다...
613 2012-11-28 20:15:57 31
의자 이거 아닌가요? [새창]
2012/11/28 20:06:44
그래, 수억을 횡령하는 놈들보다 수백만원짜리 의자를 가진 놈이 더 나쁜 놈이지...
612 2012-11-27 19:26:07 5
똑같은 내용의 꿈을 몇년간 꾸시는분 계신가요? [새창]
2012/11/27 05:19:15
꿈 분석하려고 들어왔는데, 이젠 안 꾸신다니 별로 필요가 없게 되었네요.

셋째 이모님 무덤에서 가족이 울었던 것도 몇 가지 짚이는 것이 있긴 한데, 아마 본인도 최근 들어 한두번쯤 그런 생각을 해 봤을 테니 굳이 제3자가 뭐라 하긴 그렇네요. 확실한 것도 아니고... (아시겠지만, 확실하게 한다고 해서 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반복해서 꾸는 꿈은 정신적 트라우마나 현실의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채로 무의식중에 지속적으로 억눌려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반복해서 꾸는 꿈은 가능한한 주의깊게 분석해서 그 근본적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안 꾸게 된 경우는 문제가 해결된 상황이거나, 문제가 의식 표면으로 올라와서 성격적 특성을 띄게 된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어느쪽이던 간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딱히 분석은 필요 없는 부분이죠.

절대로 분석하기에 가장 까다로운 유형의 꿈이라 이렇게 도망가는게 아닙니다. 아닐껄요?
611 2012-11-27 19:26:07 10
똑같은 내용의 꿈을 몇년간 꾸시는분 계신가요? [새창]
2012/11/29 00:58:23
꿈 분석하려고 들어왔는데, 이젠 안 꾸신다니 별로 필요가 없게 되었네요.

셋째 이모님 무덤에서 가족이 울었던 것도 몇 가지 짚이는 것이 있긴 한데, 아마 본인도 최근 들어 한두번쯤 그런 생각을 해 봤을 테니 굳이 제3자가 뭐라 하긴 그렇네요. 확실한 것도 아니고... (아시겠지만, 확실하게 한다고 해서 뭐가 되는 것도 아니고)


아무튼, 반복해서 꾸는 꿈은 정신적 트라우마나 현실의 문제가 해소되지 않은 채로 무의식중에 지속적으로 억눌려 있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반복해서 꾸는 꿈은 가능한한 주의깊게 분석해서 그 근본적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안 꾸게 된 경우는 문제가 해결된 상황이거나, 문제가 의식 표면으로 올라와서 성격적 특성을 띄게 된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어느쪽이던 간에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딱히 분석은 필요 없는 부분이죠.

절대로 분석하기에 가장 까다로운 유형의 꿈이라 이렇게 도망가는게 아닙니다. 아닐껄요?
610 2012-11-26 01:33:26 0
4minute - Hot Issue [새창]
2012/11/26 00:34:44
요구르팅이 나오는 거로 봐서는 우리나라에서 만든 것 같은데요?
609 2012-11-24 01:36:28 0
엄청 고민이네요...내일 결혼식인데...하객이...ㅠ [새창]
2012/11/24 01:19:51
속지 마세요, 커플입니다.
608 2012-11-23 19:30:31 7
[브금]신규 스킨 : 제너레이션 아리.jpg [새창]
2012/11/23 18:26:31
미친... 리플 보기도 전에 캐시 지를 뻔했네...
607 2012-11-22 00:17:01 120
문재인 의료보험 정책 진짜 소름돋게 좋다...!! [새창]
2012/11/22 00:11:48
보험회사에서 반발한다면, 찬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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